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내일 모래 수능인데 이런 글 쓰는것도 어이없지만 그래도 그일 잇고나서는 객관적으로 다가갈수잇게되서 내 과거 감정에 그래서 몰래 속마음 털어놓고 싶어서
몇글자 끄적여본다! 나랑 넌 여기 있는 사람이랑 좀 많이 다른관계엿지?아마....
여기있는분들은 거의 고백을 못하시거나 아니면 커밍아웃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얘기조차 못하는분들이 많은 거 같네 사실 그게 더 낳은거라고 나는 생각해.. 몇년전엔 진짜 많이 좋아햇지 널
나는 딱히 두려움이나 이상함 같은건 거의 못느낀거같아 나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엇고 이성을 좋아햇엇고 그때보다 어렷을때는 짝남도 잇엇고 뭐 동성애 같은거는 안좋게 생각하기보단
생각외 범주엿지.. 너에 대한 첫인상은 웃는게 너무 이뻐보엿어 뭔가 지금생각해보니까
중성적으로 생긴것같기도 한데 나한테 너무 친절한너가 처음에는 그냥 친구로써 좋아서 연락하고 그랫엇지.근데 어느순간부터 안보면 보고싶고 뭔가 신경쓰이는거야 왜그런지는 모르지
진짜 좋아하는 감정은 한순간에 훅 치고 들어오는 거니까 그리고 어느때선가부터 널 보면 가슴이 쿵쾅거렷어 정말 떨리고 심지어 같은 여자인데도 이쁘게 보이고 싶더라
근데 다행이 우리 주변에는 동성애로 고민잇는얘가 꽤나 잇엇고 우리둘다 동성애라는 거에대해서
자연스러웟고 그래서 얘가 날 더럽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안드니까
마치 남자좋아하는것처럼 너무 자연스레 널 좋아하게된거라고 생각해
참....너 좋아하고 나서 넌 딴 얘 좋아햇잖아?
그게 잘못은 절대 아니지만 넌 몰랏겟지 아마 맘고생 심하게 햇어 더 공부 열심히 해야할 시간에 집에와서 펑펑울면서 자는건 기본이엇고 가족한테 들키랴 친구한테 들키랴 노심초사하면서 집에 최대한 늦게 들어가려고햇고 저녁에 집들어가서 방에 나혼자 잇으면 너가 더 생각나서 미치는줄알앗어
말도 안되게 많은 슬픈 노래 짝사랑 노래를 다운 받으면서 틈만 나면 울고 죽고싶다고
근데 신기한게 너 앞에서도 무진장 티내고 싶은데 널 막상 보면 힘들다는 생각보다
너무 좋다라는 생각이 먼저 나와서 너 앞에선 병신같이 웃기만 햇엇지
너 좋아하고 나서 별 그지 같은짓 다햇어 마주칠까 계단 맨날 서성이는 건 기본이엇고
끝나고 마주칠까 친구들이 왜이렇게 늦게 가냐고 해도 둘러대기 일쑤엿어 너한테 연락하고 싶어서
문자보내고 가끔 씹는데 그거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화가나고 그런거 또 쌓아두고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관심이 없는 사람한테 이런 감정을 그것도 많이 받으면 나는 어떨까
되게 부담되진 않앗을까 나는 그냥 니 맘에 내 맘대로 돌 던진격 같아
점심시간엔 잘 안보여서 친구들도 잘 못알아보는데도 너는 그냥 지나가기만 해도 너라는거 알앗고
목소리.걸어가는 행동.키... 좋아하는 사람은 더 잘보인데잖아
봐놓고선 인사하나 못해서 못본척하고 ㅋ 차라리 너랑 아예모르는 사이거나 모르는 사람 짝사랑하는거면 더 낫지 가끔 오는 문자에 너 가끔 사람 설레게 하는 그런 문자 보내었잖아
내가 장난으로 받아치면 너가 장난스럽게 넘어가는데 난 진짜 그런거 하나하나 미치는줄 알앗어
그럴때마다 집에서 부모님몰래 통곡하면서 우는거 지금 생각하면 진짜 병신같고 어이없는데
그떈 그게 일상이엇고 그런거 많아 지면서 내 일상생활까지 괴롭혓어
미친년처럼 하루에 수십번도 기분이 왓다갓다 ㅋ 난무슨 그때 내가 미친건줄알앗어
아무것도 안잡히고 너 밖에 생각안나서 근데 넌 그런 내가 점점 부담스러워 졋나봐
그럴만도 하지 넌 다른얘를 좋아햇엇으니까 근데 넌 분명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고 있엇는데
은근 나를 설레게하는 그런거 잇엇어 사귀기는 싫은데 너한테 잘해주니까 나한테도 잘해주고 싶엇겟지 하긴 내가 좀 부담스럽게 잘해주긴 햇어 그런나한테 뭘 어떻게해 이런 거 하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그땐 니가 어장관리 하는거같아서 너무너무 싫다가도 나한테 잘해주는 너보면 너무 좋아서
너한테 화나는 일이 잇어도 넘어갓지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병신이야
내가 내 마음대로 잘 해주고 내 마음을 너무 걸어서 너가 부담스러운건 생각안하고
내멋대로 처음부터 우리는 이렇게 만나면 안돼는거엿어
가끔 생각해 그냥 친구로 만낫으면 오랜 친구로 남을수 있엇을까하고
그렇게 우리 처음엔 진짜 평생갈것처럼 서로한테 잘해줫는데 마지막은...더럽게 끝낫지
벌써 몇달전 얘기네 지금 생각해보면 다 추억이고 과거엿어
.....아플땐 왜 불럿어? 너가 아픈거 보면 진짜 너무 안쓰럽고 힘들엇는데 보고싶다그러고
왜그랫어... 좋아하는 얘 잇엇잖아.. 정말 친구로써 그런거야?
