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달도 안되어서 사장의 강요로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직원과 사장이 오래 갈려면 서로 성격이 맞아야 하는데 너랑 나란 안맞는것 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기가 막히더라구요. 저는 이 회사에 입사 제의를 받고 면접때? 5년차 디자이너가 그만둬서 제가 그 자리를 매꿔야 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경리1 디자인1 사장1 이렇게 3명에서 일을 하는 작은 회사 였습닌다. 사장빼고 다 여자였고 나중에 이유를 보니 여자는 월급 적게 줘도 되는데 이 일을 남자가 하면 월급을 더 줘야하니 여자를 계속 뽑아 일을 했던 것 같았습니다. 저에게는 디자인 주문이 들어 오면 해주고 전화도 받고 발주서도 보내고 홈페이지도 관리하고 주문 들어 오는 물건 택배싸서 송장뽑아서 보내면 된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입사를 했지만 5년차 디자이너는 저에게 인수인계를 제대로 안해주면서 사장은 저에게 몇년 같이 일한 직원 마냥 쪼이기 시작했고 전 사장과 5년차 사이에서 이미 치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오자마자 엑셀로 전날 주문 들어오고 나간 물품 가격을 매입매출장을 적기 시작하고 영수증을 업체별로 파일철을 해야했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주문 들어 오는 것 있으면 발주서 보내거나 사장에게 말하고 디자인 들어오는 팩스나 메일 혹은 전화가 오면 디자인 하다가 갑자기 대량의 물품이 들어 오면 송장을 접수하고 프린트하고 포장까지 하며 보내는 것 입니다. 택배는 기본 300개가 넘는 물품으로 경리와 제가 물건을 싸다가 사장이 가끔 와서 도와 주기도 했습니다. 입사한지 다음날에 300개의 택배를 싸자고 하는데 충격 이였습니다. 그걸로 본의 아니게 야근이 되었고 그 후 부터는 오전 오후에 전화나 발주서 주문 택배보내야 하는 일로 창고에서 정리안된 박스를 뒤져서 물건을 찾아야해서 시간이 최근 시간까지 다가오게 됩니다. 그러면 남들 퇴근시간에 좀 여유를 찾게 되면 그때서야 밀린 디자인 업무를 보게 되는데 사장은 그런 저보고 손이 느리다고 합니다. 디자인 좀 하려면 전화가 오고 택배를 싸야하고 다른 주문이 들어오고 또 멀치고 그 일을 하고 컴퓨터는 게다가 너무 느리고 또 수 많은 거래 업체가 무슨 일을 하는 업체 인줄 모르고 사장은 5년차 디자이너를 대하 듯이 이거 빨리 맡겨... 저거 빨리 맡겨 하면 어디 업체에 맡겨야 하는지도 모르고 물어 오면 답답하듯이 한숨만 쉽니다. 전화오는 고객은 디자이너 바꼈어요? 전에 처럼 해주세요. 라고 하면 전에처럼이 뭔지 또 물어보면 저도 몰라요. 찾아보세요 라고 하고... 완전 미치겠더라구요. 전에 어떻게 디자인 했는지 하나 하나 과거 디자인 뒤지다보면 시간은 흐르고 또 다른 일이 또 오고 미치겠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계약서를 먼저 적자고 하지도 않았는데 사장이 적자고 해 놓고 꼼꼼히 읽어 보고 모르는 것 물어 보라고 해서 물어 보는데 갑자기 사장이 " 내가 악덕 사장이라서 돈떼먹고 부자되는 놈이야!! 너가 말한거 그거 내가 떼 먹을 수도 있으니깐 조심해 나 악덕 사장이야 " 이런 식으로 여러번 말하더라구요. 근로계약서를 적는 것이 심기가 매우 불편해 보였어요. 그리고 한장밖에 적지 않아서 복사해 달라니깐 계약서는 기밀이라서 유출되면 안된다고 헛소리 하더니 복사해줘? 이래서 네 이라고 했지만 받지 못한 상태 입니다. 