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0대 여자야 . 편의상 반말 하는거 이해해줘 나한텐 남자친구가 있어 . 그렇게 오랜시간 만나진 않았지만 , 내남자친구 초반엔 정말 잘 해줬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잘해줘 근데 약간 다른느낌? 내가 정말 좋아서 잘해주는게 아니라 의무적인 느낌도 들고 어쩔수 없이 그러는거 같기도 하는 느낌이 들어 초반엔 안그러던 사람이 이젠 데이트 마지막엔 항상 잠자리야. 그리고 너무도 자연스럽게 옷입고 차타서 집내려주는게 끝이야 집가서 연락 ? 그냥 씻고 왔어 나 먼저 잘게ㅠㅠ 이정도 . 일하느라 중간중간 한두시간 연속 연락 안되는건 기본 만나서 밥→잠자리 아니면 영화→잠자리 집가선 또 저연락 뿐. 나 왜 만나는걸까 ? 전혀 귀찮아한다던가 화를 낸다던가 그런건 전혀 없어 놀러도 가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만나서 영화 볼때나 밥먹을때 서로 전혀 말이 없는편 도 아니야 애정표현도 하고 근데 ,나는 이게 뭔가 싶어 . 내가 예민한건가 ? 물론 연인사이에 연락이 다가 아니라고 하지만 뭔가 그냥 당연시 되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 그만큼 편해진건가 잠자리가 주목적이 된건가 그냥 의무적인건가 여자친구가 아닌 당연한 사람인건가 싱숭생숭하네 ..
권태기인가 ..
편의상 반말 하는거 이해해줘
나한텐 남자친구가 있어 .
그렇게 오랜시간 만나진 않았지만 ,
내남자친구 초반엔 정말 잘 해줬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잘해줘
근데 약간 다른느낌?
내가 정말 좋아서 잘해주는게 아니라
의무적인 느낌도 들고
어쩔수 없이 그러는거 같기도 하는 느낌이 들어
초반엔 안그러던 사람이
이젠 데이트 마지막엔 항상 잠자리야.
그리고 너무도 자연스럽게 옷입고
차타서 집내려주는게 끝이야
집가서 연락 ?
그냥
씻고 왔어 나 먼저 잘게ㅠㅠ
이정도 .
일하느라 중간중간 한두시간 연속
연락 안되는건 기본
만나서 밥→잠자리
아니면
영화→잠자리
집가선 또 저연락 뿐.
나 왜 만나는걸까 ?
전혀 귀찮아한다던가 화를 낸다던가
그런건 전혀 없어
놀러도 가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만나서 영화 볼때나 밥먹을때
서로 전혀 말이 없는편 도 아니야
애정표현도 하고
근데 ,나는 이게 뭔가 싶어 .
내가 예민한건가 ?
물론 연인사이에 연락이 다가 아니라고 하지만
뭔가 그냥 당연시 되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
그만큼 편해진건가
잠자리가 주목적이 된건가
그냥 의무적인건가
여자친구가 아닌 당연한 사람인건가
싱숭생숭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