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해외가 너무 가고 싶긴 했었음
진짜 친한 친구인데 엄마가 승무원이시거든 그래서 이번에 엄마가 프라하(유럽) 가시는데 따라갈거라고 같이 가자길래 장난인 줄 알고 돈 없다고 함
근데 엄마한테 한번 물어보라 그래서 진짠가 싶어서 엄마한테 여쭸더니 비행기 표는 끊어줄 수 있는데 경비까지 책임지긴 어렵다 함 막 치안 그런거 때문에 호텔에서 머무를 테니까 ㅇㅇ
친구한테 언니가 말씀하신 대로 말 했더니 엄마가 승무원이니까 호텔 방 제공 다 된다고 괜찮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ㅏㅋ
친구가 같이 프라하 가자는데
진짜 친한 친구인데 엄마가 승무원이시거든 그래서 이번에 엄마가 프라하(유럽) 가시는데 따라갈거라고 같이 가자길래 장난인 줄 알고 돈 없다고 함
근데 엄마한테 한번 물어보라 그래서 진짠가 싶어서 엄마한테 여쭸더니 비행기 표는 끊어줄 수 있는데 경비까지 책임지긴 어렵다 함 막 치안 그런거 때문에 호텔에서 머무를 테니까 ㅇㅇ
친구한테 언니가 말씀하신 대로 말 했더니 엄마가 승무원이니까 호텔 방 제공 다 된다고 괜찮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ㅏㅋ
이거 어떡하냐 ㅋㅋㅋㅋㅋ
엄마들까지 아는사이라서 만약 가게 되면 절차는 쉽겠지만 너무 등골브레이커 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