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학교 다녀왔는데 톡선 ㅠㅠ...
다들 제 편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나도 모르게 자격지심이 들어서 질투하는건가 생각도 했었거든요
넷이 종종 만나는데 만날때마다 언니가 주도해서 저는 모르는 옛날 얘기 끌어내고 좀 소외될때 많았거든요...그리고 글에는 솔직히 말하면 제가 질투한다는 소리 나올 것 같아서 못 쓴 내용이 있는데
고등학교때 제 남자친구가 그 언니를 좋아했었대요. 술자리에서 언니가 술술 말하시더라고요. 야 너네 둘이 나 좋아했었잖아ㅋㅋㅋ하면서 신나게 얘기해놓고 다 옛날일인데 기분 나쁜거 아니지? 하는데 진짜 ....
그날 남자친구가 다 옛날일이라고 저 엄청 달래줬었어요.그리고 지금도 저 엄청 좋아하는거 많이 느껴지구요.
아 그리고 형이랑 그 언니랑은 8년동안 사귄건 아니고 고등학교때부터 같이 놀았었고 사귄건 2년정도?
어쨌든 못알아본다는게 말이 안되죠...
평소엔 가끔 귀여운척 하면서 야 내가 바보냐 니네도 못알아보게!! 너 누구고 너 누구잖아!!!놀리지마 이래요 ㅋㅋㅋㅋㅋ그래놓고 형 없을때만 제 남친보고 자기야 ...아 진짜 또라이같네요 ㅋ
가끔 지 남친한테도 제 남친 이름 부른대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미친년인가보다 하고 말아야죠...
남친한테도 단단히 타일러 볼게요 ㅠ
다들 한 말씀씩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날씨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 입니다
제 남자친구 일란성 쌍둥이에요 동생이랑 3달째 사귀고 있어요 형이랑 키도 똑같고 많이 닮긴 했어요
옷도 같이 입기도 해요 그래서 처음엔 저도 많이 헷갈렸었어요 근데 2주 정도 (안지 2주이고 얼굴 본지는 한 세네번쯤)만나니까 확실히 구별할 수 있게 됐어요
형 여자친구는 오빠들이랑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래요 8년 친구인데 아직도 못 알아 본대요
넷이 술 마시기로 하고 역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저랑 남자친구랑 둘이 있고 형은 기다리다가 화장실간다고 없었어요
기다리고 있는데 그 언니 오자마자 쪼르르 뛰어와서 제 남자친구를 안는거에요
제가 질색하면서 뭐하냐면서 떼어냈더니 몰랐대요 헷갈릴 수도 있지 뭘 그렇게 정색하냐고 역시 애기는 애기다 질투하는거봐 귀여워~
이러는데 남자친구도 가만 있길래 그냥 넘겼어요
같이 교회 갔다가 예배 끝나고 지하 대예배실에서 올라가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남자친구가 먼저 올라가고 저는 뒤에서 따라 올라가는데 누가 옆에서 사람들 밀치고 자기야 부르면서 뛰어오더니 남친 손을 잡아요 ㅋㅋㅋㅋ사람이 엄청 많아서 거의 서있다시피 했는데 사람들 밀쳐내면서 악착같이 뛰어가서는 ㅋㅋ제가 뒤에서 웃으면서 저희 오빠에요! 했더니 또 몰랐대요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는데 그 언니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오빠가 받자마자 자기야 어디야? 이래요
그래서 야 또냐 나 ㅇㅇ이야 했더니 잘못걸었대요
뒷번호가 같아서 뒷번호 누르고 제일 먼저 뜨는거 바로 걸어서 잘못건거래요
왜 또야? 자주그래? 했더니 자주 그런대요
형한테 장난식으로 오빠 언니가 오빠들 구별 못하나봐요 맨날 우리오빠한테 ㅁㅁ(형이름)이래
했더니 얘기했나봐요
저한테 전화해서 ㅇㅇ이랑 같이있니? 기분 많이 나빴니?그럼 언니한테 얘기를 하지 왜 그걸 ㅁㅁ이 한테 얘기했어 그럼 내가 뭐가되니 하길래
언니 솔직히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본 것만도 몇번이고 오빠한테 물어봤더니 자주 헷갈려 하신다면서요 했더니
헷갈릴 수도 있지 너는 나를 왜 이상한년으로 만들어 내가 싫으면 그냥 싫다고 하지 왜 이간질을 시키니 하면서 지랄발광을 하더라고요
그냥 죄송하다고 그런 뜻도 아니였고 그냥 장난식으로 얘기한건데 언니가 그렇게 기분나쁘실 줄 몰랐다고 사과하고 끊었어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많이 닮긴 했지만 100일 사귄 저도 멀리서만 봐도 딱딱 알아보는데 8년 친구라는 분이 못알아본다는게 저는 진짜 이해가 안돼요..
제가 남자친구보다 4살 어린데 맨날 나이갖고 역시 어리긴 어리다는둥 애는 애다 하면서 은근히 무시하기도 하고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아무리 쌍둥이여도 남자친구 못알아보는게 정상인가요? (+추가)
헐 학교 다녀왔는데 톡선 ㅠㅠ...
