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구라도 빨리 이 글을 읽어주고 그냥 콩가루니 이미 인생 잡쳤으니 나가 죽어라라는 답변이라도 달아줘도 좋으니 그냥 어디에 말할 데가 필요했어요
글이 긴데 혹시 너무 길면 맨 마지막 줄이라도 읽어주세요
저는 우선 고등학생입니다
그리고 언니가 있어요. (나이관련 특이사항이 보자마자 글과 같이 읽다보면 혹시 저르루알아보는 분이 계실까봐 정확히 서술히지는 않을게요)
위에 엄마 아빠 계시구요.
저희 부모님은 서로 원해서 결혼 하신게 아닙니다.
그리고 저도 언니도 원해서 가진게 아니에요.
저희 엄마는 원래부터 결혼을 하지 않으려는 생각을 가지고 살던 분이셨어요
의류 쪽에 종사하셨고 돈을 그때 같은 학력 주위 여자분들에 비해서는 많이 버셨다고 해요
근데 돈 버는 족족 외할머니힌테 빚갚으라고 다 내놨대요
그러다 아빠를 만나서 결혼핬는데
아빠가 일방적으로 매달렸고, 외할머니는 그걸 보시고 저렇게 매달리는 겅 보니까 호강시켜주겠다 생각하셔서 결혼을 부추기셨슺니다 (이것 때문에 엄마가 펑펑 울면서 외할머니한케ㅣ테 전화하는 걸 많이 봤어요. 그때 내가 싫다 싫다 했는데 왜 그랗게 하라고 부추겼냐고..)
차마 적을 순 없지만 결국 부모님은 서로 결혼하셨고
처가살이 시댁살이 하고하다보니 아빠한테는 돈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었대요
저희 엄마 시집살이 드라마나 이런 데에 나오는 거에 몇배는 당하신 분입니다
고모들 앞에서 아빠한테 뺨 맞고 그냥
저희 낳기 전엔 시댁에 다 돈 뜯겼대요 아마는 본인이 장남이니까...(사실 이 부분에 대해 더 말하고 싶은게 많아요 만얃 아빠가 시댁에서 좋은 대우를 받고 자라셨다면 돌려주려는 차원에서하는거니 이해하는데 아빠는 어릴 때 고생만 하고 사셨습니다.. 장남 혜택 장남 위해서 밑 동생들이 뭐 공장가서 일해서 오빠 대학 등록금 보태주거 이런 스토리 아닙니다 그냥 아빠만 뼈빠지게 고생하시고 그 밑 동생 중 하나는 스물 되기도 전에 사고치고 수습은 아빠가 하고 절대 아빠 편하게 보내시지 않았어요)
어쨌든 이런 글로 다 쓰기도 너무 긴 고부갈등들 때문에 엄마는 아빠하고 이혼하고 싶으셨대요 수차례요
(부모님은 결혼 하고 몇년 지나서 저희.가지셨어요)
근데 여기서 문제가 이혼하자고 한건 다 수포로 돌아갔고
애가 있으면 부부관계가 나아질거다 라고 할머니가 말씀하셔서 (할머니 사상은 아마 그래도 이혼은 안된다 였는거 같아요... )
엄마가 싫다실ㄹ다 했는데 걀국엔 시험관 시술 몇차례 받으셨는데 여기서 저희가 생겼어요
그리고 중간내용 다 생략하고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애가 있으면 부부괸계가 나아진다라는 건 전혀 안 이뤄졌어요 당연한.거지만요
악화만 시켰죠 오히려
언니가 저를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팼어요.
애가 패봐야 얼마나 패겠어 하시겠지만 (이렇게 말하는 분들 때문에 더 밖에 못 말하기도 했었어요)
초등학교 삼학년짜리가 물 떠오라거 시킨 걸 안 들었다고 동생 무릎 꿇기게 하고 엎드려뻗쳐 시켰다고 하면 믿어주실래요? 중학교와선 보온병가지고 뒷통수 내리찍었다고 하면 고등학겨와선 엄마 집 들어올 두시간 동안 목 졸리고 발로 밟히고 온갖 쌍욕 다 들었다하면 믿어주실래요?
