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그런일이 있은후에 다시는 과사람들 모이는데 안나갔죠 물론 저랑 친한얘들두요. (치사하다구 안나간대요) 그 씨는 그렇게 독하게 그러더니 결국은 과사람사궈서 씨씨가 됐구요 (그 울며불며 왜 자기만 빼고 술마시냐며 모라한 오빠 3명중 한명이랑요) 2학기때 사귄거니 독하게 군거치곤 좀 오래걸렸죠 암튼 저는 그 후 과사람들보다는 밖에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고 또 친해지게 되었죠 그래서 저랑 친해진 저희 과 친구덜하구 미팅도 많이 했습니다. 솔로다보니까 미팅도 많이 들어왔구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했으니까요 근데 제가 미팅하고 남자얘들 알게 되고 걔네들하고 어울려다니면서 또다른 변화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1학기때는 미팅많이 못했거든요 그 씨가 씨씨가 된후...그쯤부터 미팅을 많이 했거든요 미팅을 많이 하다보니 한다리건너 우리 과사람 알구 알구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저희는 바-_-람순이라는 별명까지.. 모 남자친구 있던건 아니지만 미팅 마니한다고 오빠들이며 과남자애들이 장난삼아 놀려댔죠 근데 그 후 변화는 그 씨가 과사람들하고 술마시면 저희를 부른다는 겁니다. 난리도 아니였죠. 과사람들 모이기로 했으니까 빨리오라고 전화하구 "오늘 약속있어서 못가" 하면 "무슨약속?"하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미팅있어서 못간다고 하면 "야!!! 너 자꾸 그딴식으로 과사람들 모이는데 빠지냐. 너 진짜 짜증난다. 여기 사람들 지금 다 짜증내고 난리야. 너만 자꾸 빠진다고 모라하잖아!!" 합니다. 첨에 몇번은 진짜인줄 알고 놀래서 가면 과사람들도 없고 씨랑 씨남친, 씨랑 친한 그 여자얘... 이렇게 달랑 셋이 술먹고 있습니다.-_- "딴사람들은?"하고 물어보면 "딴사람들 없는데!"하고 당당히 말하는-_-;; 그래서 그나마 정상적인 생각을 갖고있는 씨남친에게 씨랑 씨칭구가 화장실 간사이 "오빠, 나 안와서 짜증났어?"이러구 물어보니 "짜증? 아니.. 나 너오는거 몰랐는데.. 씨가 어디다 전화하드니 좀있다가 니가 온거야.."하드라구요 가끔 진짜 과사람들이 모여있을때도 있었습니다. 그날도 씨가 난리난리 쳐서 속는셈치고 가봤는데 정말 과사람들 있더라구요 과사람들이 "왜이렇게 늦게왔어"하고 물어서 "어..약속있었거든"하면 "정말? 미안해서 어떻게.. 그럼 안와도 됐는데 미안하자나" 합니다. "빨리 오라며!! 나 안온다구 막 짜증 냈다면서!!"하면 "야.. 모 그런거 가지고 짜증을 왜 내겠냐"하구..-_- 군데 더 웃긴건 씨는 꼭 항상 저를 걸고 넘어진다는 것입니다. 꼭 저를 부릅니다. 씨한테 전화와서 "알또. 그럼 내가 XX랑XX한테 연락해서 데려갈께"하면 "야.. 걔네는 데려오지마! 걔네까지 데려오면 오빠들이 돈 너무 많이 들어간다구 니혼자오래!"하곤합니다. 근데 막상 제가 가면 거기 사람들 저랑 그 2명이 친한거 아니까 걔네는 왜 안오냐구 묻습니다. 그래서 오빠들 돈 많이 쓸까봐 안데려왔다고 하면 개네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안데려오냐고 "너 의외로 너랑 친한얘들은 안챙긴다-_-"하면서 마치 날 치사한 인간처럼ㅜㅜ 사실 걔네 술도 반병도 못마시고 안주빨도 마니 안세우고 다른 사람들이 돈내면 미안해서 돈 보태고 하는 얘들입니다 씨한테 그렇게 말해도 씨는 항상 저한테 "야.. 오빠들이 델구 오지말래"하는 말로 그러면서 항상 나는 꼭 와야한다고 합니다.-_- 안오면 올때까지 20분에 한번씩은 전화가 옵니다. 그래서 그걸 몇번 따진적은 있습니다. "야 오빠들이 XX랑xx델구와두 된대자나" 했더니 슬쩍 하는얘기가 "야. 말이 그렇다는 거지. 저오빠들이 진짜 너만 오게했어! 너지금 내가 거짓말 친다고 하는거야?"하면서 오히려 모라고 하던가 어쩔땐 "아까 저오빠들이 돈없다구해서 좀 미안해서 너만 부른거야~" 합니다.ㅜㅜ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네요 누가와서.. 내가 아는 질투의 화신 (3)
내가 아는 질투의 화신 투
암튼 그런일이 있은후에 다시는 과사람들 모이는데 안나갔죠
물론 저랑 친한얘들두요. (치사하다구 안나간대요)
그 씨는 그렇게 독하게 그러더니 결국은 과사람사궈서 씨씨가 됐구요
(그 울며불며 왜 자기만 빼고 술마시냐며 모라한 오빠 3명중 한명이랑요)
2학기때 사귄거니 독하게 군거치곤 좀 오래걸렸죠
암튼 저는 그 후 과사람들보다는 밖에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고 또 친해지게 되었죠
그래서 저랑 친해진 저희 과 친구덜하구 미팅도 많이 했습니다.
