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1년간 교제해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가족사는 자세히 듣지 않아서 모르나, 아주 갓난아기였을 시절 어머니가 연락도 없이 나가시고 아버지 슬하에서 자랐다고 들었습니다.(친 어머니와의 추억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모중 한명이 어머니라고 생각하고 살았고, 그걸 초등학교때에 알게되었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 아버지는 재혼하셔서 재혼하신 어머니 밑에 한 자식을 두시고 지금까지 살아계십니다.
차별없이 컸다고는 합니다만, 남자친구가 중학교 시절 가족이 이민을 가게 되었는데 부모님께서 남자친구의 의사를 물으시곤 혼자 한국에 남겨둔 채 이민을 가셔서 남자친구는 부모님과의 추억이나 이런게 많이 없다고 했습니다. (할머니와 미혼인 고모들과 살았다네요)
이러한 상황에서 오늘, 친어머니가 남자친구를 찾는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다고 하네요. 근데 생각보다 유명하신분이라 놀랐다고 합니다. 자세한건 저도 듣지않아 잘 모르겠고, 어느정도 유명한지도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내일 남자친구가 만나서 얘기해준다고 하는데 제가 어떤말을 하거나 어떤 모습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주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저는 아주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나 이러한 상황이 엄청 낯설어 제가 하는 말 한마디가 혹시 남자친구의 가슴에 멍을 들게 하거나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혹시 주의해야 할 점이나 어떤말을 해주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자친구의 친어머니가 나타나셨데요.
1년간 교제해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가족사는 자세히 듣지 않아서 모르나, 아주 갓난아기였을 시절 어머니가 연락도 없이 나가시고 아버지 슬하에서 자랐다고 들었습니다.(친 어머니와의 추억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모중 한명이 어머니라고 생각하고 살았고, 그걸 초등학교때에 알게되었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 아버지는 재혼하셔서 재혼하신 어머니 밑에 한 자식을 두시고 지금까지 살아계십니다.
차별없이 컸다고는 합니다만, 남자친구가 중학교 시절 가족이 이민을 가게 되었는데 부모님께서 남자친구의 의사를 물으시곤 혼자 한국에 남겨둔 채 이민을 가셔서 남자친구는 부모님과의 추억이나 이런게 많이 없다고 했습니다. (할머니와 미혼인 고모들과 살았다네요)
이러한 상황에서 오늘, 친어머니가 남자친구를 찾는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다고 하네요. 근데 생각보다 유명하신분이라 놀랐다고 합니다. 자세한건 저도 듣지않아 잘 모르겠고, 어느정도 유명한지도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내일 남자친구가 만나서 얘기해준다고 하는데 제가 어떤말을 하거나 어떤 모습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주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저는 아주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나 이러한 상황이 엄청 낯설어 제가 하는 말 한마디가 혹시 남자친구의 가슴에 멍을 들게 하거나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혹시 주의해야 할 점이나 어떤말을 해주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