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댁에서 4억오천정도 되는 집을 해주셨어요 지금수성구가 집값이 크게올라서 5억후반대 정도예요 저 결혼할때 모두긁어서 4천정도 들었어요 감사하죠 근데 다들 저정도 해가는 수준아닌가요? 없는돈에 빚내서 더해가는것도 힘들고 대신 남편한테 더잘하면되는거죠. 여기분들도 대부분 반반하시지 않았는데 공평하게 반반한게 아니면 정도에차이만 있을뿐 다를것 없는것 아닌가요? 글쓴이분이 넘 욕먹기에 그냥 써봤어요 다들 좋은주말 보내세요^^137
혼수로 3천든 글보구 저도 써봐요
근데 다들 저정도 해가는 수준아닌가요? 없는돈에 빚내서 더해가는것도 힘들고 대신 남편한테 더잘하면되는거죠. 여기분들도 대부분 반반하시지 않았는데 공평하게 반반한게 아니면 정도에차이만 있을뿐 다를것 없는것 아닌가요? 글쓴이분이 넘 욕먹기에 그냥 써봤어요
다들 좋은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