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서 일어난 사연 올려 봅니다 37주된 아내와 양수가 부족하고 역아라 자연분만이 힘들고 제왕절개를 해야겠다는 의사의 소견을듣고 당일을 추천했지만 "하루이틀 이시간을 갇는게 어떨까요?"란 질문에 그렇게 하자고 해서 약속한 날 병원을 찾아가 출산전 검사를하는데 뜸금없이 아이의 심장이 머졌다는거에요 "이미 늦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더군요 이후 조치는 역아이긴하지만 이미 사망 하였고 이후 출산을 위해 유도분만을 추천하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런 조치를받고 기다리니 진통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밤새 진통을 앓다가 새벽4시경에 출산을 하자고 분만 수술실로 옮기면서 저에겐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기다라 출산은 끝났고 떠나간 아이의 명복이라도 빌어주기 위해 아침7시경 장례식장에 안치하고 다음날 화장터 예약을 하고 분만실로 돌아와보니 아침이라 저녁에 계시던 의사와 간호사는 교대를해서 새로운 분들이 와 계시더군요 저를 본 간호사가 첫마디가 "아이의 사망원인을 찾기위해 유전자 검사를 하려고 아이에 몸에서 피부조직과 탯줄에서 혈흔을 준비해 놨는데 검사 진행 해 줄까요?" 순간 서럽더군요 <첫 병원 방문후 심장이 머져서 더이상 할수 있는게 없다고 하면서 유도분만을 위해 진통을 느끼며 기다리던 6시간이 흘렀고 그동안 왜 아무말도 않하다가 수술실 앞에서 맘조리고 있는 저에겐 아무말도 없이 검사를 한다는 목적으로 아이에 몸에서 피부조직을 때어냇는지 물어보니 그러더군요> < 차후 산모의 임신을 걱정해서 산모 동의하에 한거라고요> 아니 초산에 6시간이 넘도록 아이를 잃은 슬픔을 뒤로하고 진통을 참다가 수술대에 누운 와이프는 이미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 인데 버졋이 보호자가 있는데 이게 말이 되는걸까요? 그리고 더욱더 황당하고 억울한건 이사건이 XXXX대학병원 입니다 보호자 동의 없이 사산된 아이에 몸에서 검사 목적으로 피부조직 채취가 가능한가요? 만삭에 출산하러갔다가 자연사산됐다는 말에 힘겨워하고 있는 부모에게 너무한거 아닌가요? 동의를 구했다고 해도 전 단호하게 하지 말라고 했을겁니다 근데 동의도 없이 이런일을 하다니 너무나 억울합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식인 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태어나기로 한 날이 떠나는길이 되버린 만삭 사생아의 사연 입니다 마지막 가는길 24시간 기준때문에 영안실 안치하러가서 얼굴도 모르고 떠나보내기가 너무 가슴아파서 힘들지만 힘들겠지만 용기내서 얼굴이라도 한번 보기를 요구해서 보는 순간 너무나도 슬프더군요 뱃속 사생아란 이유로 출산이후 피도 닦아 주지 않고 그저 원인불명이란 이유로 보호자 동의도 없이 유전자 검사 목적으로 피부조직 회손과 탯줄에서 혈흔만 챙기고 병원 침대포 같은 천으로 선물 포장하듯 해서 보호자에게 넘겨준걸 보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사생아라고 변원측에 위임하고 떠나는 부모들도 많다지만 전 최소한 9개월동안 설레임과 자식사랑을 알게 해준(까꿍이)저희 아이 에게 최소한 이렇게 떠나보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마음만 모든 부모 마음이 같지 않을까 싶네요■ 제 가슴아픈 사연글을 따뜻한 마음으로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 감사 합니다
뱃속에 있던 아이가 하루아침에 심장이 멈추었다고 하네요....
