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하는 아들

북치기2015.10.24
조회970

 


















가슴아픈 글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그러셨죠. "엄만 되지만 넌 안돼."저희 어머니도 그러시죠. "빨리 성공해서 집 사줘 딸."

자식도 사람인데... 힘들고 아픈일 많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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