또 디자인을 하는데 업체에서는 ㅇㅋ 했는데 사장이 계속 처음에는 잘했다고 하는데 급하다면서 지적을 하면서 " 이거 네 월급에서 까 " 이러시더라구요. -_-;; 월급이라도 넉넉하면 몰라도 기가 막히더라구요. 상대 업체측에서는 ㅇㅋ 했는데 인쇄가 나온 후에도 계속 못했다 못했다 노래를 부르며 주말에 택배 포장을 해야 한다고 1,000개를 포장했습니다. 그날 원래 친구랑 약속이 있었는데 사장이 부른지나 거절을 못하고 아니 의사를 묻지도 않고 나와 라고 해서 나왔는데 예상보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파토난 친구가 제가 일하는 곳까지 와서 포장일도하고 사무실 청소도 했습니다. 이 날 사장은 어떤 업체랑 이야기를 하는 전화를 들었는데 세무조사때 걸려서 카드가랑 현금가랑 구별해서 물건을 주면 안된다. 우리도 주고 싶은데 한번더 걸리면 난감하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우리는 영세업체라고 하더라구요. 일이 바빠서 직원은 두기 싫고 알바를 써야하는데 오전에 부르면 밥값을 줘야하니 그 밥값도 아까워서 오후에 불러서 전화,엑셀,포장,디자인,물건들기 등을 하는 사람을 싸게 구하고 싶어 합니다. 그 자체부터가 말도 안되는 요구라고 하지만 사장은 어쨋든 구해보라고 하더니 애둔 아줌마를 한번 찾아 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사장 본인 입으로 말한 자기는 악덕사장이라고 한 것이 진실이였습니다. 이 일이 있고나서 그 다음주 위와 같이 사장에게 사무실 그만둘 것을 강요받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경리는 사장이 제가 5년차 디자이너랑 똑같이 아니 그 이상으로 해주기 바란 욕심이 컷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을 줘야하는데 5년차 첫 출근 때 보다 월급이 많아서 더 많이 부려 먹고 싶었나보다 합니다. 제 이력서를 읽은 업체에 이 업체가 있어서 보니 업무내용에 사실대로 적지 않고 디자이너를 뽑더라구요. 전 재수 없어서 사장번호 차단한 상태입니다. 그 5년차 직원이 사장의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들어 줬고 전화 받으며 택배싸며 사무실 창고 정리까지 하며 못한 일은 집에까지 가져다가 했다고 합니다. 관두면서 여기는 나도 너무 혼자하기 힘들었는데 누가 와도 여자 혼자서 하기는 힘든 곳이다라는 말을 남기겨 갔고 사장은 이후 알바라고 해보지 않겠냐의 권유를 거절하고 나가버리더라구요. 태어나서 비인격인 대우로 이렇게 짤리니 기분 더럽네요. 알바 점심밥값도 아까워서 오후부터 부른다고 그것도 애 둔 아줌마도 싼값이 일시키고 싶어하고 디자이너가 디자인업무외 몇백개 몇천개의 택배를 싸면서 거지같이 더럽고 널부러진 상자들이 있는 창고에서 물건을 알아서 척척 꺼내서 탭배를 보내고 시간을 맞추어주면서 디자인 고객 응대 전화나 팩스 메일도 제대받아주고 손도 빠르며 디자인이 책은 3일 내, 전단지는 하루, 명함 몇십개는 1시간내 등 이렇게 일을 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퀄리티또한 엄청 따지고 월급은 100만원 초반 입니다. 한달동안 정시 퇴근은 3번정도 였으며 나머지는 8시 9시 정도까지 일하며 주말가지 나와서 주말에도 6시넘어서까지 일을 했습니다. 다들 소규모 경력직이 나간 자리를 매꾸는 자리라면 웬만하면 거절하세요, 특히 경력직인데 월급 대우라던지 업무가 본 업무외에 너무 많은 상식밖의 일을 시킨다면 나가세요. 버틸 이유 없는 곳 입니다. 그리고 사장이 돌려서 비꼬다가 대 놓고 비꼬면 듣지 마세요. 그런 사장 밑에서 일해봤자 좋은 꼴 못보고 희생하고 월급도 쥐꼬리만하고 안좋은 소리 들으며 나가라는 강요를 받게 됩니다.