다들 제 편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나도 모르게 자격지심이 들어서 질투하는건가 생각도 했었거든요
넷이 종종 만나는데 만날때마다 언니가 주도해서 저는 모르는 옛날 얘기 끌어내고 좀 소외될때 많았거든요...그리고 글에는 솔직히 말하면 제가 질투한다는 소리 나올 것 같아서 못 쓴 내용이 있는데
고등학교때 제 남자친구가 그 언니를 좋아했었대요. 술자리에서 언니가 술술 말하시더라고요. 야 너네 둘이 나 좋아했었잖아ㅋㅋㅋ하면서 신나게 얘기해놓고 다 옛날일인데 기분 나쁜거 아니지? 하는데 진짜 ....
그날 남자친구가 다 옛날일이라고 저 엄청 달래줬었어요.그리고 지금도 저 엄청 좋아하는거 많이 느껴지구요.
아 그리고 형이랑 그 언니랑은 8년동안 사귄건 아니고 고등학교때부터 같이 놀았었고 사귄건 2년정도?
어쨌든 못알아본다는게 말이 안되죠...
평소엔 가끔 귀여운척 하면서 야 내가 바보냐 니네도 못알아보게!! 너 누구고 너 누구잖아!!!놀리지마 이래요 ㅋㅋㅋㅋㅋ그래놓고 형 없을때만 제 남친보고 자기야 ...아 진짜 또라이같네요 ㅋ
가끔 지 남친한테도 제 남친 이름 부른대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미친년인가보다 하고 말아야죠...
남친한테도 단단히 타일러 볼게요 ㅠ
다들 한 말씀씩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날씨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 입니다
제 남자친구 일란성 쌍둥이에요 동생이랑 3달째 사귀고 있어요 형이랑 키도 똑같고 많이 닮긴 했어요
옷도 같이 입기도 해요 그래서 처음엔 저도 많이 헷갈렸었어요 근데 2주 정도 (안지 2주이고 얼굴 본지는 한 세네번쯤)만나니까 확실히 구별할 수 있게 됐어요
형 여자친구는 오빠들이랑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래요 8년 친구인데 아직도 못 알아 본대요
넷이 술 마시기로 하고 역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저랑 남자친구랑 둘이 있고 형은 기다리다가 화장실간다고 없었어요
기다리고 있는데 그 언니 오자마자 쪼르르 뛰어와서 제 남자친구를 안는거에요
제가 질색하면서 뭐하냐면서 떼어냈더니 몰랐대요 헷갈릴 수도 있지 뭘 그렇게 정색하냐고 역시 애기는 애기다 질투하는거봐 귀여워~
이러는데 남자친구도 가만 있길래 그냥 넘겼어요
같이 교회 갔다가 예배 끝나고 지하 대예배실에서 올라가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남자친구가 먼저 올라가고 저는 뒤에서 따라 올라가는데 누가 옆에서 사람들 밀치고 자기야 부르면서 뛰어오더니 남친 손을 잡아요 ㅋㅋㅋㅋ사람이 엄청 많아서 거의 서있다시피 했는데 사람들 밀쳐내면서 악착같이 뛰어가서는 ㅋㅋ제가 뒤에서 웃으면서 저희 오빠에요! 했더니 또 몰랐대요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는데 그 언니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오빠가 받자마자 자기야 어디야? 이래요
그래서 야 또냐 나 ㅇㅇ이야 했더니 잘못걸었대요
뒷번호가 같아서 뒷번호 누르고 제일 먼저 뜨는거 바로 걸어서 잘못건거래요
왜 또야? 자주그래? 했더니 자주 그런대요
형한테 장난식으로 오빠 언니가 오빠들 구별 못하나봐요 맨날 우리오빠한테 ㅁㅁ(형이름)이래
했더니 얘기했나봐요
저한테 전화해서 ㅇㅇ이랑 같이있니? 기분 많이 나빴니?그럼 언니한테 얘기를 하지 왜 그걸 ㅁㅁ이 한테 얘기했어 그럼 내가 뭐가되니 하길래
언니 솔직히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본 것만도 몇번이고 오빠한테 물어봤더니 자주 헷갈려 하신다면서요 했더니
헷갈릴 수도 있지 너는 나를 왜 이상한년으로 만들어 내가 싫으면 그냥 싫다고 하지 왜 이간질을 시키니 하면서 지랄발광을 하더라고요
그냥 죄송하다고 그런 뜻도 아니였고 그냥 장난식으로 얘기한건데 언니가 그렇게 기분나쁘실 줄 몰랐다고 사과하고 끊었어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많이 닮긴 했지만 100일 사귄 저도 멀리서만 봐도 딱딱 알아보는데 8년 친구라는 분이 못알아본다는게 저는 진짜 이해가 안돼요..
제가 남자친구보다 4살 어린데 맨날 나이갖고 역시 어리긴 어리다는둥 애는 애다 하면서 은근히 무시하기도 하고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