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무비의 초대로(?) 디판 시사회에 댕겨옴 여유있게 갔다가 폭망..... 두번째 줄에 앉아보긴 또 처음 ㅠㅠ이것도 기념이니...ㅋㅋㅋ 티켓 인증샷 투척 사실 칸영화제 수상작이라고 해서 어려울까봐 긴장했음에도 불구하고....이 영화를 엄청 기대햇던 이유는 딱 두개!같은 감독 영화인 <러스트 앤 본>이랑 칸영화제 수상 영화인 <윈터슬립>을너무 너무 재밌게 봤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난 칸 스타일인듯..(칸영화제 참석할 기세) 그리고 특히 이영화는 포스터부터 뭔가 내 마음을 사로잡았음 ㅠㅠ [낯선 이들, 서로를 끌어안다]완전 느낌있는 포스터 ㄷㄷ 방에 걸어놓고 싶당 영화를 보고 나니..저 문구가 어찌나 와닿던지.더 나은 삶을 위해서 힘들게 망명한 프랑스에서조차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전쟁터같은 곳에서 살아가는 난민들의 삶을직접적이면서도 직접적이지 않게?...잘 이야기하고 있는 영화! <러스트 앤 본>도 진짜 재밌게 봤지만 이번 영화도 내 인생에 손꼽을 영화가 될 것 같당<이민자>도 유명하다던데 그것도 챙겨보고 이제 자크 오디아르 감독 팬 해야징 !! 난 시사회로 보긴햇는데 이제 극장에서 상영하니까친구데리고 한번 더 볼 계획.아! 자신있는 영화는 한번 더 보라고 이래서 시사회 부르는건가보군..ㅋㅋㅋㅋ 그리고 엽서로 소장하면 딱 좋을 포스터? 같은것도 있음 누가 저거 엽서로 좀 만들어주오 ㅎㅎㅎ
오랜만에 만난 가슴먹먹한 이야기ㅠ_ㅠ
맥스무비의 초대로(?) 디판 시사회에 댕겨옴
여유있게 갔다가 폭망..... 두번째 줄에 앉아보긴 또 처음 ㅠㅠ
이것도 기념이니...ㅋㅋㅋ 티켓 인증샷 투척
사실 칸영화제 수상작이라고 해서 어려울까봐 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엄청 기대햇던 이유는 딱 두개!
같은 감독 영화인 <러스트 앤 본>이랑 칸영화제 수상 영화인 <윈터슬립>을
너무 너무 재밌게 봤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난 칸 스타일인듯..
(칸영화제 참석할 기세)
그리고 특히 이영화는 포스터부터 뭔가 내 마음을 사로잡았음 ㅠㅠ
[낯선 이들, 서로를 끌어안다]
완전 느낌있는 포스터 ㄷㄷ 방에 걸어놓고 싶당
영화를 보고 나니..저 문구가 어찌나 와닿던지.
더 나은 삶을 위해서 힘들게 망명한 프랑스에서조차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전쟁터같은 곳에서 살아가는 난민들의 삶을
직접적이면서도 직접적이지 않게?...잘 이야기하고 있는 영화!
<러스트 앤 본>도 진짜 재밌게 봤지만 이번 영화도 내 인생에 손꼽을 영화가 될 것 같당
<이민자>도 유명하다던데 그것도 챙겨보고 이제 자크 오디아르 감독 팬 해야징 !!
난 시사회로 보긴햇는데 이제 극장에서 상영하니까
친구데리고 한번 더 볼 계획.
아! 자신있는 영화는 한번 더 보라고 이래서 시사회 부르는건가보군..ㅋㅋㅋㅋ
그리고 엽서로 소장하면 딱 좋을 포스터? 같은것도 있음
누가 저거 엽서로 좀 만들어주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