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한 공효진!!

챠니2008.09.29
조회17,722

2008년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효진 주연의 두 작품 <미쓰 홍당무>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가 파노라마 부분에 선정 되었군요.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한 공효진!!

 공효진, 이종혁, 서우, 황우슬혜 주연의 <미쓰 홍당무>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한 공효진!!

 공효진, 신민아 주연의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한 배우가 미개봉작 두 편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인데요...

특희, <미쓰 홍당무>는 기자들이 제일 기대하는 작품으로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공효진이 두 작품에서 맡은 역할을 잠시 소개해보아요 ♪

 

<미쓰 홍당무>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한 공효진!!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한 공효진!!

 

공효진은 <미쓰 홍당무>에서는 안면홍조증과 ‘난 별루다’라는 콤플렉스에 사로잡힌 비호감 러시아어 교사로

짝사랑하는 이종혁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을 연기했는데요.

특히, 여배우로 힘든.. 완전히 망가지는 역할을 연기를 선보인다고 하네요.. ㅎㅎ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한 공효진!!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한 공효진!!

 

특희 <미쓰 홍당무>는 지난 24일부터 시작한 인터넷 예매분에서 일찌감치 전회 매진을 기록해

부산에서의 돌풍이 예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한 공효진!!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한 공효진!!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서는 엘리트이고 세련된 이복동생 신민아와 달리

생선장사를 하며 살아가는 억척녀를 맡았다고 합니다.

 

또한 <미쓰 홍당무>의 연출자인 이경미 감독 역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는데요.. <우생순>의 임순례 감독과의 만남을 주선했다고 하네요..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한 공효진!!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장악한 공효진!!

년 이명세 감독, 장률 감독, 양자경 등 세계적인 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던 이벤트

 ‘아주담담’ 게스트로 이경미 감독이 임순례 감독과 함께 초청 되었다고 합니다.. 와우~

 

이번 ‘아주담담’은 선후배 여자감독이 함께하여 더욱 더 기대가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