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차뉴스 882

솔직한세상2015.10.23
조회855

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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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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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
[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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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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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민간잠수사의 눈물 - 양심적으로 간게 죄인가

팩트

 

https://www.youtube.com/watch?v=mx8sHp0M-Ow#t=177

 

///////////////////////////// 재벌과 독재와 언레기는 하나다 //////////////////////////////

 

돈 받고 정부 홍보기사 써준 언론사를 공개합니다

 

고용노동부 ‘턴키 홍보’ 발주 기사 및 금액 공개
… 여론 설득 자신 없는 정부와 영혼 없는 언론의 결탁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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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출범도 모자라,
조중동에 광고도 팍팍 몰아준 이명박근혜 정권

 

‘미디어법 날치기’ 이후에도, 정부 광고 절반 몰아줬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056&thread=21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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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신문광고 단가를 공개합니다

 

장그래 내세워 노동시장 개혁 광고
… 신문 · 방송 30억 가까이 쏟아부어,
황정민 · 임시완 출연료 1억3000만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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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박근혜 정부,
조 · 중 · 동에 광고비 절반 몰아줘

 

유기홍 의원 "공중파 중 MBC가 광고비 1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9973&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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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칼럼에 세금으로 원고료 줬다

 

‘고용개혁’ 정책 옹호하는 칼럼, 50만원씩 지급
… “관제칼럼, 사실상 여론조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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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광고 집행 많이 하는 매체는 동아일보 · MBC

 

종편4사 중 꼴찌는 JTBC
… “한국언론진흥재단 편향, ‘독점체제’ 개선해야”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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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천만원? 종편 불법 광고영업에 사실상 면죄부

 

몸통 놔두고 꼬리만 처벌…"조사에 한계 있다"
시정명령도 없이 미디어렙에 과징금 집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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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MB · 박 정부 ‘조 · 중 · 동’에 광고 몰아줬다
유기홍 의원 국감자료 분석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9230600025&code=920100&med=khan

 

///////////////////////// 독재와 재벌과 언레기는 번역본까지 사기 ////////////////////////

 

한경BP
“디턴 교수에게 사과, 개정판 낼 것”

 

"'디턴 vs 피케티' 는
마케팅용 띠지, 언론의 자가발전"
… 의도적 왜곡은 없었다?

 

‘디턴 VS 피케티’는 마케팅 산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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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경제학상 앵거스 디턴
한국 번역본은 사기다

 

불평등이 성장을 촉발시킨다고?
하지도 않은 말 왜곡,
정반대로 번역, 이건 소송감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06

 

/////////////////////////// 숨차뉴스 총재의 생각 ///////////////////////

 

이번 재보선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이제 더 이상 미룰수 없는 대대적인 수술

 

먼저 국회의원은 3선 까지만 할수 있게 해야 겠다는 생각

 

꼭 더 하고 싶다면 본인이 소속 된 당에서

 

한번도 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지역구 가능

 

나이는 60세 까지 가능

 

대한민국 공무원의 정년이 60세 이니까요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출마는 56세까지 가능

 

국회의원은 임기가 4년 이니까요

 

최소 이것 조차 하지 않으면 썩어 문드러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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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했던 빨갱이’
박정희의 비명을 기억하라

 

대통령 아버지의 명예

 

박정희에게 동병상련을 느끼다

 

‘김창룡이 박정희 죽였으면’ 가정
‘김창룡이 죽였어야’로 왜곡보도
고종이 이승만, 전두환이 김대중
죽였더라면 현대사가 어땠을까
질문 던져도 이런 난리가 났을까

 

윤보선이 사상논쟁으로 몰고 가며
박정희가 궁지에 몰린 1963년 대선
좌익세력 많은 곳서만 무서울 만큼
박정희가 우세 얻은 역설적 결과
‘전라도 표로 대통령 됐다’는 말까지

 

거세된 환관, 새로운 기회
증거를 찾는 자와 숨기는 자
<동아일보>가 200만부 찍은 호외

 

윤보선의 폭로는 과연 정당했는가
그는 다만 있는 사실 말했을 뿐이다
윤보선이 한 게 사상 ‘논쟁’이라면
박정희는 고문조작을 통해
빨갱이 ‘사냥’을 벌였던 것이다

 

현 정부는 박정희 명예회복 위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몰아붙이며
이념대결 · 역사논쟁 불러일으키나
반세기 전 사상논쟁이 갖는 의미를
그분의 따님은 곱씹어보아야 한다

 

술래가 바뀐 뒤
최고 권력자의 위험한 트라우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42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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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TL ‘댓글부대’ 용역업체 사장
2013년부터 국정원과 특수관계 과시

 

국정원과 연계 의혹 어디까지
… 국정원 출신 김 회장
영입 전에 이미 자리 마련

 

용역팀에 국정원 출신 인사 포함 인정
정체불명의 아이디 체계적으로 관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4122436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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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국정화,
하나님 창조 질서에도 안 맞아"

 

방인성 함께 여는 교회 목사

 

"작은 교회 박람회,
폐쇄적 분위기에서 탈피하자는 운동"

 

"교과서 국정화,
하나님 창조질서에도 맞지 않아"

 

"타락한 한국 교회, 가진 것 내려 놓아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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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들
“한국사 국정교과서 OUT, 박근혜 OUT”

 

한국사 국정교과서 저지 광주시민대회

 

“박근혜의, 박근혜에 의한,
박근혜를 위한 국정화
… 친일 · 독재 미화 위한 것”

 

장휘국 교육감
“한 가지 생각으로 획일화
시키는 우민화 교육, 반대한다”

 

학생
“일제시대 민족분열통치와 비슷
… 일제시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학부모
“목숨 걸고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하는 것”

 

교사
“(국정화 가정하면)
5 · 18은 ‘광주사태’로,
광주시민은 ‘폭도’로 됐을 것”

