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쉬 폴드 도담이 & 샴 미로

도다미로2015.10.18
조회20,430
오늘의 톡 감사드립니다 :)
한 주 시작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작년에 도담이랑 미로 사진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후로 취업하고 이래저래 바쁘다가

동사방에 오랫만에 들어와서 사진 남기고 갑니다. ^_^








작년에 글 썼을 땐 아직 약간 사춘기였던 담이..ㅎ
(1살이 조금 넘었을 때인데도 사춘기였는지
성격이 많이 까칠한 아이였어요.)






" 집사 다리 아프냥~?"



" Zzz..."



"사진 찍는거냥?"


세월이 흐르면서 담이도 마음을 열고
많이 유해진 모습들이 보이는거 같아요.ㅎ








미로는 요래요래 하얗던 녀석이
쑥쑥 커서..






많이 거뭇거뭇해졌죠?ㅎㅎ
밤엔 집에 불끄고 있으면 잘 안보여요ㅠㅠ...





그래도 집사만 좋아하는 완전 애교둥이 순둥이에요♥






어릴 땐 입이 짧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담이 오빠보다 몸무게도 더 많이 나가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준 미로^^
(뱃살이 얼마나 말랑말랑한지 몰라요♥)
















둘이 항상 꼭 붙어지내는데
그 모습이 너무너무 예뻐요 :) ♥


이렇게 사진 찾아가며 글 쓰고 나니
우리 담이랑 미로 성장과정이 눈에 확 보이네요 ㅎㅎ


얼마 안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새로운 한주 힘내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