솔로다보니까 미팅도 많이 들어왔구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했으니까요
근데 제가 미팅하고 남자얘들 알게 되고 걔네들하고 어울려다니면서 또다른 변화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1학기때는 미팅많이 못했거든요
그 씨가 씨씨가 된후...그쯤부터 미팅을 많이 했거든요
미팅을 많이 하다보니 한다리건너 우리 과사람 알구 알구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저희는 바-_-람순이라는 별명까지..
모 남자친구 있던건 아니지만 미팅 마니한다고 오빠들이며 과남자애들이 장난삼아 놀려댔죠
근데 그 후 변화는 그 씨가 과사람들하고 술마시면 저희를 부른다는 겁니다.
난리도 아니였죠.
과사람들 모이기로 했으니까 빨리오라고 전화하구
"오늘 약속있어서 못가" 하면 "무슨약속?"하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미팅있어서 못간다고 하면
"야!!! 너 자꾸 그딴식으로 과사람들 모이는데 빠지냐.
너 진짜 짜증난다. 여기 사람들 지금 다 짜증내고 난리야. 너만 자꾸 빠진다고 모라하잖아!!"
합니다.
첨에 몇번은 진짜인줄 알고 놀래서 가면 과사람들도 없고
씨랑 씨남친, 씨랑 친한 그 여자얘... 이렇게 달랑 셋이 술먹고 있습니다.-_-
"딴사람들은?"하고 물어보면 "딴사람들 없는데!"하고 당당히 말하는-_-;;
그래서 그나마 정상적인 생각을 갖고있는 씨남친에게 씨랑 씨칭구가 화장실 간사이
"오빠, 나 안와서 짜증났어?"이러구 물어보니
"짜증? 아니.. 나 너오는거 몰랐는데.. 씨가 어디다 전화하드니 좀있다가 니가 온거야.."하드라구요
가끔 진짜 과사람들이 모여있을때도 있었습니다.
그날도 씨가 난리난리 쳐서 속는셈치고 가봤는데 정말 과사람들 있더라구요
과사람들이 "왜이렇게 늦게왔어"하고 물어서 "어..약속있었거든"하면
"정말? 미안해서 어떻게.. 그럼 안와도 됐는데 미안하자나" 합니다.
"빨리 오라며!! 나 안온다구 막 짜증 냈다면서!!"하면
"야.. 모 그런거 가지고 짜증을 왜 내겠냐"하구..-_-
군데 더 웃긴건 씨는 꼭 항상 저를 걸고 넘어진다는 것입니다.
꼭 저를 부릅니다.
씨한테 전화와서 "알또. 그럼 내가 XX랑XX한테 연락해서 데려갈께"하면
"야.. 걔네는 데려오지마! 걔네까지 데려오면 오빠들이 돈 너무 많이 들어간다구 니혼자오래!"하곤합니다.
근데 막상 제가 가면 거기 사람들 저랑 그 2명이 친한거 아니까 걔네는 왜 안오냐구 묻습니다.
그래서 오빠들 돈 많이 쓸까봐 안데려왔다고 하면 개네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안데려오냐고
"너 의외로 너랑 친한얘들은 안챙긴다-_-"하면서
마치 날 치사한 인간처럼ㅜㅜ
사실 걔네 술도 반병도 못마시고 안주빨도 마니 안세우고 다른 사람들이 돈내면
미안해서 돈 보태고 하는 얘들입니다
씨한테 그렇게 말해도 씨는 항상 저한테 "야.. 오빠들이 델구 오지말래"하는 말로
그러면서 항상 나는 꼭 와야한다고 합니다.-_-
안오면 올때까지 20분에 한번씩은 전화가 옵니다.
그래서 그걸 몇번 따진적은 있습니다.
"야 오빠들이 XX랑xx델구와두 된대자나"
했더니 슬쩍 하는얘기가
"야. 말이 그렇다는 거지. 저오빠들이 진짜 너만 오게했어! 너지금 내가 거짓말 친다고 하는거야?"하면서
오히려 모라고 하던가 어쩔땐
"아까 저오빠들이 돈없다구해서 좀 미안해서 너만 부른거야~" 합니다.ㅜㅜ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네요
누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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