 

교수
“역사가들이 히틀러에게 협조해
전쟁 · 학살의 이념적 도구 제공해”

 

충장로 돌며 거리행진 뒤 마무리
… “한국사 국정교과서 저지 위해 다시 만나자”

 

http://www.vop.co.kr/A000009502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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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판결나면 방송재허가 심사시 감점 받는다

 

방통위, 23일 심의제재 벌점 강화
등 방송평가규칙 개정안 상정
… 언론자유 침해 논란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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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이 모여 거센 횃불이 되다
[광복 70주년 역사르포] 청계 · 광화문 광장

 

자신이 복원한 광장에서 비난 받은 MB
쇠고기 수입반대에서 MB 탄핵으로
“촛불집회는 민주주의 구원투수 역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4122426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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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순 · 고대영 · 이몽룡 · 조대현
· 홍성규가 청문회에 간다면?

 

KBS 사장 선출, 면접 대상자 5인 심층 분석

 

#1. 고대영 KBS비즈니스 사장
#2. 홍성규 전 방통위원
#3. 조대현 현 KBS 사장
#4. 강동순 전 KBS 감사
#5. 이몽룡 전 KT스카이라이프 부회장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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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관은 왜 독립적이지 않나

 

여 · 야 추천 인사로 위원회 구성
… 민감 이슈 발생하면 ‘대리 정쟁’

 

선거구 획정위, 국회 제출 시한 넘겨
세월호 특조위도 여 · 야 강경입장 맞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4122416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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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서 만난 레오 카락스
"진정 중요한 것은 침묵"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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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취학, 빠른 취업,
빠른 출산? 국민이 닭인가?

 

단체미팅주선 · 학제개편 등 저출산
원인 파악 못한 채 헛다리 짚는 정부

 

아이들은 국민인가, 노예인가
좁은 공간에 옹기종기 모여살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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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케이블카, 경제효과? 똥오줌만 남을 것"

 

[산으로 간 '4대강' 케이블카]
국가지질공원 등재 앞두고, 케이블카 웬말?

 

마이산 정상에 걸린
'케이블카 대신 지질공원' 현수막

 

"30만명 타도 적자"

 

http://www.ohmynews.com/NWS_Web/Tenman/report_last.aspx?CNTN_CD=A000215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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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권리, 이유도 모른 채 죽어가지 않을 권리
유해물질 알 권리 특별보고관 방한에 즈음하여

 

유해물질 알 권리 특별보고관이 왔다
아무 정보나 알려줘도 알 권리 실현?
유해물질 피해, 인권의 관점에서 접근하기
피해자의 목소리로부터 인권의 증언을 읽어내기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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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교사
1천여명 '국정화 반대' 촛불집회
… "좌편향? 교과서 읽어보고 말하라"

 

"박근혜 · 김무성,
뉴라이트 교과서 '친일파 면죄부'에 훅 갔다"

 

“국정화는 민주주의 파괴 행위”
“박근혜 · 김무성, 친일파 면죄부에 훅 갔다”
청계광장 - 종각 - 국가인권위 1.5km 구간 행진
시내 곳곳, 국정화반대 시위 잇따라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368&thread=21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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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화 반대 현장]
"딸에 의한, 아버지를 위한 교과서"
… 도심 곳곳 '국정화 반대' 집회

 

■ “박근혜에 의한, 박정희를 위한 교과서”
… 규모 커진 ‘국정화 반대’ 촛불

 

■ “역사는 하나가 아니다”
… 삭발 나선 교사들

 

■ 거리 나선 학자들
… “권력은 일시적, 역사는 영원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4181358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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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짜리 정부가 감히

5천년 역사를 왜곡하느냐”

 

청년학생 100여 명 종로 보신각 앞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백일장 개최

 

http://www.vop.co.kr/A000009503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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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화 하면 수능 어려워져
교육 현장에선 누구나 아는 사실"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
유기홍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국정 체제 수능 문제, 평균 2문제 맞혀"
"이설 병기? 더 골 때리는 상황 전개될 수도"
"역사교과서는 종교 서적이 아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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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지금 늪으로 들어가고 있다

 

(19) 역사전쟁

 

교과서를 보고 크게 놀라다!

 

충분한 우군을 확보하지 못한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대표
떠밀려 마지못해 참여한 교육부
선뜻 동의 못하는 보수 언론
전선에선 이탈자들이 늘고 있다

 

국정교과서는 ‘단일’ 교과서일 뿐
‘올바른’ 교과서가 될 수는 없어
결국 1년 만에 졸속으로 만든
교과서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보수 진영에게 굉장한 부담 될 것

 

‘전략 실행’과 ‘메시지 관리’에서 허점
또 하나의 국가보안법이자 사학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142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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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에 이은 ‘제4의 전쟁터’서
무차별 해킹 · 테러의 사이버전투

 

보이지 않는 전쟁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32003095&code=9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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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공작’ 좌익효수,

국정원 복귀…검찰, 즉각 기소해야”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498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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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화 역풍
… 박근혜 - 새누리 지지율 동반 하락

 

여론 축 반대로 기울어
… 수도권, '반대'가 10%p 이상 많아

 

朴 대통령 지지율 2주연속 하락
… 새누리당은 40%선 무너져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647&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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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국정화 반대 47%로 급증, 영남도 '당혹'

 

朴 대통령 - 새누리 지지율 동반하락,
수도권 - 충청 반대 거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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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벌어진 국정화 간극…與 "괴담" vs 野 "절벽"

 

<김용남 새누리당 원내대변인>

 

- 어제 회동, 나름 성과 있었다
- 대선 때문에라도 교과서 편향 안 돼
- 교육계 반대? 교총은 국정화 찬성
- 반대 여론? 괴담 수준의 野 공격 때문

