일단 내 꿈은 간호사임ㅇㅇ 정확히 말하자면 보건교사.
솔직히 처음에는 간호사 전망이나 연봉같은 면보고 결정하긴했는데 적성검사 같은거하면 10에 9는 그 쪽으로 나오기도함. '아 난 간호사 해야겠다' 이렇게 계속 생각하다보니 진짜 하고싶은 마음도 조금씩 생기고있고. 그런데 간호사가 되려면 어떤걸 더 잘해야되고 뭘 노력해야될지 잘 모르겠음.....
정신적 육체적 힘든거 진짜 다 감당할 수 있고 사회적 지위니 뭐 그런것도 다 신경 안쓰임. 그냥 지금 목표는 간호사. 아빠가 교사 되길 바라는데 간호사+교사=보건교사 라고 생각해서 최종 목표는 보건교사로 정해놈. 학교 보건선생님한테 물어봐서 보건교사도 일반교사랑 똑같이 임용고시보고 출퇴근시간, 대우, 연봉 등 다 똑같다는거 알고 후에 안정성 그런거 따져서 진짜 간호사→보건교사 이렇게 너무 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돼?
진로걱정 심하게 하다가 진짜 고민 끝에 정하게된거야. 더이상 바꾸고싶지않아
간호사 되려면 알아야될꺼, 해야될꺼 알려줘...
간호사에는 어떤 성격이 제일 최적인지 더 잘 맞는지가 제일 굼금하다
간호사
10대인데 취업 카테고리에 쓰는게 조금 그렇긴한데 일단 쓸께요! 음슴체로 가겠습니당
일단 내 꿈은 간호사임ㅇㅇ 정확히 말하자면 보건교사.
솔직히 처음에는 간호사 전망이나 연봉같은 면보고 결정하긴했는데 적성검사 같은거하면 10에 9는 그 쪽으로 나오기도함. '아 난 간호사 해야겠다' 이렇게 계속 생각하다보니 진짜 하고싶은 마음도 조금씩 생기고있고. 그런데 간호사가 되려면 어떤걸 더 잘해야되고 뭘 노력해야될지 잘 모르겠음.....
정신적 육체적 힘든거 진짜 다 감당할 수 있고 사회적 지위니 뭐 그런것도 다 신경 안쓰임. 그냥 지금 목표는 간호사. 아빠가 교사 되길 바라는데 간호사+교사=보건교사 라고 생각해서 최종 목표는 보건교사로 정해놈. 학교 보건선생님한테 물어봐서 보건교사도 일반교사랑 똑같이 임용고시보고 출퇴근시간, 대우, 연봉 등 다 똑같다는거 알고 후에 안정성 그런거 따져서 진짜 간호사→보건교사 이렇게 너무 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돼?
진로걱정 심하게 하다가 진짜 고민 끝에 정하게된거야. 더이상 바꾸고싶지않아
간호사 되려면 알아야될꺼, 해야될꺼 알려줘...
간호사에는 어떤 성격이 제일 최적인지 더 잘 맞는지가 제일 굼금하다
필력도 딸리고 횡설수설한데 다 읽어준 사람 있다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