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저를 화나게 하는 친구때문에 글을 써봅니다.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나는 고2 여학생임. 고1 여름방학 때 쌍수를 했음. 난 완전히 무쌍이라 쌍수만 해도 큰 변화가 생겼음.내가 지금부터 쓰는 애를 편하게 노답녀라고 하겠음.노답녀와 나는 초,중,고가 같지만 한번도 같은 반을 해 본적이 없어 서로 몰랐었음.근데 고등학교를 제일 먼 곳으로 배정받아 아는 애도 없었고 그렇다고 친한 애도 없었음.나와 노답녀는 고1 같은 반을 하며 초,중,고가 같다는 걸 알게 되었음.이 때부터 친해진 건 아님. 내가 이뻐진 후에 지금 남자친구와 사귀게 되었음.내 남자친구와 노답녀 남자친구가 친하다보니 넷이서 많이 놀러다녔음. 이때부터 친해지게 된 것 같음.넷이 자주 놀러다니다보니 노답녀가 옷을 많이 빌려달라고함.처음에는 그럴수 있다치면서 옷을 빌려줬었음.근데 얘가 옷을 안 돌려주는거임. 맨날 내가 "노답녀야~ 내가 그때 빌려준 옷 다시 줘!!" 이렇게 돌려받긴 했었음.근데 빌리는 횟수도 많고 옷도 위아래로 많이 빌리다보니 뭘 빌려준지도 모르겠음. 더 심한 건. 화장품임. 맨날 지는 화장 안 하고 와서 나한테 화장품 빌려달라고 함.비비,눈썹,아이라이너,섀도우 등등 다 나한테 빌림. 그래놓고 지는 왜 화장품 빌리는지 모르겠다고 함.그러다가 내가 파우치 안 가져오면 "진짜. 도움 안 돼" 이 지랄.. 내가 체육복 바지를 잃어버림.근데 노답녀는 체육복위에가 커서 이상함.그래서 나는 노답녀한테 체육복 바지를 빌려입고 걔는 체육복 위에를 서로 빌려입음.근데 내 친구가 체육복을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줬음.갑자기 나한테 와서 "왜 니 마음대로 체육복 빌려줘? 이게 니꺼냐?"이러는 거임.근데 체육복 위에는 내껀데 다 지꺼인냥 하는 거임. 결론은 내 물건을 지 것인냥 함. 노답녀가 그닥 이쁜 편은 아니였음.고등학교 올라와서 머리 길고 눈 크고 해서 이쁘다고 소리를 좀 들었음.근데 지가 진짜 이쁜줄 아나봄.내가 알기로는 그닥 노는 편도 아니였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ㅈㄴ 쎈 척함.아는 언니 많은 척 하고 그냥 노는척을 함. 지금 우리학교에서는 얘가 진짜 노는 애인줄 알고 잘 해주고 하니까 애들을 만만히 봄.중학교 때같으면 조용히 있을 애가 애들한테 막 대함. 나는 이과로 옴. 그리고 노답녀는 미술을 전공함.근데 이과에는 남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보니 남자애들이랑 스스럼없이 장난침. 노답녀가 보더니 "너 유학 안가?? 남미로 가~~" 이 지랄 하는거임.그렇다고 노답녀가 남자애들이랑 안 놀고 여자애들이랑 노는 것도 아님. 얘가 옷을 험하게 입는데 조끼가 보플이 많이 일어나고 구멍이 많이 났음근데 지 조끼랑 남자애 조끼랑 바꿔입음.더 웃긴 건 지 춥다고 맨날 남자애들 후드집업 지가 가짐.사실 옷이 많은 건 지가 산 게 아니라 안 돌려주는 거임. 우리반에 좀 잘생긴 애가 있음.근데 걔는 1학기 때 전학와서 내 과거를 모름.노답녀가 얘랑 친해지고 싶었던지 일부러 내 초등학교 졸업사진,중학교 졸업사진 그리고 내 엽사들을 일부러 화면을 킨 채 옴.일부러 핸드폰 들고다니면서 나한테 쪽을 주려고함. 그래서 내가 왜 그러냐고 하면 "내가 뭐? 니 사진이잖아ㅎㅎ"이 지랄.내가 과거에 무쌍이다보니 그냥 진짜. 존 못. 씹 똥 못.이렇게 생겼었음.근데 내가 코는 진짜 이쁜 편임.일부러 잘생긴 애앞에서나 내 남자친구 앞에서 "ㅇㅇ아~ 넌 진짜 눈,코 하고 진짜 이뻐진 것 같애^^" 큰소리로 말하는 거임. 일부러 그 남자애한테 주목받고 싶어하는건지 아님 진짜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노답녀랑 저랑 집이 옆 동인데 학교 같이 다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솔직히 이제 정이 떨어져서 걔를 보기만 해도 화가 나네요 3
[년시리즈] 세상 어디에도 없는 미ㅊ년
최근에 저를 화나게 하는 친구때문에 글을 써봅니다.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나는 고2 여학생임. 고1 여름방학 때 쌍수를 했음. 난 완전히 무쌍이라 쌍수만 해도 큰 변화가 생겼음.
