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 저는 디자인 전공을 한여자에요, 처음 글 써보는거라 어색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대학졸업 후 첫 직장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다닌지는 곧 1년 됩니다..여기 직장오기전에 인턴생활을 해봤는데 너무 힘들고 야근에 월급은 적고 눈치보이고정말 디자인을 계속 해야하나 걱정도 많았어요.현재 일하는 곳도 디자인쪽인데요, 직원은 적어요 3명 정도입니다. 중요한 것은 저빼고는 다들 현장 업무보고요. 저만 사무실에서 디자인작업하고, 캐드나 엑셀,손님 상담합니다. 일 매우편하고요. 사장님도 잘해주셔요. 그러나 고민이 하나있는데요, 적은 월급이라는 것입니다.. 디자인 계통이 월급 적기로 유명하잖아요, 알고는 왔지만 적긴 적은거같아요...초봉월급 150으로 들어왔구요, 야근은 일절없습니다.(이점이 가장맘에듬)식대 지급됩니다. 명절이나 휴가비 주십니다. 상여금은 없습니다.(ㅠㅠ)손님이 많이 오시거나 (주로 상담) , 일거리가 많을때도 있지만 대다수가 한가하게 보내는경우가 많아요, 제가 스스로 일거리 찾아서 하는편이구요.그래서 사장님도 좋아하세요. 그런데 저는 차라리 일이 더 많아도 월급이 늘었으면 하거든요 ㅠㅠ스스로 바쁘게 보내는걸 좋아하기도 하고요... 곧 1년지나면 월급이 오를거같긴한대 (장담못함)계속 이곳 다니는게 좋을까요? 가끔은 약간 정체되어 있는 기분이 들어서 고민이 많습니다..판보다보면 월평균 200정돈 다 버시는거 같던데.. 남과 비교하는건 좋지 않지만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일단은 경력삼아 2년정도는 다닐생각입니다. 그후엔 퇴직금받고 다른 쪽 알아볼까도 생각중이구요.. 나이 어릴때 다른곳 가는것이 괜찮을까요..?월급을 올려줬으면 좋겠지만 사무실일이 많지 않기에 ...ㅠㅠ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ㅠㅠ... 배부른 고민인가요.. ?..ㅠㅠ
직장생활 잘하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
저는 디자인 전공을 한여자에요, 처음 글 써보는거라 어색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대학졸업 후 첫 직장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다닌지는 곧 1년 됩니다..
여기 직장오기전에 인턴생활을 해봤는데 너무 힘들고 야근에 월급은 적고 눈치보이고
정말 디자인을 계속 해야하나 걱정도 많았어요.
현재 일하는 곳도 디자인쪽인데요, 직원은 적어요 3명 정도입니다.
중요한 것은 저빼고는 다들 현장 업무보고요. 저만 사무실에서 디자인작업하고, 캐드나 엑셀,
손님 상담합니다. 일 매우편하고요. 사장님도 잘해주셔요.
그러나 고민이 하나있는데요, 적은 월급이라는 것입니다..
디자인 계통이 월급 적기로 유명하잖아요, 알고는 왔지만 적긴 적은거같아요...
초봉월급 150으로 들어왔구요, 야근은 일절없습니다.(이점이 가장맘에듬)
식대 지급됩니다. 명절이나 휴가비 주십니다. 상여금은 없습니다.(ㅠㅠ)
손님이 많이 오시거나 (주로 상담) , 일거리가 많을때도 있지만
대다수가 한가하게 보내는경우가 많아요, 제가 스스로 일거리 찾아서 하는편이구요.
그래서 사장님도 좋아하세요. 그런데 저는 차라리 일이 더 많아도 월급이 늘었으면 하거든요 ㅠㅠ
스스로 바쁘게 보내는걸 좋아하기도 하고요... 곧 1년지나면 월급이 오를거같긴한대 (장담못함)
계속 이곳 다니는게 좋을까요? 가끔은 약간 정체되어 있는 기분이 들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판보다보면 월평균 200정돈 다 버시는거 같던데.. 남과 비교하는건 좋지 않지만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일단은 경력삼아 2년정도는 다닐생각입니다. 그후엔 퇴직금받고
다른 쪽 알아볼까도 생각중이구요.. 나이 어릴때 다른곳 가는것이 괜찮을까요..?
월급을 올려줬으면 좋겠지만 사무실일이 많지 않기에 ...ㅠㅠ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ㅠㅠ... 배부른 고민인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