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는 직딩입니다아침마다 아줌마 두분을 만나는데 발암효과가 있어요매일 오전 8시쯤 출근지하철에서아줌마 한분이 가방으로 자리를 맡아놔요부평시장역에서 친구아줌마가 타는데그사람이 올때까지 자기 가방으로 옆자리를 맡아놓음가방좀 치워달라 그러면자리 주인이 있대요 그리고 부평시장역 문이 열리면야!!!!!!여기야!!!하면서 친구를 부르고오늘도 우정을 지켰다는 미소를 지으며속닥속닥 거리는데5일 내내 보면서 명치끝이 답답해져요출근길부터 싸우고 싶지않고아줌마 2분이 사람들 째려보면서수근거리는 포스가 있음여ㅜㅜ이 글 아줌마가 볼일없겠지만 지인이 발견하시거든지하철 자리맡는거 무개념이라고 말씀 좀 해주세요그럼. . .감사합니다 37611
출근길 인천지하철 자리맡기
아침마다 아줌마 두분을 만나는데 발암효과가 있어요
매일 오전 8시쯤 출근지하철에서
아줌마 한분이 가방으로 자리를 맡아놔요
부평시장역에서 친구아줌마가 타는데
그사람이 올때까지 자기 가방으로 옆자리를 맡아놓음
가방좀 치워달라 그러면
자리 주인이 있대요
그리고 부평시장역 문이 열리면
야!!!!!!여기야!!!
하면서 친구를 부르고
오늘도 우정을 지켰다는 미소를 지으며
속닥속닥 거리는데
5일 내내 보면서 명치끝이 답답해져요
출근길부터 싸우고 싶지않고
아줌마 2분이 사람들 째려보면서
수근거리는 포스가 있음여ㅜㅜ
이 글 아줌마가 볼일없겠지만
지인이 발견하시거든
지하철 자리맡는거 무개념이라고 말씀 좀 해주세요
그럼. .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