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정말 평범한 22살여학생입니다.
글이 매끄럽지 않아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제목처럼 저는 사람들이랑 눈이 마주치는게 싫어서 일부로 거의 땅만쳐다보면서 걷거나 정면만 바라보면서 걷는데도 걷거나 서있을때 사람들이랑 눈이 마주치는 경우가 많아요ㅠㅠ 거의 남자분들이랑 눈이 마주치는데 제가 이쁘고 키가크고 몸매가 좋으면 아내가이뻐서쳐다보는구나 라고생각 할 텐데 저는 정말정말 평범해요 ㅠㅠ키랑몸무게는160에50정도고 얼굴도 진짜진짜 평범해요 그냥 어느과에서나 볼수있는 얼굴이에요ㅠㅠ 그렇다고 제가 옷을 튀거나 이상하게 입는것도 아니고 기본니트나 기본티에 치마도 안입고 청바지입고다녀요 신발도 스니커즈 색튀지 않는걸로 신고다니구요ㅠㅠ 제가 겁이좀많아서 ㅠㅠ 남자분들이랑 눈이 마주치면 왜나를 쳐다본거지이런생각이 들면서 혹시 내가 공용화장실 같은데서 몰카가 찍혀서 쳐다보나 아니면 내사진이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나 하는 이런 진짜 이상한생각들이 나면서 짜증이나요ㅠㅠ 남자분들이 그런걸 본다고 생각하는건 아닌데 그냥 그렇게 나쁜쪽으로만 생각이 나고 스트레스만 받네요ㅠㅠ 친구들한테 제가 이상하냐고 물으면 친구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제친구들이라서 그렇게 생각하는게아닐까 라는 생각도들고 ㅠㅠ 아진짜 별거 아닌것같지만 쓸데없는거걱정하기챔피언인저한테는나쁜생각들이들면서스트레스만생기네요ㅠㅠㅠㅠ
혹시저같은분도있으신가요?
글도 너무 못 썼는데 읽어주신분들 정말정말 감사해요
모두모두 복받으실거에요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사람들이쳐다보는게불안해요
글이 매끄럽지 않아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제목처럼 저는 사람들이랑 눈이 마주치는게 싫어서 일부로 거의 땅만쳐다보면서 걷거나 정면만 바라보면서 걷는데도 걷거나 서있을때 사람들이랑 눈이 마주치는 경우가 많아요ㅠㅠ 거의 남자분들이랑 눈이 마주치는데 제가 이쁘고 키가크고 몸매가 좋으면 아내가이뻐서쳐다보는구나 라고생각 할 텐데 저는 정말정말 평범해요 ㅠㅠ키랑몸무게는160에50정도고 얼굴도 진짜진짜 평범해요 그냥 어느과에서나 볼수있는 얼굴이에요ㅠㅠ 그렇다고 제가 옷을 튀거나 이상하게 입는것도 아니고 기본니트나 기본티에 치마도 안입고 청바지입고다녀요 신발도 스니커즈 색튀지 않는걸로 신고다니구요ㅠㅠ 제가 겁이좀많아서 ㅠㅠ 남자분들이랑 눈이 마주치면 왜나를 쳐다본거지이런생각이 들면서 혹시 내가 공용화장실 같은데서 몰카가 찍혀서 쳐다보나 아니면 내사진이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나 하는 이런 진짜 이상한생각들이 나면서 짜증이나요ㅠㅠ 남자분들이 그런걸 본다고 생각하는건 아닌데 그냥 그렇게 나쁜쪽으로만 생각이 나고 스트레스만 받네요ㅠㅠ 친구들한테 제가 이상하냐고 물으면 친구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제친구들이라서 그렇게 생각하는게아닐까 라는 생각도들고 ㅠㅠ 아진짜 별거 아닌것같지만 쓸데없는거걱정하기챔피언인저한테는나쁜생각들이들면서스트레스만생기네요ㅠㅠㅠㅠ
혹시저같은분도있으신가요?
글도 너무 못 썼는데 읽어주신분들 정말정말 감사해요
모두모두 복받으실거에요 ㅎ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