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옥희라고 한다냥 2

옥희누나201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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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http://m.pann.nate.com/talk/328698250
3탄 http://m.pann.nate.com/talk/328714711

옥희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털뿜뿜이는 오늘도 털을 휘날리며 누워계십니다ㅋㅋ



첫 미용하고 깔끔했을 때예요
무마취미용 했었는데, 이때도 너무 순하다며 칭찬 받았어요
(팔불출ㅋㅋㅋㅋ ㅠㅠ)





아... 손 놔라옹 놔라옹
너 인간적으로 너무 귀여운거 아니냥







보지만 말고 좀 잡아보라냥






배고파서 손이라도 핥아야겠다옹 함냐함냐




찍지마라옹 나 부끄럽다옹






애미야 닭가슴살 좀 가지고 와라옹





좋은 말 할때 언능 가지고 와라옹






꽃보다 옥희





누나 나 밥은 주고 가라옹






나 못나가겠다옹 집에 가자옹 ㅠㅠ
첫 나들이 갔을 땐데 겁이 너어어어어어어어무 많아서
밖으로 안나오더라는....
밖에 나가는걸 싫어해요 ㅠㅠ
언제 너랑 산책 한번 해보겠니
예방접종도 다 했잖니 ㅠㅠ





여긴 도대체 어디냐옹 집에 가자옹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옹
부끄부끄 뒷모습





모바일이라 12장만 올라가네요 ㅠㅠ
이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