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28살 서울에 살고 있는 남자 입니다. 가끔씩 판에 들어와서 글을 보면 세상에 나랑 비슷한 사람도 많이 있고 나보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구나 하고 느낍니다. 긍적적인 마인드로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고 있는데 생각처럼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생각에 변함은 없지만 저에 꿈은 일찍 가정을 꾸려서 많은 돈을 벌진 못하더라도 둘이 성실 하게 살면 몸은 좀 고되고 힘들지는 모르겠지만 행복은 따라 올거라고 믿고 지내고 있는데 생각 처럼 되지는 않네요 저만에 자괴감에 빠져서 그런거인지는 모르겠지만 ... 6년동안 연애 했던 친구와 결혼까지 이야기를 주고 받고 서로에 상황이 부모님이 도와주실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아 2년만 정말 아끼고 서로 준비해서 하자고 하다 서로에 가치관도 많이 다르고 생각도 많이 다르고 하다 헤어진지 1년이 넘어 갑니다 ... 연애를 오래 한 탓도 있고 성격에 탓도 있겠지만 낯도 많이 가리고 시끄럽고 사람많은 곳을 좋아 하지도 않고 해서 그런지는 모르게지만 주변에 아는 친구들도 다 남자 뿐입니다.ㅎㅎ 연애를 한다는 것도 괜히 시간 낭비 돈 낭비 하는거 같고 그리고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고 또 그사람에게 내 자신을 어필해야 된다는 것도 무언가 두렵고 무섭기도 하고.... 점점 내자신을 감추게 되고 편안것만 찾게 되가고.... 1년동안 사람을 알아가고 얻는건 정말 힘든데 사람을 잃어가는건 한순간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그 많았던 친구들은 하나씩하나씩 바뀐 번호도 모른채 살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주저리 주저리 썻는데 저도 무슨 말인지..... 그냥 뭔가 답답하고 누구한테 말하고 싶지 않고 하소연 하고 싶어서 끄적 끄적 거려 봅니다... 남자여자를 떠나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 많이 계시나요? 우리 모두 힘내서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갑시다 화이팅
하루하루 무의미 없는 일상....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28살 서울에 살고 있는 남자 입니다.
가끔씩 판에 들어와서 글을 보면 세상에 나랑 비슷한 사람도 많이 있고 나보다 힘들게
사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구나 하고 느낍니다.
긍적적인 마인드로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고 있는데 생각처럼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생각에 변함은 없지만 저에 꿈은 일찍 가정을 꾸려서 많은 돈을 벌진 못하더라도 둘이 성실
하게 살면 몸은 좀 고되고 힘들지는 모르겠지만 행복은 따라 올거라고 믿고 지내고 있는데 생각
처럼 되지는 않네요 저만에 자괴감에 빠져서 그런거인지는 모르겠지만 ...
6년동안 연애 했던 친구와 결혼까지 이야기를 주고 받고 서로에 상황이 부모님이 도와주실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아 2년만 정말 아끼고 서로 준비해서 하자고 하다 서로에 가치관도 많이 다르고
생각도 많이 다르고 하다 헤어진지 1년이 넘어 갑니다 ...
연애를 오래 한 탓도 있고 성격에 탓도 있겠지만 낯도 많이 가리고 시끄럽고 사람많은 곳을 좋아
하지도 않고 해서 그런지는 모르게지만 주변에 아는 친구들도 다 남자 뿐입니다.ㅎㅎ
연애를 한다는 것도 괜히 시간 낭비 돈 낭비 하는거 같고 그리고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고 또
그사람에게 내 자신을 어필해야 된다는 것도 무언가 두렵고 무섭기도 하고....
점점 내자신을 감추게 되고 편안것만 찾게 되가고....
1년동안 사람을 알아가고 얻는건 정말 힘든데 사람을 잃어가는건 한순간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그 많았던 친구들은 하나씩하나씩 바뀐 번호도 모른채 살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주저리 주저리 썻는데 저도 무슨 말인지..... 그냥 뭔가 답답하고 누구한테
말하고 싶지 않고 하소연 하고 싶어서 끄적 끄적 거려 봅니다...
남자여자를 떠나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 많이 계시나요?
우리 모두 힘내서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갑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