디자인 악덕기업 사장 행포를 말합니다.
직원과 사장이 오래 갈려면 서로 성격이 맞아야 하는데 너랑 나란 안맞는것 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기가 막히더라구요.
저는 이 회사에 입사 제의를 받고 면접때?
5년차 디자이너가 그만둬서 제가 그 자리를 매꿔야 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경리1 디자인1 사장1 이렇게 3명에서 일을 하는 작은 회사 였습닌다.
사장빼고 다 여자였고 나중에 이유를 보니 여자는 월급 적게 줘도 되는데 이 일을 남자가 하면 월급을 더 줘야하니 여자를 계속 뽑아 일을 했던 것 같았습니다.
저에게는 디자인 주문이 들어 오면 해주고 전화도 받고 발주서도 보내고 홈페이지도 관리하고 주문 들어 오는 물건 택배싸서 송장뽑아서 보내면 된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입사를 했지만
5년차 디자이너는 저에게 인수인계를 제대로 안해주면서 사장은 저에게 몇년 같이 일한 직원 마냥 쪼이기 시작했고
전 사장과 5년차 사이에서 이미 치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오자마자 엑셀로 전날 주문 들어오고 나간 물품 가격을 매입매출장을 적기 시작하고 영수증을 업체별로 파일철을 해야했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주문 들어 오는 것 있으면 발주서 보내거나 사장에게 말하고
디자인 들어오는 팩스나 메일 혹은 전화가 오면 디자인 하다가
갑자기 대량의 물품이 들어 오면 송장을 접수하고 프린트하고 포장까지 하며 보내는 것 입니다.
택배는 기본 300개가 넘는 물품으로 경리와 제가 물건을 싸다가 사장이 가끔 와서 도와 주기도 했습니다.
입사한지 다음날에 300개의 택배를 싸자고 하는데 충격 이였습니다.
그걸로 본의 아니게 야근이 되었고 그 후 부터는 오전 오후에 전화나 발주서 주문 택배보내야 하는 일로 창고에서 정리안된 박스를 뒤져서 물건을 찾아야해서 시간이 최근 시간까지 다가오게 됩니다.
그러면 남들 퇴근시간에 좀 여유를 찾게 되면 그때서야 밀린 디자인 업무를 보게 되는데 사장은 그런 저보고 손이 느리다고 합니다.
디자인 좀 하려면 전화가 오고 택배를 싸야하고 다른 주문이 들어오고 또 멀치고 그 일을 하고 컴퓨터는 게다가 너무 느리고
또 수 많은 거래 업체가 무슨 일을 하는 업체 인줄 모르고 사장은 5년차 디자이너를 대하 듯이 이거 빨리 맡겨... 저거 빨리 맡겨 하면 어디 업체에 맡겨야 하는지도 모르고 물어 오면 답답하듯이 한숨만 쉽니다.
전화오는 고객은 디자이너 바꼈어요? 전에 처럼 해주세요. 라고 하면 전에처럼이 뭔지 또 물어보면 저도 몰라요. 찾아보세요 라고 하고... 완전 미치겠더라구요.
전에 어떻게 디자인 했는지 하나 하나 과거 디자인 뒤지다보면 시간은 흐르고 또 다른 일이 또 오고 미치겠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계약서를 먼저 적자고 하지도 않았는데 사장이 적자고 해 놓고 꼼꼼히 읽어 보고 모르는 것 물어 보라고 해서 물어 보는데 갑자기 사장이
" 내가 악덕 사장이라서 돈떼먹고 부자되는 놈이야!! 너가 말한거 그거 내가 떼 먹을 수도 있으니깐 조심해 나 악덕 사장이야 "
이런 식으로 여러번 말하더라구요. 근로계약서를 적는 것이 심기가 매우 불편해 보였어요.
그리고 한장밖에 적지 않아서 복사해 달라니깐 계약서는 기밀이라서 유출되면 안된다고 헛소리 하더니 복사해줘? 이래서 네 이라고 했지만 받지 못한 상태 입니다.
