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볼까해서

ㅇㅇ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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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진심을다해 다가간것도 오랫만이었고
언제부턴가 미동없던 내심장을 뛰게 햇던것도 너엿어.
그래서 없는용기까지내서 너에게 다가갔는데 돌아온건 차가운 무관심뿐이더라.

이렇게 됫으니깐 말하는거야. 내가 너에게 썻던 한마디 한마디 말들은 수백번 내머리속에서 맴돌다 나온 말이었고, 니얼굴한번 볼려고 무작정 몇시간씩 니가 지나는 길목에 있던적도 있었어. 그래도 후회한번 한적없던 나엿어


그래도 말이야 그거하나만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시간이 지나도. 나란 놈이 너란 무척이나마 좋아햇다고 그사실하나만이라도

오늘따라 밤하늘이 타들어간 내맘을 아는지 유난히 새깜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