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디서부터 설명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저는 중2여학생입니다 저희가 5명이서 몰려다니거든요 근데 전혀 한명도 소외 그런거 없어요 밥먹을때도 누구한명은 혼자앉게되있잖아요 1 2 3 급식실 밥먹는 식탁 5 6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3이 혼자밥먹으면 6가 3맞은편에있는 의자랑 자기의자랑해서 의자두개로앉아서 먹어요 그러면 혼자 앉는사람이없잖아요 이런식으로 디게친한데 저희가 자유학기제 란걸해서 시험을안봐요 그래서 수행평가를 많이봐서 국어 수행조를짜는데 당연히 저희5명조를 할려했는데 쌤이 안친한애들이랑도 조를해서 친해져라 이런식으로 하셔서 같이 다니는애들중 한명이랑 밖에 못붙었어요 그한명을 A라고하죠 근데 딴조에서 저를 대려갈라고해서 저는 어짜피다떨어진거 그냥 다따로 조하자 이래서 딴조에 갔거든요 이때 사건의발단이죠 제 앞자리 앉은애가 우리무리중에 핵직구가심해서 말로 애들한테 상처를많이주는 그런타입이거든요 그냥 애를 핵직구라고할께요 핵직구가 뒤돌아보더니 저보고 니생각이있냐면서 내가 A였으면 조카섭섭했을꺼라고 그러길래 제가 이미다떨어진거 어중간하게 붙는거보단 그냥 딴조에가는게 나을것같았다고하니까 조카이해안되는년일세 이러고 칠판쪽으로 고개를 돌리는거예요 저희가평소에 서로한테그냥 장난으로욕을해서 그땐그냥 그러려니 하고넘어갔죠 그리고 다음날 개가 원피스를 들고왔어요 팔꺼라고 반에서 좀 마른애한테 입어보라고 해서 마른애가 입었는데 딱 보면 개가 배가티어나온건아닌데 배쪽이 커보여서 임산부 같다고 해야되나 ? 그래서 니디게 임산부같다고 이랬는데 핵직구가 원피는원래다 이런거라고 아무것도모르면서 아가리털지 말라더군요 평소에 욕을해도 저정도까진아니라서 재뭐지 왜저래 라고 생각하고 자리에 앉아서 잠이좀오길래 업드려있었는데 핵직구랑 A랑 하는말이 저보고 저새끼는 지가 못쳐입으니까 저지랄하는거라고 저새낀 그냥 쓰레기라면서 인간말종이라고 조카 저런새끼처음봄 쓰레기새끼 이러는거예요 뭐 들으라고하는말 인거같기도하고 진짜 제가 부모님욕이랑 쓰레기드립진짜 싫어하거든요 그거 듣고 제가 허리피고 표정이진짜 저 ㅅㅂ년 이표정 하고있었거든요 저희무리중에 저랑젤친한애가 제표정봤는지 야 핵직구 말이좀심함 이랬거든요 그랬는데 핵직구가 못들었는지 씹었어요 그러고 4 교시에 체육이라서 체육관에서 7명?8명?ㅈ닝도되는애들끼리 모여서 손금얘기를했는데 제가 야매로 손금을배웠거든요 그걸 애들이 재미삼아봐달라길래 제가 ㅇㅇ 해드림 하고 봐주는데 여기서 또 핵직구가 이새끼말 듣지말라면서 쓰레기라면서 그러는거예요 한번도아니고 두번이나 제가 좀 표정으로 다 티내는 ? 그런 성격이라서 진짜 저도모르게 정색하고 말좀그리하지마라 이랬어요 그런데 제가 항상 웃으면서 넘어가다가 그러니까 핵직구도좀 놀랐는지 재뭐지 이런눈으로 흘기는거예요 그래서제가 아 내가실수했구나 라고하고 아미안 하고 베시시웃었어요 근데 핵직구가 그거씹고 그때이후로 저랑 눈도안마주치고 제가 애들이랑 무슨말하면 멀리서 저새끼뭐지 하는 눈으로봐요 아니 근데 저랑 핵직구랑 사이가안좋은거지 다른 세명이랑은안좋은건 아니니까 5명있을땐 있는데 그냥진짜 서로 없는사람 취급 해요 이렇게지낸게 2주째네요 진짜 전 화해하고싶은데 어쩌죠 저도 제가 잘못한거아는데 뭐라사과할까요 ㅜ 담주월욜에 수학여행도가는데 미치겠습니다 조언좀 뭐라고사과할까요 ??