 

<유은혜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

 

- 어제 회동은 상식이 거부당한 회동
- 거센 반대 여론도 무시…우이독경
- UN 권고로 베트남도 검정체제 전환
- 예산과 절차 문제, 그냥 안 넘어갈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49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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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소득도 없는 청와대 5자 회동,
차라리 걷어찼어야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496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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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대북소식통 '가벼운 입'…내밀한 정보흘려

용감한 기업은행 '한국경제, 아궁이불 꺼진 초가집'

 

'소통절벽의 108분' 조간, 양비론적 관점
경향 · 한겨레 '박 대통령 귀막았다' 비판
기업들, 중복 세무조사 고통
'닥터 둠' 한국경제에 경고

 

http://www.nocutnews.co.kr/news/449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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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꼽사리' 아닌 아이들 보며 감동"
제8회 <오마이뉴스> '더불어 졸업여행'

 

"영화 보려면 왕복 3시간"
동갑내기 친구들과 함께한 '더불어 졸업앨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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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인천까지 그린피스
레인보 워리어3호 승선기]
지구 구하는 ‘무지개 전사’들
“한국 또 오게 돼 안타깝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32109415&code=6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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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나선 교사들 "아이들도 황당해 한다"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교사 행동

 

"혜성처럼 나타난 국정교과서 반대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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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아이들의 교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3202156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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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차도의 상하이샐비지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42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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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업체, 특조위 선체조사 협조요구 거부
특조위 “자체 선체조사 방안 모색”

 

http://www.vop.co.kr/A000009501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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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반듯한 사람

 

KBS 조우석 이사가 “더러운 좌파”로
호명한 인권운동가 정욜에 대하여
… 성소수자 · HIV 감염인 · 박래군 등
가장 낮은 곳의 사람과 사람을 잇는 연결고리

 

점차 개인을 향하는 혐오
내 동생, 육우당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없던 것을 만드는 “창업가 기질”
환대받지 못하는 사람을 환대하는 운동가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05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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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세월호 유족들좀 만나달라" 이유는?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500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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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졌다 나타난 세월호의 닻,
급속한 침몰과 관련 있을까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 71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42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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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체인양 업체,
특조위 선체조사 협조요구 거부

 

특조위 측 "독립적 선체조사 진행할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49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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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군 구속 100일 “100자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인권재단 사람, 석방촉구 메시지 받아
“진실을 석방하라” “인권을 가둔 정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42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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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다큐 '나쁜 나라' 측
"개봉 연기…상처드려 죄송"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2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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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다큐 ‘나쁜나라’
개봉일 연기하게 된 속사정은?

 

“생존학생 초상권 보호해야”
지적에 재편집 결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42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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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의 공습?'
KBO와 V리그, 무엇이 다를까

 

▲ OK, 대부업체로 시작 V리그 성공 사례
▲ 히어로즈, 여론 반발 어떻게 이겨낼까

 

http://www.nocutnews.co.kr/news/4492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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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은 노후 유람선
· 교통선박 연내 운항금지 추진
… 세월호 후속 조치,
여객선 30년 제한에 이어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31052091&code=6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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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나라>에서 '좋은 교육감'이 되는 길
이재정 경기 교육감님께 드리는 편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3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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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대 국제재난연구센터 개소
… 소방산업기술원과 손잡아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31032232&code=9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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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5자 회동 성과,‘당신 주장 틀렸다’
는 대통령 독선 확인”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496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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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다큐 '나쁜나라',
개봉일 연기하는 속사정

 

생존학생들 의견 존중해
그들의 얼굴 내보내지 않기로

 

http://www.nocutnews.co.kr/news/449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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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좌파”
… 목사님들과 보수우파는 왜 하나로 뭉쳤나?

 

조우석 KBS 이사의 글에 부쳐

 

'교회파괴'가 '국가전복'으로
이어지는 역사인식의 이유

 

동성애 이슈를 자꾸만
노무현, 박원순, 통진당, 좌파와
연결시키려는 이 분들의 속내

 

하지만 그 분들이 모르는 것이 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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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녹음 안돼요. 청와대를 뭘로 알고"

 

원혜영
"어느 안전일 줄 아느냐 호통치는 사극 한 장면 같아"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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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GDP 1.2% 성장…21분기만에 최고치
민간소비 선방으로 6분기만에 0%대 성장에서 탈출

 

http://www.nocutnews.co.kr/news/449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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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朴 대통령, 극우같은 말만 되풀이.
이대로 당할 순 없다"

 

"정부여당, 치킨게임 감수하겠다는 의지 보여"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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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방향 없는 한국 외교의 문제점 드러내

 

한미정상회담 성과는
통일에 미치는 영향으로 평가해야

 

한미정상회담의 네 가지 의제
한미정상회담 종합 평가
한미정상회담과 한반도 정세전망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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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사단장
"北 장사정포 대응, 만반의 준비 돼있다"

 

막강화력 210 포병여단 전력 증강,
210여단 평택 이전도 최대한 늦추기로

 

http://www.nocutnews.co.kr/news/4492793

 

-------------

 

백 투 더 퓨처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32021145&code=990100

 

-------------

 

‘만 5살 조기 취학’,
이제껏 무산됐던 그 결정적 이유들

 

학제 개편 검토 흑역사

 

“취학연령 낮추자” 새누리 방안,
노무현 · MB 때도 추진 중 폐기

 

명분과 실현 가능성 검토,
공론화 과정 없는 졸속 추진은 곤란

 

■ 학제 개편에
“2 ~ 3조원 쓰고 진이 빠진다”
… 노 대통령 “알았다”

 

■ 이명박 정부도,
진보 교수들도 학제 개편안 거론했지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4235.html

 

-------------

 

