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도 모르게 좀 속상하고, 화도 나기도 해서 걔한테 욱한 마음으로 앞으로 아는 척 하지
말자 이런식으로 얘기했거든.... 이건 너무 후회하고있어 근데 우리학교가 며칠 전에 축제를 했었거든. 체험부스같은 곳에서 자꾸 마주쳤는데 너무 보고싶었는데 걔가 피하더라. 조금 속상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난 아직까지 걔를 좋아해. 나 정말 멍청해 근데 너무 좋아 무튼 여기까지 그래도 나 혼자 끙끙 앓아도 그저그랬는데 체험부스하는 언니들 중 한명이 짝남이 귀엽지 않냐면서 좋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 그 소리 듣고 너무 불안해졌어 어떡하지 도와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나 좀 도와줘 얘들아..
내가 몇달전까진 막 연락하구 서로 좋아했던 짝남이 있었는데..
내가 좋아한다고 몇번을 티내도 그냥저냥 그래그래 이런식으로 넘어가거나
문자, 카톡씹다가 며칠 뒤에 연락이 오는 경우가 다반수였거든..ㅠㅠ
그래서 나도 모르게 좀 속상하고, 화도 나기도 해서 걔한테 욱한 마음으로 앞으로 아는 척 하지
말자 이런식으로 얘기했거든.... 이건 너무 후회하고있어 근데 우리학교가 며칠 전에 축제를 했었거든. 체험부스같은 곳에서 자꾸 마주쳤는데 너무 보고싶었는데 걔가 피하더라. 조금 속상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난 아직까지 걔를 좋아해. 나 정말 멍청해 근데 너무 좋아 무튼 여기까지 그래도 나 혼자 끙끙 앓아도 그저그랬는데 체험부스하는 언니들 중 한명이 짝남이 귀엽지 않냐면서 좋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 그 소리 듣고 너무 불안해졌어 어떡하지 도와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