그런하나하나 그때 생각하면 너만 생각하느라 아플때 옆에 잇어주고 싶엇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어이없고....그랫어 그래 내가 이상한걸수도 잇지
내맘대로 생각하고 내맘대로 널 좋아하고 내맘대로 널 버리고
너가 나한테 설레게 햇던 행동 아직까지 하나하나 다 생각나...... 내가 울때 달래주던 너모습
내가 너 보러갓을때 안아주던 너랑 내가 안좋은 모습을 하고 지나치면 왜그래하고 물어봐주는거
그땐 그냥 그게 너라서 너무 좋앗어
물론 지금은 거의 다 그때 감정은 잊어버렷고 옛날감정은 없지만
그냥 그때 들엇던 노래 같은거 갑자기 듣거나... 너랑 같이간데를 지나치면 다시 떠올라서
너무 슬픈것뿐이야 뭔가 엄청 큰 도화지에 그때 감정 추억을 꽁꽁 싸매고 잊고 잇다가
너를 보면 구멍난 대에서 추억에 쌓인 감정이 새어나오는 느낌.근데 확신해 이건 좋아하는게 아니라
미련이라는거 어쩌면 그렇게 좋아한 감정이 그리웟는지도 모르지
지금은 그일이 언제 일어낫는지 모를만큼 아무느낌도 안드니까 가끔 널보면 이상한 감정은 아직
남아잇어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신경쓰이는거 널 오래 너무 좋아햇엇나봐
넌 이글을 못보겟지? 이런거 잘 안보잖아
이글 쓴 이유.. 미안하다고 ..... 분명 여기엔 안썻지만 너 진짜 나쁜새끼엿어 너도 알지?
근데..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널 그렇게 만든거 같아서...진짜 ㅄ같지만
가끔 이런 생각들어 아마 너가 날 생각해서 먼저 연락끊으려고 햇어도 나는 지랄햇겟지...
너한테 끝까지 갈 사람이엇던거 처럼 코스프레하고 마지막에가서 지랄한거..그거 미안해서
차라리 너한대 떄리고 말껄 ㅎ 그떈 잘한거라고 이제 그만둬야지 하고 많이 생각햇는데
지금 좀 냉정하게 그때를 보면 우리둘다 병신같드라 ㅋㅋ 너가 보낸 문자 저장한거 아직도 잇길래 몇주 전에 지웟어 ㅋㅋ 진짜...
이글 읽으면 알꺼야 너인거
안녕. 내가 정말 좋아햇던 사람
사실 널 좋아할때는 판에 아예관심이 없어서 이런 게시판이 잇는지도 몰랏는데
ㅋㅋㅋㅋㅋㅋ 내일 모래 수능인데 이런 글 쓰는것도 어이없지만 그래도 그일 잇고나서는 객관적으로 다가갈수잇게되서 내 과거 감정에 그래서 몰래 속마음 털어놓고 싶어서
몇글자 끄적여본다! 나랑 넌 여기 있는 사람이랑 좀 많이 다른관계엿지?아마....
