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2남자구요 제 동생은 8살입니다 동생이랑 같이 ㄹㄷ마트에서 치과? 진료떄문에 갔는데 거기에 기다리고있던 아줌마와 4살정도로 보이는 어떤 꼬맹이가 있었어요.근데 제 동생은 아기들을 엄청좋아해서 먼저 다가가 말을거는 편인데 그꼬맹이가 갑자기 제동생 볼을 할퀴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이걸 어떻게 다 적어내려야할지 모르겠네요너무화가나서 제가 뭐하는짓이냐고 그4살정도 되어보이는 애한테 뭐라했는데 그 무개념아줌마는 상황을 뻔히 봐놓고도 애가 어려서그렇지 뭘 그런거가지고 큰소리냐 이러는거예욬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억울해서 말도안나오고 한숨쉬면서 에휴 이랬거든요 제가 근데 그아줌마가 어디서 어른앞인데 한숨쉬냐고 예의라곤 찾아볼수없다며ㅑㄴ서 혼잣말로 뭐라고 중얼거리시고 오늘진짜 개교기념일인데 최악의 날인거같네요 ㅠㅠ더 짜증나는건 저희 엄만데; 엄마한테 다 말햇는데도 엄마는 조심좀하지! , 그럴수도있다고 막 이러는데 암걸릴뻔했어요 너무답답하고ㅠㅠ요새 아줌마들 진짜 왜그럴까요 그리고 제동생은 가면서도 그래도 아까 그애 귀엽지않냐하면서 그러는데 맘아파 죽겠네요 6
무개념 아줌마의 아이때문에 제동생이 다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