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해 먹기엔시간도 오래 걸리고준비할 재료도 많고 때론그냥 쉽게 몇가지 재료만으로 만들 수 있는그런 메뉴가 좋잖아요 흔히들하와이안무스비 라고 하죠? 밥과 햄을김에 둘둘 말아서쉽게 만들어 봤답니다 이번에동원몰에서 배송받은"우유리챔"을 사용했어요 돼지고기 앞다리살을우유로 재워서 만들어서인지부드러우면서도 풍미가 죽여주더라구요 200g짜리와 340g짜리두가지 용량이 있는데,요번엔 큰걸로 초이스! 통조림 속에서쏘옥~ 빼내는 것도 완전 쉬워요 큼지막하게6등분 해서썰어주고 그리고계란 4개를 지단 부쳤다가, 통조림 틀을 이용해서꾹 눌러가며찍어주세요 그럼 요렇게~따로 칼로크기 맞춰서 잘라낼 필요없이딱 맞는 크기로 잘라진다는거!만드는법 간단하죠? 햄도구워주세요. 기름 안 넣어도지글지글 노릇노릇어찌나 맛있게 구워지는지 꺄악 :) 하와이안 무스비만드는법 완성하기도 전에그냥 이대로 담아내서막 지은 흰밥에 먹고싶은 충동이 들더라구요 불 끄고 나서도 지글지글 지글지글 그리고리챔 통을 그대로 사용할 거예요 시중에서 판매하는하와이안 무스비 메이커 이런거따로 구입할 필요없어요 통에랩이나 비닐팩 깔고통깨, 참기름, 소금 살짝으로 간을 한 밥을2-3큰술 정도 평평하게 깔아서 넣어주세요 그 위에구워뒀던햄을 올리고 계란 넣고밥을 다시 2-3큰술 넣어주세요이 사이에상추나 깻잎을 넣어주셔도 되고치즈를 넣어도 되고~각자 취향껏! 그리고 나서비닐을 잡아당기면전부 함께 쑤욱- 빠져나와요 그럼김밥용 김을 반으로 잘라뒀다가그 위에 올려주시고데굴데굴 잘 말아주시면 된다는거! 마지막으로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시면하와이안 무스비 만드는법 끝 그릇 여러개 쓰지 않아도 되고통조림 캔까지 알차게 이용할 수 있고,순식간에 뚝딱! 자를땐칼에 참기름 살짝 발라주시면좀더 쉽게 자를 수 있구요 나들이 갈때솜씨 없는 분들도간단히 준비하기에 좋고,평소에도 이렇게주말에 가벼운 한끼로도충분히 Goooooooood! 게다가"우유로 재워 부드러운 리챔"이라서평소보다덜 짜고, 덜 자극적이고더 고소하고, 더 부드러워서훨씬 맛있게 즐길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어요
하와이안 무스비 만드는법 Gooooood
김밥 해 먹기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준비할 재료도 많고
때론
그냥 쉽게
몇가지 재료만으로 만들 수 있는
그런 메뉴가 좋잖아요
흔히들
하와이안무스비 라고 하죠?
밥과 햄을
김에 둘둘 말아서
쉽게 만들어 봤답니다
이번에
동원몰에서 배송받은
"우유리챔"을 사용했어요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우유로 재워서 만들어서인지
부드러우면서도 풍미가 죽여주더라구요
200g짜리와 340g짜리
두가지 용량이 있는데,
요번엔 큰걸로 초이스!
통조림 속에서
쏘옥~
빼내는 것도 완전 쉬워요
큼지막하게
6등분 해서
썰어주고
그리고
계란 4개를 지단 부쳤다가,
통조림 틀을 이용해서
꾹 눌러가며
찍어주세요
그럼 요렇게~
따로 칼로
크기 맞춰서 잘라낼 필요없이
딱 맞는 크기로 잘라진다는거!
만드는법 간단하죠?
햄도
구워주세요.
기름 안 넣어도
지글지글 노릇노릇
어찌나 맛있게 구워지는지
꺄악 :)
하와이안 무스비만드는법 완성하기도 전에
그냥 이대로 담아내서
막 지은 흰밥에 먹고싶은 충동이 들더라구요
불 끄고 나서도
지글지글
지글
지글
그리고
리챔 통을 그대로 사용할 거예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하와이안 무스비 메이커 이런거
따로 구입할 필요없어요
통에
랩이나 비닐팩 깔고
통깨, 참기름, 소금 살짝으로 간을 한 밥을
2-3큰술 정도 평평하게 깔아서 넣어주세요
그 위에
구워뒀던
햄을 올리고
계란 넣고
밥을 다시 2-3큰술 넣어주세요
이 사이에
상추나 깻잎을 넣어주셔도 되고
치즈를 넣어도 되고~
각자 취향껏!
그리고 나서
비닐을 잡아당기면
전부 함께 쑤욱- 빠져나와요
그럼
김밥용 김을 반으로 잘라뒀다가
그 위에 올려주시고
데굴데굴 잘 말아주시면 된다는거!
마지막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시면
하와이안 무스비 만드는법 끝
그릇 여러개 쓰지 않아도 되고
통조림 캔까지 알차게 이용할 수 있고,
순식간에 뚝딱!
자를땐
칼에 참기름 살짝 발라주시면
좀더 쉽게 자를 수 있구요
나들이 갈때
솜씨 없는 분들도
간단히 준비하기에 좋고,
평소에도 이렇게
주말에 가벼운 한끼로도
충분히 Goooooooood!
게다가
"우유로 재워 부드러운 리챔"이라서
평소보다
덜 짜고, 덜 자극적이고
더 고소하고, 더 부드러워서
훨씬 맛있게 즐길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