42년 만의 극심한 가뭄
… 4대강 물 활용 논란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906/NB110699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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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대강 '죽산보' 인근 물고기 집단 떼죽음

 

4대강 사업으로 인한 '호소화' 원인?
영산강유역환경청 "국과수 의뢰"

 

"2012년 공주 기억해야,
재발 방지 위해 다각도 조사 필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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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좀 주소…들도 저수지도 아우성

 

사라진 황금 들녘
사라진 푸른 저수지
하늘만 바라본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40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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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흑자 안 나...이제 미련 버려야"

 

윤주옥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사무처장

 

2012년 해산한 케이블카
반대 연대체, 다시 모였다

 

"'산으로 간 4대강', 끝까지 막을 준비 하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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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바이러스보다 무섭다
<컨테이젼>으로 읽는 메르스

 

에피데믹(Epidemic)
: 인간이 확산시킨 바이러스

 

인포데믹스(Infordemics)
: 알 권리와 불안조장 사이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박근혜 정부의 뚝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652&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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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쓴 이유···’
경향

 

http://news.khan.co.kr/kh_today/today_view.html?artid=20151023075544&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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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령의 야스쿠니 망언 중계, 종편이라 봐줬나

 

"신사참배는 내정간섭이다" 보도에 '권고' 조치
… 표현의 자유 핑계, 들쭉날쭉 심의기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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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 국정교과서]
‘5인 회동’ 후폭풍…‘번뇌’만 키운 108분

 

■ 국감장에서 재연된 ‘역사 전쟁’
■ 끝 모를 대치 정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32213045&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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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쿠데타 규탄한다"
전교조 국정화 반대 집회

 

전국 교사의견서 청와대에 전달

 

http://www.nocutnews.co.kr/news/449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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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 여야, 5자 회동 후 교과서 갈등 고조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909/NB110699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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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대통령 빗나간 효심이 근현대사 흔들어”
…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의견서 청와대 전달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31750001&code=9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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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명예회복' 누설 후
잘린 대변인, 억울할까?

 

국정화는 박근혜 뜻…"다 보면 기운이 온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660&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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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역사교과서 검증위
만들어서 따져보자" (종합)

 

여야 동수로 학자. 학부모 등 추천
… 與 '3 + 3회동' 제안은 거부

 

http://www.nocutnews.co.kr/news/449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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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왜 영수회담을 하지 않을까요

 

역대 대통령들, 정치적 고비 영수회담으로 풀어
박정희 대통령, YS와 회담서 눈물 흘리며 설득
박근혜 당시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과 회담서 설전

 

이번 5자회담은 싸움은 여야 대표들이 하고
지켜보기만 하면 그만인 대통령에 유리한 구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42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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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5자회동 야당 대응,
"외교도 못하는 정권" 짚었어야

 

'친일교과서' 국민 반발 부르고
한일관계 개선 노리는 안이함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48

 

--------------

 

김무성의 배수진,
“총선 지더라도 국정화 간다”

 

정부 · 여당,
선전포고 했는데 끌려가는 야당
… 5자회담, 실익 없을 거 알면서 왜 갔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10

 

-------------

 

국정교과서 반대, '수학 공식' 대자보까지

서울대, '국정화의 정리'부터 포스터까지 등장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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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겨우 1년도 못 사용할 교과서 때문에..."

 

朴 대통령의 국정화 밀어붙이기
공개 비판, 수도권 반발 확산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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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레이디’였던 박근혜,
동아투위를 모른다 할 건가

 

자유언론실천선언 41년
… 박정희 정권의
‘언론인 대학살’
이제라도 사죄하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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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연 이재오
"국정화, 밀어붙일 일 아니다"

 

"권력자들 뭐든 할 수 있다고 착각
… 권력 입맛따라 역사 기술, 옳지 않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650&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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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답없는 F학점 박근혜, 덩칫값 못하는 김무성”

 

“교과서가 가족사, 족보는 아니지 않느냐”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351&thread=21r02

 

----------

 

이재오
“1년 못 갈 교과서에 100억이나
… 역사가 권력 입맛에 맞춰선 안돼”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49751.html

 

-------------

 

이병기 실장
"朴 대통령, 국정화 지침 내린 적 없어"

 

"집필진도 구성 안됐는데 무슨 친일 - 독재 미화냐"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130

 

-------------

 

이재오 "권력자들, 뭐든지 할 수 있다 착각"

교과서 국정화 반대 합류 "국정화 밀어부칠 일 아냐"

 

http://www.nocutnews.co.kr/news/4492792

 

--------------

 

‘발뺌’하는 청와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특별한 역할 없어
… 교육부가 자체 결론”

 

교육부에 책임 떠넘기기
… “청와대가 교육부에 직접 지침 내린 건 없다”

 

http://www.vop.co.kr/A00000949714.html

 

--------------

 

野 "교과서 검증위 만들어서 따져보자"

 

오늘 구성 제안
… 여야 동수로 학자 · 학부모 등 추천

 

http://www.nocutnews.co.kr/news/4492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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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학점 대통령, 덩치 값 못하는 김무성”
... ‘절벽 회동’에 격앙

 

이종걸
“국정화 강경 드라이브로 추진할 것 같아”
... 전략 마련 부심

 

http://www.vop.co.kr/A00000949706.html

 

-----------

 

이재오
"5자 회동 기대했던 내가 바보
... 권력자들은 뭐든 할 수
있는 줄 착각하기 쉬워"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31037301&code=910100

 

-----------

 

정청래
"참 답이 없는 대통령, 덩칫값 못하는 여당대표"

 

"친일독재 후손들이 봤을 때 불편할 수는 있겠지만..."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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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중립적이고 올바른 교과서 만들 것
… 전문가에 맡겨야”

 

“친일이니 독재니 하는 건 어불성설”

 

http://www.vop.co.kr/A000009496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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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평행선만 그린 5자 회동
… '교과서 정국' 향배는?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418/NB11069418.html

 

----------

 

주승용
“5자 회동, 공감도 울림도 없어
… 정국 풀리기는커녕 경색”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49648.html

 

-------------

 

'교육 장악' 밀어붙인 朴 부녀,
대 이어 학계와 전쟁

 

얼굴만 붉힌 청와대 회동…더 급랭하는 정국

 

국정화 반대여론 확산에
與 수도권 의원들 '전전긍긍'

 

국정교과서 여론 역풍은 언제, 어떻게?