친구가 아이가 조금 문제가 있다고 해서
수술을 하는걸로 결정을 지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도 채 안된 시간
갑작스런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금 이 상황을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울고 힘들기만 한 내 친구를 위해 어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는데요
친구 신랑이 글을 적었는데
다들 좀 봐주세요 도와주실수 있는 내용을 아시는 분이 있다면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악의적은 댓글 공격하는 발언들은 법적으로 조치 하겠습니다
악플 악의적은 욕 댓글을 하실꺼라면
나가주세요
산부인과에서 일어난 사연 올려 봅니다
37주된 아내와 양수가 부족하고 역아라
자연분만이 힘들고 제왕절개를 해야겠다는
의사의 소견을듣고 당일을 추천했지만
"하루이틀 이시간을 갇는게 어떨까요?"란
질문에 그렇게 하자고 해서 약속한 날 병원을
찾아가 출산전 검사를하는데 뜸금없이 아이의
심장이 머졌다는거에요
"이미 늦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더군요
이후 조치는 역아이긴하지만 이미 사망 하였고
이후 출산을 위해 유도분만을 추천하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런 조치를받고 기다리니 진통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밤새 진통을 앓다가
새벽4시경에 출산을 하자고 분만 수술실로 옮기면서
저에겐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기다라 출산은 끝났고
떠나간 아이의 명복이라도 빌어주기 위해
아침7시경 장례식장에 안치하고 다음날
화장터 예약을 하고 분만실로 돌아와보니 아침이라
저녁에 계시던 의사와 간호사는 교대를해서 새로운
분들이 와 계시더군요
저를 본 간호사가 첫마디가 "아이의 사망원인을
찾기위해 유전자 검사를 하려고 아이에 몸에서
피부조직과 탯줄에서 혈흔을 준비해 놨는데
검사 진행 해 줄까요?" 순간 서럽더군요
<첫 병원 방문후 심장이 머져서 더이상
할수 있는게 없다고 하면서 유도분만을 위해
진통을 느끼며 기다리던 6시간이 흘렀고 그동안 왜
아무말도 않하다가 수술실 앞에서 맘조리고 있는
저에겐 아무말도 없이 검사를 한다는 목적으로
아이에 몸에서 피부조직을 때어냇는지
물어보니 그러더군요>
< 차후 산모의 임신을 걱정해서 산모 동의하에
한거라고요>
아니 초산에 6시간이 넘도록 아이를 잃은 슬픔을
뒤로하고 진통을 참다가 수술대에 누운 와이프는
이미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 인데 버졋이 보호자가
있는데 이게 말이 되는걸까요?
그리고 더욱더 황당하고 억울한건 이사건이
XXXX대학병원 입니다
보호자 동의 없이 사산된 아이에 몸에서 검사
목적으로 피부조직 채취가 가능한가요?
만삭에 출산하러갔다가 자연사산됐다는 말에
힘겨워하고 있는 부모에게 너무한거 아닌가요?
동의를 구했다고 해도 전 단호하게 하지 말라고
했을겁니다 근데 동의도 없이 이런일을 하다니
너무나 억울합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식인 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태어나기로 한 날이 떠나는길이 되버린 만삭 사생아의 사연 입니다 마지막 가는길 24시간 기준때문에 영안실 안치하러가서 얼굴도 모르고 떠나보내기가 너무 가슴아파서 힘들지만 힘들겠지만 용기내서 얼굴이라도 한번 보기를 요구해서 보는 순간 너무나도 슬프더군요
뱃속 사생아란 이유로 출산이후 피도 닦아 주지 않고 그저 원인불명이란 이유로 보호자 동의도 없이 유전자 검사 목적으로 피부조직 회손과 탯줄에서 혈흔만 챙기고 병원 침대포 같은 천으로 선물 포장하듯 해서 보호자에게 넘겨준걸 보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사생아라고 변원측에 위임하고 떠나는 부모들도 많다지만 전 최소한 9개월동안 설레임과 자식사랑을 알게 해준(까꿍이)저희 아이 에게 최소한 이렇게 떠나보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마음만 모든 부모 마음이 같지
않을까 싶네요■
제 가슴아픈 사연글을 따뜻한 마음으로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