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여대생이고 여고를 다니다가 이제 대학생이 되어서 학교생활을 1년쫌 넘게 했습니다.
저는 여중 여고를 나왔고 외모가 그래도 괜찮은 편? 피부가 희고 눈도 큰편여서 친구들이 부럽다는 소릴 많이 듣고 지냈어요.
그런데 주변에 남자들이 거의 없다보니까 솔직히 왜 외모에 다들 집착하는지 잘 몰랐었는데 대학교에 와 보니까 알것 같아요
여자들도 그래도 어느정도 남자의 외모를 보자나요. 만약에 어떤 거지비슷하게 생긴사람이 와서 전화번호 물어보면 솔직히 무섭단 생각이 먼저 들고 잘생긴 사람이 같은 행동을 하면 전혀 느낌이 다른 것 처럼 그런데 남자들은 진짜 그게 엄청 심한 것 같아요 . 제가 잘못한 일이든 뭐든 다 제편을 들고 장난식으로 못생긴애들한테 외모비하발언도 엄청해요.. 어쩌다가 들은 말인데 못생기면 아예 여자로 보이질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제가 왜 저런 생각을 하게 됐냐면 학기 초에 옆자리에 있어서 알게된 재수한 언니가 있어요. 그 언니가 막 처음엔 챙겨주는것 같아서 친해졌는데 솔직히 쫌 뚱뚱하시고 못생긴 편이셔요. 첨엔 그냥 착한 언닌줄 알았는데 남자 얘기만 나오면 쫌 혐오? 하시는 느낌이었어요. 페북에도 페미니스트?? 이거랑 메갈리아? 이런 여성인권사이트 좋아요 항상 누르시고 항상 모르는 남자분이 저한테 말걸면 중간에서 다 대신 거절하시고 저한테 저런 남자들 다 목적이 뻔하다고 하셔서 그래놓고는 저한텐 맨날 외롭다고 하시고 인터넷 미팅같은거 신청하셔서 이해가 안되긴했는데!
그런데 이 언니가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해서.. 저번에는 그 언니가 쫌 짧은 옷을 입고 오셨는데 저한테 오는데 에스컬레이터에서 뒤 돌아보니까모르는 남자가 계속 쳐다봐서 기분 나빴다고 하는데 솔직히 남자분이 그 여자로써 매력을 느껴서 쳐다본게 아닌것 같았는데 그냥 아 그래요 하고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대학교 동기가 휴가를 나왔어요. 군대에서 휴가나오면 반가워서 어깨를 치면서 반갑다고 정돈 할수 있자나요 그런데 그걸 ~~가 자길 만졌다 이런식으로 소문을 내는거에요. 제가 생각하기엔 동기 남자들이 그 언니를 여자로 보질 않는것 같은데....
아무튼 제가 대학교 와서 느낀게 남자들은 진짜 외모를 거의 전부라고 봐도 될정도로 많이보고 만약에 자신이 못생긴걸 아시는분들은 그 애매한 시선이나 터치들이있자나요 그런거에 많이 관대해지셔도 될것같아요... 남자들이 그분들을 여자로 생각해서 그럴 확률이 거의 없어요...
못생긴분들 솔직히 성추행 걱정안하셔도돼요....
저는 여중 여고를 나왔고 외모가 그래도 괜찮은 편? 피부가 희고 눈도 큰편여서 친구들이 부럽다는 소릴 많이 듣고 지냈어요.
그런데 주변에 남자들이 거의 없다보니까 솔직히 왜 외모에 다들 집착하는지 잘 몰랐었는데 대학교에 와 보니까 알것 같아요
여자들도 그래도 어느정도 남자의 외모를 보자나요. 만약에 어떤 거지비슷하게 생긴사람이 와서 전화번호 물어보면 솔직히 무섭단 생각이 먼저 들고 잘생긴 사람이 같은 행동을 하면 전혀 느낌이 다른 것 처럼 그런데 남자들은 진짜 그게 엄청 심한 것 같아요 . 제가 잘못한 일이든 뭐든 다 제편을 들고 장난식으로 못생긴애들한테 외모비하발언도 엄청해요.. 어쩌다가 들은 말인데 못생기면 아예 여자로 보이질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제가 왜 저런 생각을 하게 됐냐면 학기 초에 옆자리에 있어서 알게된 재수한 언니가 있어요. 그 언니가 막 처음엔 챙겨주는것 같아서 친해졌는데 솔직히 쫌 뚱뚱하시고 못생긴 편이셔요. 첨엔 그냥 착한 언닌줄 알았는데 남자 얘기만 나오면 쫌 혐오? 하시는 느낌이었어요. 페북에도 페미니스트?? 이거랑 메갈리아? 이런 여성인권사이트 좋아요 항상 누르시고 항상 모르는 남자분이 저한테 말걸면 중간에서 다 대신 거절하시고 저한테 저런 남자들 다 목적이 뻔하다고 하셔서 그래놓고는 저한텐 맨날 외롭다고 하시고 인터넷 미팅같은거 신청하셔서 이해가 안되긴했는데!
그런데 이 언니가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해서.. 저번에는 그 언니가 쫌 짧은 옷을 입고 오셨는데 저한테 오는데 에스컬레이터에서 뒤 돌아보니까모르는 남자가 계속 쳐다봐서 기분 나빴다고 하는데 솔직히 남자분이 그 여자로써 매력을 느껴서 쳐다본게 아닌것 같았는데 그냥 아 그래요 하고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대학교 동기가 휴가를 나왔어요. 군대에서 휴가나오면 반가워서 어깨를 치면서 반갑다고 정돈 할수 있자나요 그런데 그걸 ~~가 자길 만졌다 이런식으로 소문을 내는거에요. 제가 생각하기엔 동기 남자들이 그 언니를 여자로 보질 않는것 같은데....
아무튼 제가 대학교 와서 느낀게 남자들은 진짜 외모를 거의 전부라고 봐도 될정도로 많이보고 만약에 자신이 못생긴걸 아시는분들은 그 애매한 시선이나 터치들이있자나요 그런거에 많이 관대해지셔도 될것같아요... 남자들이 그분들을 여자로 생각해서 그럴 확률이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