 

안에선 역사전쟁,
밖에선 외교 실추…쌍끌이 난맥상

 

강태용 처남 배상혁 7년 만에 검거

 

신동주
"롯데, 일본 경영진에 뺏길 수도 있다"

 

"좀비기업 정리, 옥석은 신중하게 가려야"

 

http://www.nocutnews.co.kr/news/4492676

 

-------------

 

서울 도심 곳곳서 朴 대통령 비판 그라피티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496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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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청와대를 뭘로 보고 그러세요"

 

"정치문제 변질에 안타까워" 대통령 지적에
"정쟁 부추긴 건 대통령 자신" 지적도

 

박 대통령, 이념전쟁 부추겨놓고 ‘야당 탓’하나
한일 간 최대 현안 ‘위안부 문제’ 해결 나선 일본
국방부 해명, 거짓말인가 뒤통수 맞은건가
청년수당 ‘제2무상급식’ 쟁점되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00

 

--------------

 

아무 소득도 없는 청와대 5자 회동,
차라리 걷어찼어야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496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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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선 역사전쟁, 밖에선 외교 실추
… 쌍끌이 난맥상

 

◇ 국방부, 日 에 뒤통수 맞고
‘거짓말 논란’까지 자초

 

◇ 외교장관은 ‘말 바꾸기’
논란 계기, 안이한 현실인식 부각

 

◇ 이산 상봉 와중에 정보당국은 北 자극
… 남북관계도 아슬아슬

 

http://www.nocutnews.co.kr/news/4492587

 

--------------

 

너넨 교과서를 사상 전파서로 보고 싶지?

 

새누리당은 검정 교과서를
‘주체사상’과 결부시켜 공격하고 있다.
하지만 자의적 오독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보수 진영은 여러 차례 특정 사안을
북한과 연결해 여론몰이에 나섰고
이를 정치적으로 악용한 바 있다.

 

보수 진영의 ‘종북몰이’는 어떻게 반복되는가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66

 

 

-------------

 

"의원 해킹 통보 없었다"
… 국회사무처 '위증' 논란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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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공작' 국정원 간부는 '럭셔리 도피중'?

 

신경민 의원, 20일 국정원 국감에서 의혹 제기
... 이병호 원장 "도피? 동의하지 않아"

 

"심리전단 직원과 간부들,
지방과 해외로 도피시켜"

 

이병호 원장 발탁 총무관리국장 인사안 무산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3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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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PC 해킹"…북한 해커 먹잇감 된 국회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628/NB110686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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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법,
“유우성 사건 다룬 KBS
‘추적60분’ 제재, 취소하라”

방통심의위 · 방통위 항소 ‘기각’
… “공정성 · 균형성 상실했다 볼 수 없어”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35

KBS ‘추적 60분’ 유우성 편
항소심도 “제재 취소”

서울고법 “공정성 · 균형성 잃지 않았다” 항소 기각
… 방통위, ‘천안함’ 편 이어 또 패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95

권은희 의원 변호사 선임, 첫 재판 연기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2488

김대중 평화 센터
“황장엽, 장성택에 접근시도 없었다”

신건 당시 국정원장
“하태경 허무맹랑한 주장” 일축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340&thread=21r02

"역사 해치는 행위는 살인",
전북대도 실명 대자보

2년 전 국정원 대선개입 비판 대자보,
역사 교과서 국정화로 다시 등장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3578

조선 · 중앙이어 이번엔 동아 '국정원 발 단독'
日 '한국,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아니다?'

日 방위상 도발에 국방부 '쉬쉬'
윤병세 외교의 '말바꾸기'도 논란
세계를 놀라게한 한국의 젊은이들
낮부끄러운 교장선생님들의 '돈 선거'
천경자 화백 사망

http://www.nocutnews.co.kr/news/4491992

DMZ 포격 사건, 북한 소행이지만 증거는 없다?

유엔사 정전위,
포탄 흔적 못찾고 도발원점도 오리무중
… TOD 영상 왜 공개 못 하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71

국회 - 국정원,
'북 해킹' 놓고 진실게임…불안감 고조

http://news.jtbc.joins.com/html/047/NB11068047.html

'그린피스는 과격하다'고?
직접 타보니 이랬다

그린피스 '레인보우 워리어'호 무지개 전사 3인방

'과학자를 꿈꾸던 학생',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박태현 캠페이너

북극해 지키려 시위하다 두달 구금,
피터 윌콕스 선장

환경 감시선 최초 한국인 정식 선원,
김연식 항해사

그린피스,
24일 인천항 제1부두서 행사 예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3075

“김무성 대표의 국정화 연설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국정교과서 반대’
첫 번째 대자보 쓴 서울시립대 성치화씨

http://www.vop.co.kr/A00000949595.html

국민 ‘을’이 투표하면
‘갑’을 이길 수 있다

김미영 현대해상 사무직 노동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93

이종걸
“박근혜, 약속대로 세월호 가족들 만나달라”

“청와대 오는 길에,
광화문 광장에 서있는 세월호
가족들 힘겨운 모습이 보였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344&thread=21r02

청소년자살충동
… 11월 · 화요일 · 밤 10시 ~ 12시

반복시도자는 5개월 주기, 여성, 토요일 많아

http://www.nocutnews.co.kr/news/4492459

이종걸
"朴 대통령, 약속한대로 세월호 가족 만나라"

