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에 컴퓨터로 쓰다가 급하게 올리느라 사진이쁜걸 많이 올리지 못해서 다시 씁니다 ;;; 찬송이 는 7월 1일 생으로 말티즈 남아 예요ㅎㅎ 이제 3개월 반 됐는데 낼모레면 중성화 수술을 해요ㅠ 처음 데려온날 욕조안에서 팔짝팔짝 뒤고 얼굴도 아가아가했어요 ㅎㅎ 개껌을 발로 툭툭 아련아련..ㅋㅋ 죽은것처럼 잡니다ㅋㅋㅋㅋ '기다려' 산책만나오면 엄청신나요 ㅋㅋㅋ 3개월이나지났는데 아직도 조그매 순간 찍고나서 엄청웃었어요 ㅋㅋ 핸드폰이라 12장뿐이 안올라가네요ㅠㅠ 아쉽 ㅠㅠ 제눈에만 너무이쁜가요ㅎㅎ♥ 찬송아 죽을때까지 우리가족품에서 함께하자~! 212
<우리집 막둥이 찬송이> [말티즈]
아침에 컴퓨터로 쓰다가 급하게 올리느라 사진이쁜걸 많이 올리지 못해서 다시 씁니다 ;;;
찬송이 는 7월 1일 생으로 말티즈 남아 예요ㅎㅎ
이제 3개월 반 됐는데 낼모레면 중성화 수술을 해요ㅠ
처음 데려온날 욕조안에서 팔짝팔짝 뒤고
얼굴도 아가아가했어요 ㅎㅎ
개껌을 발로 툭툭
아련아련..ㅋㅋ
죽은것처럼 잡니다ㅋㅋㅋㅋ
'기다려'
산책만나오면 엄청신나요 ㅋㅋㅋ
3개월이나지났는데 아직도 조그매
순간 찍고나서 엄청웃었어요 ㅋㅋ
핸드폰이라 12장뿐이 안올라가네요ㅠㅠ 아쉽 ㅠㅠ
제눈에만 너무이쁜가요ㅎㅎ♥
찬송아 죽을때까지 우리가족품에서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