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회적인 세련미의 여배우 '차 예 련'

yomababe2015.10.23
조회241


2005년 혜성처럼 등장한 모델이자 배우, 차예련

처음 여고괴담에서 그녀를 봤을땐, 예쁘다라기 보단 차갑고 매서운 느낌이 들었는데..

요즘 드라마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고.. 참 매력적인 마스크를 지닌 여배우라고 생각이 들더라..

엄청 미인형의 얼굴은 아니지만, 뭔가 매력있는 매서운 눈매와 풍기는 분위기가 마치 반지의 제왕에 나왔던 금발머리 여신?!이 떠오른다..

그래서 들어가본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역대급 모델컷과..셀카들이..이국적인 분위기와 너무 잘어울리는 사진한장과 시크한 그녀의 얼굴에 담긴 또 다른 사랑스러운 면을 볼 수 있는 사진 한장 가져와봤어요ㅎㅎ


도회적인 세련미의 여배우 '차 예 련' 도회적인 세련미의 여배우 '차 예 련'


그녀가 도시적이고 지적이면서 세련된 많은 커리어우먼들의 지지를 받는데는

마스크 뿐만 아니라.. 말도안되는 비율과 .. 키가 또 한몫하겠죠 ?..

별 디테일이 없는 코트하나만 걸쳐도..태가 난다고하죠..

옷이 그냥 ..ㅋㅋ 입는사람빨..ㅠㅠ

드라마에서도 너무나 심플하고 깔끔한 셔츠에 롱코트하나만 걸쳤을뿐인데..ㅋㅋ

젠더리스룩이 대세인 만큼 매니시한 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베이직한 셔츠와 와이드팬츠에 오버사이즈 롱 코트하나만 걸치면 쉽게 연출 할 수있다고 하던데..ㅠㅠ그것도 키..옷걸이가 되야하지 않나ㅠㅠ 그녀는 다 가졌네요..


도회적인 세련미의 여배우 '차 예 련'

도회적인 세련미의 여배우 '차 예 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