여기있는분들은 거의 고백을 못하시거나 아니면 커밍아웃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얘기조차 못하는분들이 많은 거 같네 사실 그게 더 낳은거라고 나는 생각해.. 몇년전엔 진짜 많이 좋아햇지 널
나는 딱히 두려움이나 이상함 같은건 거의 못느낀거같아 나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엇고 이성을 좋아햇엇고 그때보다 어렷을때는 짝남도 잇엇고 뭐 동성애 같은거는 안좋게 생각하기보단
생각외 범주엿지.. 너에 대한 첫인상은 웃는게 너무 이뻐보엿어 뭔가 지금생각해보니까
중성적으로 생긴것같기도 한데 나한테 너무 친절한너가 처음에는 그냥 친구로써 좋아서 연락하고 그랫엇지.근데 어느순간부터 안보면 보고싶고 뭔가 신경쓰이는거야 왜그런지는 모르지
진짜 좋아하는 감정은 한순간에 훅 치고 들어오는 거니까 그리고 어느때선가부터 널 보면 가슴이 쿵쾅거렷어 정말 떨리고 심지어 같은 여자인데도 이쁘게 보이고 싶더라
근데 다행이 우리 주변에는 동성애로 고민잇는얘가 꽤나 잇엇고 우리둘다 동성애라는 거에대해서
자연스러웟고 그래서 얘가 날 더럽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안드니까
마치 남자좋아하는것처럼 너무 자연스레 널 좋아하게된거라고 생각해
참....너 좋아하고 나서 넌 딴 얘 좋아햇잖아?
그게 잘못은 절대 아니지만 넌 몰랏겟지 아마 맘고생 심하게 햇어 더 공부 열심히 해야할 시간에 집에와서 펑펑울면서 자는건 기본이엇고 가족한테 들키랴 친구한테 들키랴 노심초사하면서 집에 최대한 늦게 들어가려고햇고 저녁에 집들어가서 방에 나혼자 잇으면 너가 더 생각나서 미치는줄알앗어
말도 안되게 많은 슬픈 노래 짝사랑 노래를 다운 받으면서 틈만 나면 울고 죽고싶다고
근데 신기한게 너 앞에서도 무진장 티내고 싶은데 널 막상 보면 힘들다는 생각보다
너무 좋다라는 생각이 먼저 나와서 너 앞에선 병신같이 웃기만 햇엇지
너 좋아하고 나서 별 그지 같은짓 다햇어 마주칠까 계단 맨날 서성이는 건 기본이엇고
끝나고 마주칠까 친구들이 왜이렇게 늦게 가냐고 해도 둘러대기 일쑤엿어 너한테 연락하고 싶어서
문자보내고 가끔 씹는데 그거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화가나고 그런거 또 쌓아두고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관심이 없는 사람한테 이런 감정을 그것도 많이 받으면 나는 어떨까
되게 부담되진 않앗을까 나는 그냥 니 맘에 내 맘대로 돌 던진격 같아
점심시간엔 잘 안보여서 친구들도 잘 못알아보는데도 너는 그냥 지나가기만 해도 너라는거 알앗고
목소리.걸어가는 행동.키... 좋아하는 사람은 더 잘보인데잖아
봐놓고선 인사하나 못해서 못본척하고 ㅋ 차라리 너랑 아예모르는 사이거나 모르는 사람 짝사랑하는거면 더 낫지 가끔 오는 문자에 너 가끔 사람 설레게 하는 그런 문자 보내었잖아
내가 장난으로 받아치면 너가 장난스럽게 넘어가는데 난 진짜 그런거 하나하나 미치는줄 알앗어
그럴때마다 집에서 부모님몰래 통곡하면서 우는거 지금 생각하면 진짜 병신같고 어이없는데
그떈 그게 일상이엇고 그런거 많아 지면서 내 일상생활까지 괴롭혓어
미친년처럼 하루에 수십번도 기분이 왓다갓다 ㅋ 난무슨 그때 내가 미친건줄알앗어
아무것도 안잡히고 너 밖에 생각안나서 근데 넌 그런 내가 점점 부담스러워 졋나봐
그럴만도 하지 넌 다른얘를 좋아햇엇으니까 근데 넌 분명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고 있엇는데
은근 나를 설레게하는 그런거 잇엇어 사귀기는 싫은데 너한테 잘해주니까 나한테도 잘해주고 싶엇겟지 하긴 내가 좀 부담스럽게 잘해주긴 햇어 그런나한테 뭘 어떻게해 이런 거 하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그땐 니가 어장관리 하는거같아서 너무너무 싫다가도 나한테 잘해주는 너보면 너무 좋아서
너한테 화나는 일이 잇어도 넘어갓지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병신이야
내가 내 마음대로 잘 해주고 내 마음을 너무 걸어서 너가 부담스러운건 생각안하고
내멋대로 처음부터 우리는 이렇게 만나면 안돼는거엿어
가끔 생각해 그냥 친구로 만낫으면 오랜 친구로 남을수 있엇을까하고
그렇게 우리 처음엔 진짜 평생갈것처럼 서로한테 잘해줫는데 마지막은...더럽게 끝낫지
벌써 몇달전 얘기네 지금 생각해보면 다 추억이고 과거엿어
.....아플땐 왜 불럿어? 너가 아픈거 보면 진짜 너무 안쓰럽고 힘들엇는데 보고싶다그러고
왜그랫어... 좋아하는 얘 잇엇잖아.. 정말 친구로써 그런거야?
