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소매 접어주면서 불편하게 만들어서 미안한데 그냥 자기 마음을 말하고 싶었다고 얼마 전에 저도 비슷한 고백을 받았는데요 오래된 친구한테서.. 그때 걔가 한 말이 신경쓰이기 시작했고 좋아한다는 걸 알았는데 참으려고 했지만 좋아한다고 말해야겠대요 그냥.. 좋아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대요 근데 저는 한사람만 그런 마음인 이상 친구를 할 수 없고 그런 성격인건 그 친구가 더 잘 알아요. 그 이후에 저는 이러저러한 일들로 걔가 좋아한다고 저한테 했던말이, 자기는 그걸 말하지 않고는 안되겠었다는 그 말이 너무 무책임하고 이기적이게 생각됐어요 근데 오늘 그녀는 예뻤다에서 그 말을 듣고 진짜 저런 마음이 있을 수 있나 싶었어요 저는 누군가한테 고백했을때 참기힘든것도 조금 있었지만 가능성을 두고 말했었거든요.. 마음을 고백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그런게 있는건가요 5년 친구를 잃을 만큼?
그녀는 예뻤다에서 박서준이 그러잖아요
불편하게 만들어서 미안한데
그냥 자기 마음을 말하고 싶었다고
얼마 전에 저도 비슷한 고백을 받았는데요
오래된 친구한테서..
그때 걔가 한 말이
신경쓰이기 시작했고
좋아한다는 걸 알았는데
참으려고 했지만
좋아한다고 말해야겠대요
그냥.. 좋아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대요
근데 저는 한사람만 그런 마음인 이상 친구를 할 수 없고
그런 성격인건 그 친구가 더 잘 알아요.
그 이후에 저는 이러저러한 일들로
걔가 좋아한다고 저한테 했던말이,
자기는 그걸 말하지 않고는 안되겠었다는 그 말이
너무 무책임하고 이기적이게 생각됐어요
근데 오늘 그녀는 예뻤다에서 그 말을 듣고
진짜 저런 마음이 있을 수 있나 싶었어요
저는 누군가한테 고백했을때
참기힘든것도 조금 있었지만 가능성을 두고 말했었거든요..
마음을 고백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그런게
있는건가요
5년 친구를 잃을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