또 디자인을 하는데 업체에서는 ㅇㅋ 했는데 사장이 계속 처음에는 잘했다고 하는데 급하다면서 지적을 하면서
" 이거 네 월급에서 까 "
이러시더라구요. -_-;; 월급이라도 넉넉하면 몰라도 기가 막히더라구요.
상대 업체측에서는 ㅇㅋ 했는데 인쇄가 나온 후에도 계속 못했다 못했다 노래를 부르며
주말에 택배 포장을 해야 한다고 1,000개를 포장했습니다. 그날 원래 친구랑 약속이 있었는데 사장이 부른지나 거절을 못하고 아니 의사를 묻지도 않고 나와 라고 해서 나왔는데
예상보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파토난 친구가 제가 일하는 곳까지 와서 포장일도하고 사무실 청소도 했습니다.
이 날 사장은 어떤 업체랑 이야기를 하는 전화를 들었는데 세무조사때 걸려서 카드가랑 현금가랑 구별해서 물건을 주면 안된다. 우리도 주고 싶은데 한번더 걸리면 난감하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우리는 영세업체라고 하더라구요.
일이 바빠서 직원은 두기 싫고 알바를 써야하는데 오전에 부르면 밥값을 줘야하니
그 밥값도 아까워서 오후에 불러서 전화,엑셀,포장,디자인,물건들기 등을 하는 사람을 싸게 구하고 싶어 합니다.
그 자체부터가 말도 안되는 요구라고 하지만 사장은 어쨋든 구해보라고 하더니 애둔 아줌마를 한번 찾아 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사장 본인 입으로 말한 자기는 악덕사장이라고 한 것이 진실이였습니다.
이 일이 있고나서 그 다음주 위와 같이 사장에게 사무실 그만둘 것을 강요받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경리는 사장이 제가 5년차 디자이너랑 똑같이 아니 그 이상으로 해주기 바란 욕심이 컷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을 줘야하는데 5년차 첫 출근 때 보다 월급이 많아서 더 많이 부려 먹고 싶었나보다 합니다.
제 이력서를 읽은 업체에 이 업체가 있어서 보니
업무내용에 사실대로 적지 않고 디자이너를 뽑더라구요.
전 재수 없어서 사장번호 차단한 상태입니다.
그 5년차 직원이 사장의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들어 줬고
전화 받으며 택배싸며 사무실 창고 정리까지 하며 못한 일은 집에까지 가져다가 했다고 합니다.
관두면서 여기는 나도 너무 혼자하기 힘들었는데 누가 와도 여자 혼자서 하기는 힘든 곳이다라는 말을 남기겨 갔고 사장은 이후 알바라고 해보지 않겠냐의 권유를 거절하고 나가버리더라구요.
태어나서 비인격인 대우로 이렇게 짤리니 기분 더럽네요.
알바 점심밥값도 아까워서 오후부터 부른다고 그것도 애 둔 아줌마도 싼값이 일시키고 싶어하고
디자이너가 디자인업무외 몇백개 몇천개의 택배를 싸면서 거지같이 더럽고 널부러진 상자들이 있는 창고에서 물건을 알아서 척척 꺼내서 탭배를 보내고 시간을 맞추어주면서
디자인 고객 응대 전화나 팩스 메일도 제대받아주고 손도 빠르며 디자인이 책은 3일 내, 전단지는 하루, 명함 몇십개는 1시간내 등 이렇게 일을 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퀄리티또한 엄청 따지고 월급은 100만원 초반 입니다.
한달동안 정시 퇴근은 3번정도 였으며 나머지는 8시 9시 정도까지 일하며 주말가지 나와서 주말에도 6시넘어서까지 일을 했습니다.
다들 소규모 경력직이 나간 자리를 매꾸는 자리라면 웬만하면 거절하세요,
특히 경력직인데 월급 대우라던지 업무가 본 업무외에 너무 많은 상식밖의 일을 시킨다면 나가세요. 버틸 이유 없는 곳 입니다.
그리고 사장이 돌려서 비꼬다가 대 놓고 비꼬면 듣지 마세요. 그런 사장 밑에서 일해봤자 좋은 꼴 못보고 희생하고 월급도 쥐꼬리만하고 안좋은 소리 들으며 나가라는 강요를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