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방을 청소하다가 ㅎㅈㅅㅅ에 대한 일기를 읽었어요

김왈도2015.10.20
조회68,034
2015.10.20 7시30분) 방금 퇴근후 집에도착한후 다이어리를 처음부터 보았는데 열어서는 안되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네요...... 본문에 적은 그것만.... 걱정할일이 아니더군요.....................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이번글에 대해 도움을 받기위해 새로 가입한 아이디니까 구태여 글을 지운다거나 하지 않을게요.... 모두다....행복한 하루하루되시길^^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남자입니다 오늘 출근을 하기전 간단하게 청소를 하는데 어제 외박을한 동생방의 침대를 정리하던중 우연히 떨어진 동생의 일기장에서 생각지도 못한 남친(?)과의 여행 + ㅎㅈㅅㅅ 후기를 읽게되었습니다. 모르는게 약이라고 몰랐으면야 얼마나 좋았겠냐만은...... 알게된후로 동생에게 톡하나 보내는것도 쉽지 않네요 21살 여동생이라 나이차이가 좀 나긴하지만 나름 친하게 지내왔다고 생각하고 동생의 방에서 피임도구(약이라던지 돔이라던지)는 평소 방청소를 제가 거의 하고있어서 여동생의 성생활에대해 걱정을 하진않았지만.... 저의 성경험이 많지도 않지만 ㅎㅈㅅㅅ 경험은 저는 없을뿐더러 21살은 너무 이르다고 생각이드는데..... 여동생이 야동의 주인공이 되지않기만을 바랄뿐이네요... 답답한마음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