"후보 시절에 전태일 동상에 헌화히지 않았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110

내아이 안은 팔이 무거워질 때

⑦ 육아 스트레스에 시달릴 때

끝없는 인내 요구하는 육아의 괴로움
티없는 아이 표정 그린 그림보면
이 여린 생명 지켜주고픈 맘 솟아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12939.html

“여한 없이 세월호 진상규명
한다던 약속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21651021&code=940100

그대, 격렬하게 쉬고 싶다면

⑥ 일하기 싫은 마음

업무 체증의 법칙으로 한숨이 절로 나올 때
하늘 바다 그림은 눈으로 마시는 파란 청량제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11780.html

구명보트 44개 이틀 만에 점검 끝내

뗏목 1개당 3시간 점검
필요한데 ‘부실덩어리’ 점검
… 44개 중 2개만 펼쳐지고 슈터
· 비상 미끄럼틀 모두 작동 안 해

“구명보트 있었다면 바다로 뛰어들었을 거예요”
명의 빌려와 전문가 최소인원기준 허위로 맞춰
구명장비 검사 책임자 모두 감형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0516.html

문재인, 박근혜에게
"경제 어려운데 왜 교과서에…"

5자회동 시작
… 朴 "원래 그렇게 사이가 좋으십니까"

문재인
"이렇게 경제 어려운데 왜 역사 교과서에 매달리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630&ref=nav_search

부실 선박검사원 무죄 이끈 ‘뻔뻔한’ 변호

세월호 탐사보도 2부
② 한국선급, 자사 직원에
대한 탄원서 · 사실조회서 제출
“우리 규정 너무 경직돼 업계에 불편”,
세월호 참사 이후 선박검사 내규 오히려 완화

“세월호 전복 주범이라는 오명에 박탈감”
한국선급 “청해진 설계자들 신뢰해야”
흘수 두 번 확인해야 하지만 재량으로 조정
해운업계에 불편한 까다로운 규정 개정 중
검찰 “법원 한국선급 사실조회 맹신”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0515.html

언론자유투사로 '전향'한
조선 · 동아에 대한 유감

방통위 심의제재 벌점 강화 방침에
TV조선 ‧ 채널A 재허가 탈락 우려
… 불리할 때만 ‘언론자유’ 끌어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89

이종걸, 5인 회동서 박 대통령에게
“약속대로 세월호 유족 만나주십시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21621031&code=910402

이종걸, 박 대통령 만나
“전태일 동상 헌화했던 마음으로 노동법 대해달라”

http://www.vop.co.kr/A00000949368.html

외계인이 던진 질문
"신은,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

이제는 우리가 1% 다른 외계인이 되자
... <피케이 : 별에서 온 얼간이>

외계인이 도저히 이해하지 못한 것
인간과 99% 흡사한, 하지만 1% 다른
두 개의 이름, 두 명의 신
종교에서 ⟶ 정치로
우리가 외계인이 되자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153052

농민 만남 무서워하는 농식품부 장관
일방통행식 농정, 농민 안 만나는 장관

http://www.vop.co.kr/A00000949035.html

“세월호 특조위 예산 70% 삭감,
선체 정밀조사 예산은 0원”

정부 편성 예산 85%도,
인건비 - 행정업무 비용
… 정부 조사결과만 분석하라고?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334&thread=21r02

이종걸 "나쁜 합의에 매달리지 않겠다"

교과서, 경제, 세월호 · 메르스
대책 3대 의제 설정…"대변인 참관해야"

http://www.nocutnews.co.kr/news/4491997

이종걸
"5자회동, 나쁜 합의보다 좋은 결렬 택하겠다"

"朴 대통령에게 세월호 가족 만나라고 간언할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085

朴 대통령은 왜 野 지도부를 불렀나
22일 회동, 이전과 공통점 차이점

◇ 형식 및 성사 과정
◇ 정치적 배경
◇ 회동 과정 및 결과
◇ 4차 회동은?

http://www.nocutnews.co.kr/news/4491863

이종걸
“5자 회동서 나쁜 합의보다 좋은 결렬 택할 것”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49046.html

靑, 회동 요청하고 자기주장만…野 요구엔 귀 닫아

역사교과서 국정화, 이견만 재확인…이종걸 “소모적인 논쟁 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92601

이곳을 지키면 ‘탈핵’이 가능합니다

원전 부지? 핵폐기장 부지?
핵폐기장을 막아내고 시작된 고난

어렵게 다시 시작된 반핵 운동,
정치권도 움직여

http://www.vop.co.kr/A00000949385.html

물 부족 충남 서부 상수도관 ‘줄줄’

8개 시군 평균 유수율 64.5% 그쳐
전국평균 84.2%보다 크게 낮아
환경단체 “새로 놓기보다 보수부터”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14100.html

환경연합
“충남 가뭄, 지속가능한 대책 마련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21745141&code=610102

상처 견딘 물길에 가을은 깊어간다

‘4대강 공사’ 얼룩진 남한강 스스로 되살아나
… 버드나무 · 갈대 · 물억새 우거져 가을빛 완연

경안천 하류 · 팔당호반의 생태습지공원들

멀고 붐비고 차 막히는 단풍여행지
그렇게 불타오르게 내버려두고
가족 · 연인끼리 가까운 물길 따라
주말에도 안 붐비고 평일엔 고즈넉한
습지 탐방로, 명품 숲길 걸어보자

갯버들 울창한 남한강 습지 한강생태학습장
남녀노소 편안하게 가을숲 깊숙이 - 화담숲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713949.html

토목사업은 놔두고 왜 복지정책에만 제동 거나?

