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 잔도 안치우고 어제 가버려서어디다 말도 못하고 아침에 들른 판에 한마디만 할게요 아줌마공원에 가서 애완견이 대변보면 그거도 치우고 가는데님이 키우는 사람모양한거는 똥싸지른거도 안치워주시나보네요. 51
카페매니저인데, 어제 글쎄 기저귀를 버리고 가더라구요.
어디다 말도 못하고 아침에 들른 판에 한마디만 할게요 아줌마
공원에 가서 애완견이 대변보면 그거도 치우고 가는데
님이 키우는 사람모양한거는 똥싸지른거도 안치워주시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