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 감사드립니다 :) 한 주 시작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작년에 도담이랑 미로 사진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후로 취업하고 이래저래 바쁘다가 동사방에 오랫만에 들어와서 사진 남기고 갑니다. ^_^ 작년에 글 썼을 땐 아직 약간 사춘기였던 담이..ㅎ (1살이 조금 넘었을 때인데도 사춘기였는지 성격이 많이 까칠한 아이였어요.) " 집사 다리 아프냥~?" " Zzz..." "사진 찍는거냥?" 세월이 흐르면서 담이도 마음을 열고 많이 유해진 모습들이 보이는거 같아요.ㅎ 미로는 요래요래 하얗던 녀석이 쑥쑥 커서.. 많이 거뭇거뭇해졌죠?ㅎㅎ 밤엔 집에 불끄고 있으면 잘 안보여요ㅠㅠ... 그래도 집사만 좋아하는 완전 애교둥이 순둥이에요♥ 어릴 땐 입이 짧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담이 오빠보다 몸무게도 더 많이 나가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준 미로^^ (뱃살이 얼마나 말랑말랑한지 몰라요♥) 둘이 항상 꼭 붙어지내는데 그 모습이 너무너무 예뻐요 :) ♥ 이렇게 사진 찾아가며 글 쓰고 나니 우리 담이랑 미로 성장과정이 눈에 확 보이네요 ㅎㅎ 얼마 안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새로운 한주 힘내서 시작하세요!!! 1393
스코티쉬 폴드 도담이 & 샴 미로
한 주 시작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작년에 도담이랑 미로 사진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후로 취업하고 이래저래 바쁘다가
동사방에 오랫만에 들어와서 사진 남기고 갑니다. ^_^
작년에 글 썼을 땐 아직 약간 사춘기였던 담이..ㅎ
(1살이 조금 넘었을 때인데도 사춘기였는지
성격이 많이 까칠한 아이였어요.)
" 집사 다리 아프냥~?"
" Zzz..."
"사진 찍는거냥?"
세월이 흐르면서 담이도 마음을 열고
많이 유해진 모습들이 보이는거 같아요.ㅎ
미로는 요래요래 하얗던 녀석이
쑥쑥 커서..
많이 거뭇거뭇해졌죠?ㅎㅎ
밤엔 집에 불끄고 있으면 잘 안보여요ㅠㅠ...
그래도 집사만 좋아하는 완전 애교둥이 순둥이에요♥
어릴 땐 입이 짧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담이 오빠보다 몸무게도 더 많이 나가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준 미로^^
(뱃살이 얼마나 말랑말랑한지 몰라요♥)
둘이 항상 꼭 붙어지내는데
그 모습이 너무너무 예뻐요 :) ♥
이렇게 사진 찾아가며 글 쓰고 나니
우리 담이랑 미로 성장과정이 눈에 확 보이네요 ㅎㅎ
얼마 안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새로운 한주 힘내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