- 청년배당 사업은 청소년 기본법에 근거한 것
- 노령연금은 후배당, 청년배당은 선투자
- 청년배당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 성남시의 복지정책은 예산 아껴서 추진하는 것
- 지자체들 복지정책 경쟁 펼쳐야

- 정부, 입맛에 맞지 않는 지자체
정책에 제동 거는 시행령 준비 중

- 교과서 국정화는 전체주의적 발상

http://www.nocutnews.co.kr/news/4491925

무너진 옛절터에 빛나는 가을 햇살

여주 ~ 원주 ~ 충주
남한강변 폐사지 찾아가는
여정과 ‘여강길’ 걷기

‘4대강 공사’로 망가진 남한강과
화재 · 전란으로 소실된 절집은 닮았다
‘땅콩섬’이라 불리던 강천섬
캠핑족의 한적한 쉼터로 자리매김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713948.html

서울시 ‘병원 감염병 정보 공유’ 조례 만든다

신종 감염병 선제대응 위해
… 민간 위기대응센터 운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22339545&code=620101

“황상기씨를 만나러 강남역 8번 출구로”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14034.html

“신사참배 비판은 패륜”,
박근령 발언 내보낸 채널A 행정지도

“망언에도 논리 있어”
… 방송심의소위, 다수결로 ‘권고’

채널A
“박근령, 망언에도
논리가 있을 거라 생각해 인터뷰”

다수 심의위원들,
“망언에 무슨 논리가”
… 행정지도 ‘권고’ 제재 확정

박신서 심의위원,
“위안부가 봤다면 상처
… 헤이츠스피치 표현의 자유 아냐”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18

메르스 조사할 역학조사관
확충한다더니…예산은 ‘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14006.html

박 대통령,
여야 지도부 불러 ‘유체이탈’ 일장훈계만
… “왜 초청했나”

박 대통령
“근 · 현대사 교과서 집필자는
전교조 · 민족문제연구소 관계자들” 되풀이

박 대통령
“우리 역사 부끄럽게 서술해”
... 교과서 두고 金 · 文 충돌

암담한 野, 전략고심
... 文 “국정화 중단 노력 끝까지 할 것”

전문가들
“국정화 확정 고시 강행되면 경색 불가피”

http://www.vop.co.kr/A00000949606.html

[청와대 5인 회동]
문재인 “독재 · 친일 미화”
… 김무성 “그만하라, 많이 참았다” 고성

역사교과서 국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22322335&code=910203

박 대통령, 국정화 요지부동
… 문재인 “절벽보고 말한 느낌”

이견만 확인한 1시간 48분

문 대표 “독재미화 교과서 될것”
김 대표 “참아왔는데 그만하라”
여야 대표 서로 말자르며 논쟁
그 와중에 박 대통령은 할말만
“검정 교과서는 정통성 부인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4148.html

‘이산상봉’ 덕담으로 시작해 110분 평행선
청와대 5인 회동 안팎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22315035&code=910203

박근혜-문재인 '교과서 공방'
… 문재인 "거대한 절벽"

인식차만 확인한 5자 회동
… 박근혜 "현 교과서, 패배주의"

박근혜
"민족문제연구소, 전교조 인맥이
우리 역사 부끄러운 것으로 기술"

새누리 "국제의료사업지원법, 野 전격 동의"
… 새정치 "경제민주화 공약 이행해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637&ref=nav_search

'미소 → 격론'
… 냉랭했던 5자의 '110분'

http://www.nocutnews.co.kr/news/4492594

야당 만나고도 국정화 비판론 귀 닫은 박 대통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22043445&code=990101

朴 '국정화 사명' 재확인, 국정동력은 어디로…

http://www.nocutnews.co.kr/news/4492582

5자 회동 결국 '평행선'
… 교과서 '대치 정국' 어디로 가나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878/NB11068878.html

박심(朴 心)만 관철된 5자 회동
… '국정화' '안심번호 부정'

黨 靑, '野 압박' 공조
… "역사교과서 '친일 ・ 독재' 어불성설"

http://www.nocutnews.co.kr/news/4492567

박근혜 "패배주의 역사 가르쳐선 안 돼"
문재인 "거대한 절벽 같은 암담함 느껴"

[여야 대표단 - 청와대 회동]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로 토론했지만...

문재인
"절벽 마주한 듯, 왜 불렀는지 모르겠다"

박 대통령
"노동개혁 법안, 정기국회 처리해 달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3700

국정교과서 '반대' 의견 우세…뒤집힌 여론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631/NB11068631.html

김무성 - 문재인,
5자 회동 중 교과서 이어 안심번호 두고도 ‘충돌’

http://www.vop.co.kr/A00000949538.html

朴 대통령, 국정화 강행 천명.
김무성 적극 동조

김무성
"지금 참고 있는데 고마해라",
"막으려면 집필 참여하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113

박 대통령, 똑같은 말 되풀이
“국민통합 위한 올바른 역사교과서 필요”

http://www.vop.co.kr/A00000949534.html

박 대통령,
야당 '국정화 중단 요구' 거부 (종합)

문 “친일 미화, 독재 미화 교과서”
vs 김 “걱정되면 집필진 구성에 참여해”

http://www.nocutnews.co.kr/news/4492543

박근혜 대통령
“친일 · 독재 하는 것은 어불성설”

■ ‘다시 볼 수 있을까’

http://news.khan.co.kr/kh_today/today_photo.html?artid=201510221834311&code=940100

미소로 시작된 110분 회동
…그러나 역시나 '빈손'

朴 "자랑스런 역사교과서 필요"
VS 文 "국정화 즉각 중단"

http://www.nocutnews.co.kr/news/4492540

“국정교과서 프레임 싸움
친일논쟁 - 검정 찬성은 필패”

탈근대 역사학자 윤해동
“박근혜 국정화는 엄청난 부담될 것
… 검정이 답은 아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92