3분 차이로 주어진 언니동생 관계가지고
인생 3분의 2를 쥐어뜯기는 기분을 상상해보새요
저는 제가 안 죽고 살아 있는게 걔 앞에서 밥도 잘 쳐먹는게 가끔씩은 장난도 티고 잘 지내는게
스스로도 너무 신기합니다
초등학교때는 그나마 이르면(열 번 맞으면 한 번 일렀어요. 예나 지금이나)
맞으면 말이라도 들었지
중학교 삼학년 때 제가 언니란테 머리채 잡힌상태로 바닥에 얼굴을 박힌 적이 있어요
엄마나 아빠한티 말하면 일이 심각하게 커지는 걸 알아서 (아빠는 언니랑 저랑 싸웠다는 말만 들어도 혈압 때문에 말도 제대로 못 이으세요 그리거 일 때문에 혼자 다른 지방 쫃에 계셔서 쓰러지시면 저흰.아무것도 못하고 엄마는 무조건 체벌 방식이 소리부터 지르고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언니가 성질이 쎄서 자기 잘못은 절대 인정을 안해요 그냥 바락바락 대듭니다 사람 노이로제 걸릴때까지)
잘 말 안 하는디 그 날은 몸이 달달 떨려서
그냥 정말 몸이 떨럈어요 가만히 앉아있는데 숨이 차니까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그냥 전화잡고 집으로 와달라고 했고 엄마가 오자미자 언니 등을 얼굴을 손으로 두대쯤 때리자마자 바로 언니가 엄마 멱살잡고 머리채 뜯었어요.
저 아직도 기억해요. 이런 일이 두번이 있었고
그 이후론 열 번중에 한 번 밀하는 것도 안 했어요
엄마 맞을까봐
제가 맞는 건 차라리 말이라도 되지 그냥
그리거 엄마가 언니한테 맞은 날마다! ㅏㅁ빔새 우셔ㅆ는데 우시면서 하는 말들
정말 그리고 엄마도 어느순간부턴 저도 원망하고 ㄱ메신거 같아서
그냥 이래요 더 할 말 많은데 손이 저여서 못쓰겠어요
오늘 저랑.언니가 싸우다.제 얼굴이 언니 손톱에 글캬서 상처가 났는데(저희 엄마가 상처에 민감하세요 진짜 조그만 상처만 봐도 얼굴에 나면 가슴.치면서 우세요 제가 어릴때나 뭐때나 해서 얼굴에 상처가 몇개 닜어서 그런지 몰라도 저번엔 언니가 제 볼에 일자로 상처를 쭉 낸 적이 있는데ㅡ이때는 저도 너무 심해서 많이울엄ㅅ어요 근데 다행히 ㄹ흉 안졌는데 그때 저도 울었지만 엄마가 저 얼굴에 피 나자마자 주저 앉아서 우셨어요 말도 무슨 옹알이 수준으로 하시면서 우이딸 얼굴에 이게 뭐냐고 저보다 더 펑펑 우시는데 저 그때 눈 딱감고 죽고 싶었어요
무튼 엄마가 오늘 난 상처 저 잘때 보시곤 언니.자는데 깨워서 두드려 팼어요
전 그 팬 소리 듣고 일어났고
언니는 한 마디더 안지고 그냥 대들고(저희 언니 하는.말은 늘 그거에요. 엄마는 내 말만 안 들어주고 쟤만 감싸고 돈다..)
그러다 엄마가 화가 나셔서 새벽 여섯시에 아빠한테 전화해서 이혼하자고 언니ㅜ데리고 못살겠다고 이혼하지고 강아지야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닜냐고 제발 놓아달라고 하고
전화 제가 뺏어서 아빠 혈압약 드셨냐고(전에 119 부른 적이 있어서 혹시 무슨.일.생길까봐 그냥 저도 모ㄹㅡ게 뺏었어요
하고 그냥..
그리고 지금은 그거 엄마다 보시고 뒤지든지 산관없다도 너도 들어가라고 소리지으셔서 방에서 지금 저는이 글 쓰고 있고
언니는.자고..