그런하나하나 그때 생각하면 너만 생각하느라 아플때 옆에 잇어주고 싶엇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어이없고....그랫어 그래 내가 이상한걸수도 잇지
내맘대로 생각하고 내맘대로 널 좋아하고 내맘대로 널 버리고
너가 나한테 설레게 햇던 행동 아직까지 하나하나 다 생각나...... 내가 울때 달래주던 너모습
내가 너 보러갓을때 안아주던 너랑 내가 안좋은 모습을 하고 지나치면 왜그래하고 물어봐주는거
그땐 그냥 그게 너라서 너무 좋앗어
물론 지금은 거의 다 그때 감정은 잊어버렷고 옛날감정은 없지만
그냥 그때 들엇던 노래 같은거 갑자기 듣거나... 너랑 같이간데를 지나치면 다시 떠올라서
너무 슬픈것뿐이야 뭔가 엄청 큰 도화지에 그때 감정 추억을 꽁꽁 싸매고 잊고 잇다가
너를 보면 구멍난 대에서 추억에 쌓인 감정이 새어나오는 느낌.근데 확신해 이건 좋아하는게 아니라
미련이라는거 어쩌면 그렇게 좋아한 감정이 그리웟는지도 모르지
지금은 그일이 언제 일어낫는지 모를만큼 아무느낌도 안드니까 가끔 널보면 이상한 감정은 아직
남아잇어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신경쓰이는거 널 오래 너무 좋아햇엇나봐
넌 이글을 못보겟지? 이런거 잘 안보잖아
이글 쓴 이유.. 미안하다고 ..... 분명 여기엔 안썻지만 너 진짜 나쁜새끼엿어 너도 알지?
근데..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널 그렇게 만든거 같아서...진짜 ㅄ같지만
가끔 이런 생각들어 아마 너가 날 생각해서 먼저 연락끊으려고 햇어도 나는 지랄햇겟지...
너한테 끝까지 갈 사람이엇던거 처럼 코스프레하고 마지막에가서 지랄한거..그거 미안해서
차라리 너한대 떄리고 말껄 ㅎ 그떈 잘한거라고 이제 그만둬야지 하고 많이 생각햇는데
지금 좀 냉정하게 그때를 보면 우리둘다 병신같드라 ㅋㅋ 너가 보낸 문자 저장한거 아직도 잇길래 몇주 전에 지웟어 ㅋㅋ 진짜...
버스에서도 많이 울엇고 일기도 써봣어 미치겟어서
그 난리를 치고서도 요즘 이찜찜한 마음으로 졸업하기 싫어서 편지라도 써볼까
하고 생각해봣는데 난 또 내생각만 하고 있는걸까하고 미안해지다가도
내 자존심때문에 내가 왜 써 하곤 나혼자 또 ...반복해 사실 나도 나한테 지쳐이제
이 복잡한 심정 누구도 이해 못할꺼야. 미안한데 짜증나는 감정
정말 미치도록 좋아햇고 덕분에 사랑이 뭔지도 알앗어 좀 성숙해진거 같기도하고
그냥 그상태에서 졸업햇으면 멋진 짝사랑이엇을텐데 끝을 더럽게 만든거같네
내 이런 사정을 이해해준 친한친구가 가끔물어봐 여자라는거에 거부감 없엇냐고
전혀 없엇다고 오히려 남자좋아한 느낌이엇다고.. 다행히 지금은 괜찮아졋어
다시 원래 나로 돌아왓어 남자좋아하고 그냥 평범한 여고생으로 너를 잊는데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햇지만 역시 시간이 약인가봐 동성 이성을 떠나서
나한테 넌 정말로 진심이엇어 너무 사랑한 사람 그때 그랫잖아 좋아하는 감정도 좋은거라고
그땐 너가 사탕발림하려고 하는 소리라고 생각햇는데 지금은 그때 감정들이 신기하고
추억이 될만한 감정이엇다고 생각해 어차피 졸업하면 끝날 인연이엇지만
난 지금도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똑같이 행동햇을거라고 생각해 그땐 너말곤 아무것도
헤아릴수가 없엇거든 ㅎ 이런 복잡한 관계로 끝내기 싫엇엇는데 ㅋ
그냥 사랑이라는 감정 배우고 간거라고 생각할게 안녕 고마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