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러덩냥 곱수니뚜니네

냥냥2015.10.22
조회24,541

 

 

 

 

 

 뀨??

 

 

안뇽하세요. 곱뚜니 왔어요. ㅋㅋㅋ

 

요새 이노무 기지배 자꾸 오줌테러를........흑흑...ㅠㅠ 요새 맴매중임

 

굉장히 깔끔 떨어요. 아니 결벽증 수준이에요!!!!!

 

여러개의 화장실중 자기가 이용하는 화장실이 있는데 그곳에 응가가 있으면 거기다 안싸요..ㅠㅠ

 

자꾸 현관에 싸놓는데 보통 테러를 하려면 이불이나 이런곳에 하는데

 

곱뚜니는 이불테러는 하지않아요. 왜냐면 지가 거기 누워있어야 하닝까 ㅋㅋㅋㅋㅋ

 

 

친구 결혼식 갔다 어쩌다 부케를 받았는데.. 꽃이랑 우리 뚜니랑 너무 잘어울려요

ㅋㅋㅋㅋ

 

 

 

 

 

 

 

(이 정수기 모델냥이 우리 아리닮았네요 호호) 

 

 

 

물을 아무리 자주 갈아줘도 자꾸 먼지, 털 등 둥둥 떠다니길래 큰맘먹고 정수기를 질렀어요.

 

출혈은 컷지만 아이들이 잘먹어서 넘 뿌듯해요!!

 

혹시 애들이 이용을 안하면 중고로 팔라고 ㅋㅋㅋㅋ 박스는 버리지않고 냅뒀는데

 

우리 곱수니가 침대로 이용을 해주시네요 ^*^......

 

 

 

앵두랑 아리는 예전에 저렴한 정수기를 통해 지식을 습득했었는데

 

정수기 고자인 우리 곱수니는 저 흐르는 기둥을 잡겠다고 하루죙일 저기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저 기둥으로 손을 뻗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곱수니는 정말 식탐이 대~~~박이에요. 다른애들은 사람음식에 별로 관심도 없는데

 

우리 곱수니는 못먹다죽은 귀신이 들러붙었나;; 자기 어렷을때 춥고 배고팠던 시절 때문인가..ㅋㅋ

 

치킨, 과자, 고기 등등 일단 밥상 차리면 자다가도 달려나와요.

 

어제 치킨을 시켜먹었는데 분명 곱수니는 자고있었는데 어느순간 냐아앙 하고 달려와서

 

한입만 줍쇼 눈빛을 시전하더라구요. 휴 정말 그럴때마다 동물용 닭찌찌를 주는데

 

다음생엔 꼭 사람으로 태어나서 맛있는거 많이많이 먹으라고 말해줍니다 ㅎㅎ..

 

 

 

 

 

ㅋㅋㅋㅋ ㅠㅠ저희집 남집사가 치킨을 잡아보겠다고 발버둥 치는 곱수니가 너무 귀엽다고

 

저렇게 장난을 치곤 합니다 ㅠㅠ .....정말 저 눈빛이.. 아련아련해요..

 

 

화장실을 좋아하는 곱뚜니는 미니의자 틈에 저렇게 들어가서 장난을 쳐요

 

저기들어가 있는거 보고 심쿵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첫째 앵두 헤헷 저번에 너무 못생긴 사진만 올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이쁜 사진으로 올려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냥 뚜니

(사실 무릎냥은 아니에요.. 가뭄에 콩나듯이 저렇게 해쥼 후 이 밀당고수들) 

 

 

우리 뚜비 한참 폭풍돼지가 되가고 있을 무렵........ㅋㅋㅋ폭풍 청소년기..

 

 

원래 이렇게 아가아가 했었는데....ㅠㅠ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정신차려보니 이렇게 한덩치 하네요. 하핫

 

 

아마 최고 뚜비에게 있어 최고 돼냥시절이 아닐까 싶네요-_-ㅋ

 

지금은 다 커서 그런지 적당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크니까 자연스레 살이 빠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직 이녀석만 중성화를 안했는데  중성화를 하면 ....흠...................

 

 

 

 

ㅎㅎ 요 가스나는 길에서 엄마냥이가 저한테 따라오라고 막 제스처를 보내길래

 

뭐지?? 하고 따라갔더니 슈퍼에서 키우는 아이더라구요. 근데 새끼를 낳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냥의 집사간택인가?! 이거슨 운명!! 그렇게 대려온 둘째 아리에요.

 

막 따라 가니까 슈퍼로 들어가서 자기 아이들 여깃다고 알려주고 다시 떠남 

 

 

 

아주머니한테 물어보니 이제 2개월 넘었다구 분양하신다고 하시길래

 

참.. 신기하고 ㅋㅋㅋ 운명이라 생각해서 정말 아가아가 시절부터 키웠는데

 

참 낯을 많이가리고 사고도 많이치고 문제아이긴 하지만 엄마바보에용 ㅎㅎㅎㅎㅋㅋ

 

 

 

 

 

ㅁㅏ지막 짤은 우리 곱뚜니의 청초한 짤..

 

우리 뚜니는 언제부터 이렇게 예뻣을까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