사실 저는 아빠 별로 안 좋아해요
아빠가 사신 삶 힘들게 사신 건 아는데
저번에 제가 울면서 언니한테 맞은 거 털어놓았을 때 때리는 놈도 나쁘지만.맞는 놈도 병신이라고 한게 맨날 생각나서 그리고 제가 아빠쪽 친척힌테 직간접적으로 차별 당하고 할 때 아무덧도 안하시고 그냥 무조건 제 잘못이라 하신 것도 있고 해서 잘 안 좋아합니다
오히려 엄마 쪽 (글에는 못 적는데 엄마도 저랑 어떤 일이 있었었어서 좋아하진 않아요 근데 훵씬 억눌려서.사신게 많고 그래도 이 집에선 유일하게 제.밀을 들어줬고 가끔 저 보시는 것도 싫어할 때도 있지만
무튼 엄마가 더 안쓰럽고 그런 감정이고요
글이.이싱하네요 울면서 써서 오타도 많고..
혹시 여기까지.읽어주신 분 있으면 정말 죄송해요
그냥.제가 여기 글쓴.이유는 그거에요
결혼도 애도 낳기 싫었는데 하게됬고 시댁살이에 거기다 딸한테 폭력도 당하고 한 엄마랑 힘들게 사신 건 알지만 엄마 힘들게하구 저 하나도 안 도와준 아빠랑
저 몇년간 패고 아직도 사과 안하고 지금도 가끔은 저 한번 씩 욕하고 때리는 (본인-언니 입장에선성적이나 이런 걸로 본인이 차별을 당했다고 생각하고 있음) 언니
한테 저는 어떻게 해야 맞는 건가요?
엄마 보호해주려 언니를 등지면 언니가 더 삐뚤어져서 지금보다 막 나갈까 무섭고
이런 상황인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참고로 저희 집 잘 지낼때도 있어요. 언니랑 저 둘 사이도 언니랑 엄마 둘 사이도..
그냥 그렇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이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제발요
그냥 누구라도 빨리 이 글을 읽어주고 그냥 콩가루니 이미 인생 잡쳤으니 나가 죽어라라는 답변이라도 달아줘도 좋으니 그냥 어디에 말할 데가 필요했어요
글이 긴데 혹시 너무 길면 맨 마지막 줄이라도 읽어주세요
저는 우선 고등학생입니다
그리고 언니가 있어요. (나이관련 특이사항이 보자마자 글과 같이 읽다보면 혹시 저르루알아보는 분이 계실까봐 정확히 서술히지는 않을게요)
위에 엄마 아빠 계시구요.
저희 부모님은 서로 원해서 결혼 하신게 아닙니다.
그리고 저도 언니도 원해서 가진게 아니에요.
저희 엄마는 원래부터 결혼을 하지 않으려는 생각을 가지고 살던 분이셨어요
의류 쪽에 종사하셨고 돈을 그때 같은 학력 주위 여자분들에 비해서는 많이 버셨다고 해요
근데 돈 버는 족족 외할머니힌테 빚갚으라고 다 내놨대요
그러다 아빠를 만나서 결혼핬는데
아빠가 일방적으로 매달렸고, 외할머니는 그걸 보시고 저렇게 매달리는 겅 보니까 호강시켜주겠다 생각하셔서 결혼을 부추기셨슺니다 (이것 때문에 엄마가 펑펑 울면서 외할머니한케ㅣ테 전화하는 걸 많이 봤어요. 그때 내가 싫다 싫다 했는데 왜 그랗게 하라고 부추겼냐고..)