친구랑 멀어졌는데 어쩌면좋죠 ?
일단 저는 중2여학생입니다
저희가 5명이서 몰려다니거든요
근데 전혀 한명도 소외 그런거 없어요 밥먹을때도 누구한명은 혼자앉게되있잖아요
1 2 3
급식실 밥먹는 식탁
5 6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3이 혼자밥먹으면 6가 3맞은편에있는 의자랑 자기의자랑해서 의자두개로앉아서
먹어요 그러면 혼자 앉는사람이없잖아요
이런식으로 디게친한데
저희가 자유학기제 란걸해서 시험을안봐요
그래서 수행평가를 많이봐서
국어 수행조를짜는데
당연히 저희5명조를 할려했는데
쌤이 안친한애들이랑도 조를해서 친해져라 이런식으로 하셔서
같이 다니는애들중 한명이랑 밖에 못붙었어요
그한명을 A라고하죠
근데 딴조에서 저를 대려갈라고해서
저는 어짜피다떨어진거 그냥 다따로 조하자
이래서 딴조에 갔거든요
이때 사건의발단이죠
제 앞자리 앉은애가 우리무리중에 핵직구가심해서
말로 애들한테 상처를많이주는 그런타입이거든요
그냥 애를 핵직구라고할께요
핵직구가 뒤돌아보더니 저보고
니생각이있냐면서 내가 A였으면 조카섭섭했을꺼라고
그러길래
제가 이미다떨어진거 어중간하게 붙는거보단
그냥 딴조에가는게 나을것같았다고하니까
조카이해안되는년일세 이러고 칠판쪽으로 고개를 돌리는거예요
저희가평소에 서로한테그냥 장난으로욕을해서 그땐그냥 그러려니 하고넘어갔죠
그리고 다음날
개가 원피스를 들고왔어요
팔꺼라고 반에서 좀 마른애한테 입어보라고 해서
마른애가 입었는데
딱 보면 개가 배가티어나온건아닌데 배쪽이 커보여서
임산부 같다고 해야되나 ?
그래서 니디게 임산부같다고 이랬는데
핵직구가 원피는원래다 이런거라고 아무것도모르면서 아가리털지 말라더군요
평소에 욕을해도 저정도까진아니라서
재뭐지 왜저래 라고 생각하고 자리에 앉아서 잠이좀오길래 업드려있었는데
핵직구랑 A랑 하는말이
저보고
저새끼는 지가 못쳐입으니까 저지랄하는거라고
저새낀 그냥 쓰레기라면서 인간말종이라고
조카 저런새끼처음봄 쓰레기새끼
이러는거예요 뭐 들으라고하는말 인거같기도하고
진짜 제가 부모님욕이랑 쓰레기드립진짜 싫어하거든요
그거 듣고 제가 허리피고 표정이진짜 저 ㅅㅂ년 이표정
하고있었거든요
저희무리중에 저랑젤친한애가
제표정봤는지 야 핵직구 말이좀심함
이랬거든요 그랬는데 핵직구가 못들었는지 씹었어요
그러고 4 교시에 체육이라서 체육관에서 7명?8명?ㅈ닝도되는애들끼리 모여서 손금얘기를했는데 제가 야매로 손금을배웠거든요
그걸 애들이 재미삼아봐달라길래
제가 ㅇㅇ 해드림 하고 봐주는데
여기서 또 핵직구가 이새끼말 듣지말라면서 쓰레기라면서 그러는거예요
한번도아니고 두번이나
제가 좀 표정으로 다 티내는 ? 그런 성격이라서
진짜 저도모르게 정색하고 말좀그리하지마라
이랬어요 그런데 제가 항상 웃으면서 넘어가다가 그러니까 핵직구도좀 놀랐는지
재뭐지 이런눈으로 흘기는거예요
그래서제가
아 내가실수했구나 라고하고
아미안 하고 베시시웃었어요
근데 핵직구가 그거씹고 그때이후로 저랑 눈도안마주치고
제가 애들이랑 무슨말하면 멀리서 저새끼뭐지 하는 눈으로봐요
아니 근데
저랑 핵직구랑 사이가안좋은거지
다른 세명이랑은안좋은건 아니니까
5명있을땐 있는데 그냥진짜 서로 없는사람 취급 해요
이렇게지낸게 2주째네요
진짜 전 화해하고싶은데 어쩌죠
저도 제가 잘못한거아는데 뭐라사과할까요 ㅜ
담주월욜에 수학여행도가는데 미치겠습니다
조언좀
뭐라고사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