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모쏠들이나 아싸들의 자기 소개

일베저장소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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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가 키는 180 조금 안되거나 조금 넘고 얼굴은 ㅍㅅㅌㅊ가 된다고 말함 혹은 좀 잘생긴 연예인 누구 닮았다느니 이야기 함

2. 근데 자신들은 모쏠이나 아싸라고 하고 여자 만나본적도 없다고 함

3. 이런 놈들이 꼭 한번씩은 썸을 다 타보거나 데이트 정도는 해봤다고 함

4. 내가 모쏠이거나 아싸인 이유를 소심한 성격 같이 붙임성 없는 자신의 성격 탓으로 돌림



개소리 작작 하고 모쏠들이나 아싸들은 그런 이유가 있다.

 

정말로 잘생기고 키가 크면 일단 주변에서 가만 안둠.

 

대학교에서 조만 짜도 잘생긴 놈들은 여자들이 먼저 말걸고 난리부르스를 떠는데 잘생기긴 지 .랄을 하네

잘 생긴 놈은 성격이 소시오패스 새끼라도 여자들이 득달같이 달려든다. 뇌망상 작작 해라.



결론

모쏠이나 아싸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