차마 적을 순 없지만 결국 부모님은 서로 결혼하셨고
처가살이 시댁살이 하고하다보니 아빠한테는 돈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었대요
저희 엄마 시집살이 드라마나 이런 데에 나오는 거에 몇배는 당하신 분입니다
고모들 앞에서 아빠한테 뺨 맞고 그냥
저희 낳기 전엔 시댁에 다 돈 뜯겼대요 아마는 본인이 장남이니까...(사실 이 부분에 대해 더 말하고 싶은게 많아요 만얃 아빠가 시댁에서 좋은 대우를 받고 자라셨다면 돌려주려는 차원에서하는거니 이해하는데 아빠는 어릴 때 고생만 하고 사셨습니다.. 장남 혜택 장남 위해서 밑 동생들이 뭐 공장가서 일해서 오빠 대학 등록금 보태주거 이런 스토리 아닙니다 그냥 아빠만 뼈빠지게 고생하시고 그 밑 동생 중 하나는 스물 되기도 전에 사고치고 수습은 아빠가 하고 절대 아빠 편하게 보내시지 않았어요)
어쨌든 이런 글로 다 쓰기도 너무 긴 고부갈등들 때문에 엄마는 아빠하고 이혼하고 싶으셨대요 수차례요
(부모님은 결혼 하고 몇년 지나서 저희.가지셨어요)
근데 여기서 문제가 이혼하자고 한건 다 수포로 돌아갔고
애가 있으면 부부관계가 나아질거다 라고 할머니가 말씀하셔서 (할머니 사상은 아마 그래도 이혼은 안된다 였는거 같아요... )
엄마가 싫다실ㄹ다 했는데 걀국엔 시험관 시술 몇차례 받으셨는데 여기서 저희가 생겼어요
그리고 중간내용 다 생략하고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애가 있으면 부부괸계가 나아진다라는 건 전혀 안 이뤄졌어요 당연한.거지만요
악화만 시켰죠 오히려
언니가 저를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팼어요.
애가 패봐야 얼마나 패겠어 하시겠지만 (이렇게 말하는 분들 때문에 더 밖에 못 말하기도 했었어요)
초등학교 삼학년짜리가 물 떠오라거 시킨 걸 안 들었다고 동생 무릎 꿇기게 하고 엎드려뻗쳐 시켰다고 하면 믿어주실래요? 중학교와선 보온병가지고 뒷통수 내리찍었다고 하면 고등학겨와선 엄마 집 들어올 두시간 동안 목 졸리고 발로 밟히고 온갖 쌍욕 다 들었다하면 믿어주실래요?
3분 차이로 주어진 언니동생 관계가지고
인생 3분의 2를 쥐어뜯기는 기분을 상상해보새요
저는 제가 안 죽고 살아 있는게 걔 앞에서 밥도 잘 쳐먹는게 가끔씩은 장난도 티고 잘 지내는게
스스로도 너무 신기합니다
초등학교때는 그나마 이르면(열 번 맞으면 한 번 일렀어요. 예나 지금이나)
맞으면 말이라도 들었지
중학교 삼학년 때 제가 언니란테 머리채 잡힌상태로 바닥에 얼굴을 박힌 적이 있어요
엄마나 아빠한티 말하면 일이 심각하게 커지는 걸 알아서 (아빠는 언니랑 저랑 싸웠다는 말만 들어도 혈압 때문에 말도 제대로 못 이으세요 그리거 일 때문에 혼자 다른 지방 쫃에 계셔서 쓰러지시면 저흰.아무것도 못하고 엄마는 무조건 체벌 방식이 소리부터 지르고 보시는 겁니다. 그리고 언니가 성질이 쎄서 자기 잘못은 절대 인정을 안해요 그냥 바락바락 대듭니다 사람 노이로제 걸릴때까지)
잘 말 안 하는디 그 날은 몸이 달달 떨려서
그냥 정말 몸이 떨럈어요 가만히 앉아있는데 숨이 차니까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그냥 전화잡고 집으로 와달라고 했고 엄마가 오자미자 언니 등을 얼굴을 손으로 두대쯤 때리자마자 바로 언니가 엄마 멱살잡고 머리채 뜯었어요.
