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둥이 찬송이2> [말티즈]

송이송이2015.10.22
조회23,689

안녕+추가)

톡됐어요 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신기하네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첫번째 올린 찬송이 사진들 많은분들이 봐주셨더군요ㅎㅎㅎ감사합니다ㅠㅠㅠ

화요일날 찬송이는 드디어 중성화수술을 했습니다 ㅎㅎ

이제 남자도 여자도 아닌..ㅋㅋㅋㅋ






산책만 나가면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바쁜








산책하다 힘들면 이렇게 제 발에 앉아서 쉬어요..;;

진짜 사람처럼 행동해요ㅋㅋㅋㅋㅋ




앞머리 거지존되서 삔사서 해줬더니 1분도 안가서
다 뜯어냈어요ㅠㅠ




이제 제법 이빨도 요로케 많이 나고 ㅋㅋ




ㅋㅋㅋㅋ3차 주사 맞히고 일주일 좀 넘게 목욕못하고 자고일어나서 쪼르르 나와서 저렇게 앉아서 쳐다봄 ㅋㅋ




이젠 깜짝깜짝 안깨고 아주 잘자요 ㅋㅋ




방을 봤더니 저러고 쳐다봄 ㅋㅋㅋㅋㅋ무섭






바닥에서도 잘자고 집에서도 잘자요 ㅋㅋ





이제 중성화 수술 & 첫 배냇미용을 해서
찬송이가.. 다른 강아지가 됐어요ㅠㅠ ㅋㅋㅋㅋ
그래도 너무너무 귀엽지만 미용다 끝났어요~ 하고 나오는데 찬송이가 아닌줄..
이제 털 다시 이쁘게 기르자..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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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넌 털빨이였어ㅠㅠㅠ!!

안쓰러워서 옷도 만들어줬답니다









남잔데..멜빵치마로 ㅋㅋㅋㅋ
주머니에 개껌도 들어가고!ㅋㅋ

아프지말고 잘먹고 잘놀고 잘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