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으로 만난 오빠를 1년째 만나고 있어요다정다감하고 서로 잘 통하는 오빠를 만나서 늘 감사하면서 살고 있어요~다만 안맞는 부분은 술~~저는 몇 잔만 먹어도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주변에서 혼자 술 다 먹었냐라고핀잔을 줘서 한두잔으로 끝내는데 오빠는 술을 물처럼 잘 먹어요가끔 저희 집에 오는 날이면 술상 준비해놔라며 황당한 얘기까지 하고(물론 술취해서)저 만나기전에 췌장염이 있었고 간에 염증까지 겹쳐서 일주일 입원도 했었대요지금은 괜찮다며 알아서 잘 조절한다고 호언장담만 늘어놓고..(소주 두병정도 드심)아예 술을 끊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도 계속 술입니다. 지난 주 불금때도 회식이 있었다며 낮부터 술을 먹었다네요 토요일 일요일 몽땅 집에서 취침ㅡ,.ㅡ술만 아니면 주말마다 가까운 야외로 드라이브 가거나 맛집을 가는데 이게 모람!!술로 제 소중한 주말을 방콕했지 뭡니까?? 술때문에 싸우고 잔소리만 하는 것 같아 알아서 잘 조절한다고 하니요즘은 그냥 적당히 알아서 마셔 이러고 맙니다. 싸우는 게 너무 싫거든요~잘하는 방법일까요?? 너무 심한 댓글은 사양합니다. 심장이 약해요ㅡ,.ㅡ
아픈데 술먹는 남친 헤어져야 할까요?
소개팅으로 만난 오빠를 1년째 만나고 있어요
다정다감하고 서로 잘 통하는 오빠를 만나서 늘 감사하면서 살고 있어요~
다만 안맞는 부분은 술~~
저는 몇 잔만 먹어도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주변에서 혼자 술 다 먹었냐라고
핀잔을 줘서 한두잔으로 끝내는데 오빠는 술을 물처럼 잘 먹어요
가끔 저희 집에 오는 날이면 술상 준비해놔라며 황당한 얘기까지 하고(물론 술취해서)
저 만나기전에 췌장염이 있었고 간에 염증까지 겹쳐서 일주일 입원도 했었대요
지금은 괜찮다며 알아서 잘 조절한다고 호언장담만 늘어놓고..(소주 두병정도 드심)
아예 술을 끊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도 계속 술입니다.
지난 주 불금때도 회식이 있었다며 낮부터 술을 먹었다네요
토요일 일요일 몽땅 집에서 취침ㅡ,.ㅡ
술만 아니면 주말마다 가까운 야외로 드라이브 가거나 맛집을 가는데 이게 모람!!
술로 제 소중한 주말을 방콕했지 뭡니까??
술때문에 싸우고 잔소리만 하는 것 같아 알아서 잘 조절한다고 하니
요즘은 그냥 적당히 알아서 마셔 이러고 맙니다. 싸우는 게 너무 싫거든요~
잘하는 방법일까요?? 너무 심한 댓글은 사양합니다. 심장이 약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