저 아직도 기억해요. 이런 일이 두번이 있었고
그 이후론 열 번중에 한 번 밀하는 것도 안 했어요
엄마 맞을까봐
제가 맞는 건 차라리 말이라도 되지 그냥
그리거 엄마가 언니한테 맞은 날마다! ㅏㅁ빔새 우셔ㅆ는데 우시면서 하는 말들
정말 그리고 엄마도 어느순간부턴 저도 원망하고 ㄱ메신거 같아서
그냥 이래요 더 할 말 많은데 손이 저여서 못쓰겠어요
오늘 저랑.언니가 싸우다.제 얼굴이 언니 손톱에 글캬서 상처가 났는데(저희 엄마가 상처에 민감하세요 진짜 조그만 상처만 봐도 얼굴에 나면 가슴.치면서 우세요 제가 어릴때나 뭐때나 해서 얼굴에 상처가 몇개 닜어서 그런지 몰라도 저번엔 언니가 제 볼에 일자로 상처를 쭉 낸 적이 있는데ㅡ이때는 저도 너무 심해서 많이울엄ㅅ어요 근데 다행히 ㄹ흉 안졌는데 그때 저도 울었지만 엄마가 저 얼굴에 피 나자마자 주저 앉아서 우셨어요 말도 무슨 옹알이 수준으로 하시면서 우이딸 얼굴에 이게 뭐냐고 저보다 더 펑펑 우시는데 저 그때 눈 딱감고 죽고 싶었어요
무튼 엄마가 오늘 난 상처 저 잘때 보시곤 언니.자는데 깨워서 두드려 팼어요
전 그 팬 소리 듣고 일어났고
언니는 한 마디더 안지고 그냥 대들고(저희 언니 하는.말은 늘 그거에요. 엄마는 내 말만 안 들어주고 쟤만 감싸고 돈다..)
그러다 엄마가 화가 나셔서 새벽 여섯시에 아빠한테 전화해서 이혼하자고 언니ㅜ데리고 못살겠다고 이혼하지고 강아지야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닜냐고 제발 놓아달라고 하고
전화 제가 뺏어서 아빠 혈압약 드셨냐고(전에 119 부른 적이 있어서 혹시 무슨.일.생길까봐 그냥 저도 모ㄹㅡ게 뺏었어요
하고 그냥..
그리고 지금은 그거 엄마다 보시고 뒤지든지 산관없다도 너도 들어가라고 소리지으셔서 방에서 지금 저는이 글 쓰고 있고
언니는.자고..
사실 저는 아빠 별로 안 좋아해요
아빠가 사신 삶 힘들게 사신 건 아는데
저번에 제가 울면서 언니한테 맞은 거 털어놓았을 때 때리는 놈도 나쁘지만.맞는 놈도 병신이라고 한게 맨날 생각나서 그리고 제가 아빠쪽 친척힌테 직간접적으로 차별 당하고 할 때 아무덧도 안하시고 그냥 무조건 제 잘못이라 하신 것도 있고 해서 잘 안 좋아합니다
오히려 엄마 쪽 (글에는 못 적는데 엄마도 저랑 어떤 일이 있었었어서 좋아하진 않아요 근데 훵씬 억눌려서.사신게 많고 그래도 이 집에선 유일하게 제.밀을 들어줬고 가끔 저 보시는 것도 싫어할 때도 있지만
무튼 엄마가 더 안쓰럽고 그런 감정이고요
글이.이싱하네요 울면서 써서 오타도 많고..
혹시 여기까지.읽어주신 분 있으면 정말 죄송해요
그냥.제가 여기 글쓴.이유는 그거에요
결혼도 애도 낳기 싫었는데 하게됬고 시댁살이에 거기다 딸한테 폭력도 당하고 한 엄마랑 힘들게 사신 건 알지만 엄마 힘들게하구 저 하나도 안 도와준 아빠랑
저 몇년간 패고 아직도 사과 안하고 지금도 가끔은 저 한번 씩 욕하고 때리는 (본인-언니 입장에선성적이나 이런 걸로 본인이 차별을 당했다고 생각하고 있음) 언니
한테 저는 어떻게 해야 맞는 건가요?
엄마 보호해주려 언니를 등지면 언니가 더 삐뚤어져서 지금보다 막 나갈까 무섭고
이런 상황인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참고로 저희 집 잘 지낼때도 있어요. 언니랑 저 둘 사이도 언니랑 엄마 둘 사이도..
그냥 그렇다고 말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