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가슴먹먹한 이야기ㅠ_ㅠ

ㅋ.ㅋㅋ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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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의 초대로(?) 디판 시사회에 댕겨옴

 

오랜만에 만난 가슴먹먹한 이야기ㅠ_ㅠ

여유있게 갔다가 폭망..... 두번째 줄에 앉아보긴 또 처음 ㅠㅠ

이것도 기념이니...ㅋㅋㅋ 티켓 인증샷 투척

 

사실 칸영화제 수상작이라고 해서 어려울까봐 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엄청 기대햇던 이유는 딱 두개!

같은 감독 영화인  <러스트 앤 본>이랑 칸영화제 수상 영화인 <윈터슬립>을

너무 너무 재밌게 봤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난 칸 스타일인듯..

(칸영화제 참석할 기세)

 

그리고 특히 이영화는 포스터부터 뭔가 내 마음을 사로잡았음 ㅠㅠ

 

오랜만에 만난 가슴먹먹한 이야기ㅠ_ㅠ

 

[낯선 이들, 서로를 끌어안다]

완전 느낌있는 포스터 ㄷㄷ 방에 걸어놓고 싶당

 

오랜만에 만난 가슴먹먹한 이야기ㅠ_ㅠ

 

영화를 보고 나니..저 문구가 어찌나 와닿던지.

더 나은 삶을 위해서 힘들게 망명한 프랑스에서조차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전쟁터같은 곳에서 살아가는 난민들의 삶을

직접적이면서도 직접적이지 않게?...잘 이야기하고 있는 영화!

 

오랜만에 만난 가슴먹먹한 이야기ㅠ_ㅠ

 

<러스트 앤 본>도 진짜 재밌게 봤지만 이번 영화도 내 인생에 손꼽을 영화가 될 것 같당

<이민자>도 유명하다던데 그것도 챙겨보고 이제 자크 오디아르 감독 팬 해야징 !!

 

난 시사회로 보긴햇는데 이제 극장에서 상영하니까

친구데리고 한번 더 볼 계획.

아! 자신있는 영화는 한번 더 보라고 이래서 시사회 부르는건가보군..ㅋㅋㅋㅋ

 

그리고 엽서로 소장하면 딱 좋을 포스터? 같은것도 있음

 

오랜만에 만난 가슴먹먹한 이야기ㅠ_ㅠ

 

오랜만에 만난 가슴먹먹한 이야기ㅠ_ㅠ

 

오랜만에 만난 가슴먹먹한 이야기ㅠ_ㅠ

 

누가 저거 엽서로 좀 만들어주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