내가 지금부터 쓰는 애를 편하게 노답녀라고 하겠음.
노답녀와 나는 초,중,고가 같지만 한번도 같은 반을 해 본적이 없어 서로 몰랐었음.
근데 고등학교를 제일 먼 곳으로 배정받아 아는 애도 없었고 그렇다고 친한 애도 없었음.
나와 노답녀는 고1 같은 반을 하며 초,중,고가 같다는 걸 알게 되었음.
이 때부터 친해진 건 아님.
내가 이뻐진 후에 지금 남자친구와 사귀게 되었음.
내 남자친구와 노답녀 남자친구가 친하다보니 넷이서 많이 놀러다녔음. 이때부터 친해지게 된 것 같음.
넷이 자주 놀러다니다보니 노답녀가 옷을 많이 빌려달라고함.
처음에는 그럴수 있다치면서 옷을 빌려줬었음.
근데 얘가 옷을 안 돌려주는거임. 맨날 내가 "노답녀야~ 내가 그때 빌려준 옷 다시 줘!!" 이렇게 돌려받긴 했었음.
근데 빌리는 횟수도 많고 옷도 위아래로 많이 빌리다보니 뭘 빌려준지도 모르겠음.
더 심한 건. 화장품임.
맨날 지는 화장 안 하고 와서 나한테 화장품 빌려달라고 함.
비비,눈썹,아이라이너,섀도우 등등 다 나한테 빌림. 그래놓고 지는 왜 화장품 빌리는지 모르겠다고 함.
그러다가 내가 파우치 안 가져오면 "진짜. 도움 안 돼" 이 지랄..
내가 체육복 바지를 잃어버림.
근데 노답녀는 체육복위에가 커서 이상함.
그래서 나는 노답녀한테 체육복 바지를 빌려입고 걔는 체육복 위에를 서로 빌려입음.
근데 내 친구가 체육복을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줬음.
갑자기 나한테 와서 "왜 니 마음대로 체육복 빌려줘? 이게 니꺼냐?"
이러는 거임.
근데 체육복 위에는 내껀데 다 지꺼인냥 하는 거임.
결론은 내 물건을 지 것인냥 함.
노답녀가 그닥 이쁜 편은 아니였음.
고등학교 올라와서 머리 길고 눈 크고 해서 이쁘다고 소리를 좀 들었음.
근데 지가 진짜 이쁜줄 아나봄.
내가 알기로는 그닥 노는 편도 아니였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ㅈㄴ 쎈 척함.
아는 언니 많은 척 하고 그냥 노는척을 함.
지금 우리학교에서는 얘가 진짜 노는 애인줄 알고 잘 해주고 하니까 애들을 만만히 봄.
중학교 때같으면 조용히 있을 애가 애들한테 막 대함.
나는 이과로 옴. 그리고 노답녀는 미술을 전공함.
근데 이과에는 남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보니 남자애들이랑 스스럼없이 장난침. 노답녀가 보더니 "너 유학 안가?? 남미로 가~~" 이 지랄 하는거임.
그렇다고 노답녀가 남자애들이랑 안 놀고 여자애들이랑 노는 것도 아님.
얘가 옷을 험하게 입는데 조끼가 보플이 많이 일어나고 구멍이 많이 났음
근데 지 조끼랑 남자애 조끼랑 바꿔입음.
더 웃긴 건 지 춥다고 맨날 남자애들 후드집업 지가 가짐.
사실 옷이 많은 건 지가 산 게 아니라 안 돌려주는 거임.
우리반에 좀 잘생긴 애가 있음.
근데 걔는 1학기 때 전학와서 내 과거를 모름.
노답녀가 얘랑 친해지고 싶었던지 일부러 내 초등학교 졸업사진,중학교 졸업사진 그리고 내 엽사들을 일부러 화면을 킨 채 옴.
일부러 핸드폰 들고다니면서 나한테 쪽을 주려고함.
그래서 내가 왜 그러냐고 하면 "내가 뭐? 니 사진이잖아ㅎㅎ"
이 지랄.
내가 과거에 무쌍이다보니 그냥 진짜. 존 못. 씹 똥 못.
이렇게 생겼었음.
근데 내가 코는 진짜 이쁜 편임.
일부러 잘생긴 애앞에서나 내 남자친구 앞에서 "ㅇㅇ아~ 넌 진짜 눈,코 하고 진짜 이뻐진 것 같애^^" 큰소리로 말하는 거임.
일부러 그 남자애한테 주목받고 싶어하는건지 아님 진짜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답녀랑 저랑 집이 옆 동인데 학교 같이 다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
솔직히 이제 정이 떨어져서 걔를 보기만 해도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