박 대통령, 야당 '국정화 중단 요구' 거부

http://www.nocutnews.co.kr/news/4492527

들불처럼 번지는 국정화 불복종 운동

촛불집회 등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불복종 운동이 번지고 있다.
정부 발표 이후 역사학자들의
집필 거부 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이 내년 총선의
쟁점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17개 시도 교육감 중 14명이 국정교과서 ‘반대’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67

문재인, 朴 대통령에게
"국정화 중단하고 국민의 대통령 되라"

靑 의 비공개 묵살하고 전문 공개,
"경제 - 외교안보 모두 심각"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109

문재인, 박근혜에게
"경제 어려운데 왜 교과서에…"

5자회동 시작
… 朴 "원래 그렇게 사이가 좋으십니까"

문재인
"이렇게 경제 어려운데 왜 역사 교과서에 매달리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630&ref=nav_search

박 대통령, 여야 지도부 향해
“서로 잘 통하면 나라 일도 잘 풀릴 것”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49335.html

청년 · 학생단체
“국정교과서 저지 위한 대자보행진에 나설 것”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21628141&code=940100

문재인
"靑, 교과서 국정화 중단하고 경제 · 민생 살펴라"

http://www.nocutnews.co.kr/news/4492378

김무성
"깨끗하고 개혁적 朴 대통령,
밤낮 자지 않고 노심초사"

검인정 교과서 집필진,
김무성 - 새누리당에 소송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106

박 대통령 만난 문재인
“경제 어려운 시기에 왜
국정화 매달리는지 이해 안돼”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49342.html

"현 정부가 인정한 역사교과서,
이제와서 편향 주장 이해 못해"

<파워인터뷰>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

"현 교과서 비판, 근거없는 주장"
"역사교육은 긍정 - 부정 측면 모두 가르쳐야"
"기독교 기여, 학문적으로 축적이 우선돼야"

http://www.nocutnews.co.kr/news/4492308

“좌편향 교과서는 없다,
우편향 인식 가진 세력 있을 뿐”

교과서 집필진들의
‘좌편향 논란’에 대한 말말말

“좌편향 역사교과서는 없다,
다만 우편향 역사인식을 가진 세력이 있을 뿐”

역사교과서 집필진들의 말말말
… “한국사 아닌 역사가 국정화되는 것,
국제문제로 비화될 수”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는 현대판 유신사화”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29

대통령과 ‘동물의 왕국’
순리와 역리

■ 대통령과 ‘동물의 왕국’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337&thread=21r11r01

세계사도 국정화
… 외교문제 비화되면 대통령 책임질건가

국정교과서에 센카쿠 ‧ 남중국해 갈등 담기고
… 미 ‧ 중이 “공식입장이냐” 묻는다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83

박근혜, 제2의 '분서갱유' 꿈꾸고 있나

박근혜 정부,
독재정권 북한 능가하는 '초북'적 집단

진(秦)의 통일과 모든 것을 법대로
짐의 말이 곧 진리다, 분서갱유
법가의 강압과 진의 멸망
대한민국의 현재와 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582&ref=nav_search

김재원
"야당, 좋은 국정교과서
만드는 데 의견 제시해야"

"대통령과 야당대표 회담 후
잡음만 커지는 사례 왕왕 있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079

북한 서술 교과서가 위험하다고
… 조선노동당 열병식 생중계는?

신주백 연세대 국학연구원 HK연구교수
… “경제성장과 민주화, 둘 다 써야 긍정사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50

청와대 5자회동 국정화 집착 호통 나올까

국정화 논란 거센 가운데
조선일보는 국정교과서 찬성 인터뷰

사학계 원로들 "김정배 물러나라"

"분단 지역에서 역사교육은
국가가 관장할 수밖에 없다?"

오늘 5자회동에서 국정화 논의될까
이산가족 상봉, 오늘 마무리
"국회컴퓨터, 북한에 뚫렸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77

제정신 아닌 새누리당의 아첨꾼들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49002.html

"친일과 독재"
문재인, 대통령 · 김무성 '부친' 또 겨냥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41/NB11068041.html

‘국정교과서는 무지의 산물’
경향

http://news.khan.co.kr/kh_today/today_view.html?artid=20151022080749&code=940100

박근혜 정권의 MB보다 더
뻔뻔하고 노골적인 언론 옥죄기

박근혜 정권의 전방위적인 언론 통제 ・ 장악 시도

인터넷신문 등록 요건 시행령
개정안으로 작은 언론 잡기!

카카오톡 감청으로 국민들의 입 막기!
정부 ・ 여당에 맞춤형으로 포털 길들이기!
표적 심의 남발해 정권 비판 방송 죽이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80

한다리만 건너면?
부유층 쉽게 접근…마약 거래 실태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30/NB11068030.html

노동개악① 독소조항 가득한 ‘박근혜표 노동개혁’

저성과자로 찍히면 상시 해고 가능
파견업종, 직접 생산 공정까지 확대
노동법 ‘날치기’ 과거 경험 되풀이될까
11월 12일까지 전국 1만 개소 ‘을들의 국민투표’

http://newstapa.org/29468

신동빈 회장님,
착취 많이 하셨으니 상 드릴게요

10개월 · 일용직 계약으로 '쉬운 해고' 갑질
… "부당해고로 피멍 들게 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87

“우리가 심판한다”
노동개악 찬반 국민투표소 1천곳 훌쩍 넘겨

박근혜식 ‘노동개혁’ 찬반
국민투표 전국 곳곳에서 이어져
...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투쟁선포

“하루 10시간 일해도
빚 없이 살 수 없는 대한민국,
진짜 노동개혁은 비정규직 철폐”
비정규직 노동자들 투쟁 선포

http://www.vop.co.kr/A0000094921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