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가 마녀사냥에 나와 이별에 관한 말을 한 걸 보니 니가 딱 생각나더라매번 눈빛으로 한번 말로 한번 죽이고 결국에 내 입에서 헤어지잔 말 나오게 했던 니가.. 처음엔 솔직히 혹했었지 잘생겨서.. 그래서 처음에 관심 가진건 맞아 그러다 나중에 안면부지 상태로 같은 날 같은 비행기에 앞 뒤로 앉아서 같은 학교에 도착해서 타지 생활 시작하고 심지어 부모님 고향,직업이 똑같아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어 너랑 나랑 취향도 너무 비슷하고 말도 잘통하니까...그래서 좋아했었봐 1년 반 동안을 그러다 1년반만에 내가 먼저 고백해 사귀기 시작했는데 너무 좋았어 하필 그날이 또 만우절이라거짓말 같기도하고 꿈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게 한달 두달 사귀는데... 정말 나한테 너 나쁜 놈이더라 ..대외적으론 참 좋은 놈인데 이것저것 잘 챙겨주다가 갑자기 변하더라? 서서히도 아니고 어제와 오늘이 확 다르게나는 내가 잘 못한건가 싶어서 니 비유 다 맞춰주고 니가 하자는 거 그대로 해주고 그게 문제였었나? 점점 막대하는게 보이더라 니가 친구들한테서 자취한 여자 만나는거 아니다 란 말 듣고 행동이 더 못되게 변했었지내가 그 날 친구들한테서 들은 잣대로 나 판단하지 말라고 니가 본 걸로만 판단하라고 부탁 아닌 부탁을 했는데 딱 그때 니가 "니가 작정하고 속이면 내가 모르는거 아니야?" 란 말 들었을 때 바로 끝냈어야했는데등신처럼 그 말 듣고도 풀어보려고 노력했던 내가 바보같다 진짜 나 니가 어디서 말도 안되게 주워 들은 것처럼 문란하게 놀지 않았어 통학하기 힘들 것 같아서 자취하기 시작한거 였고 , 주3 수업으로 18점 이상 들어서 끝나면 과제 하느라 바빠서 학교 다니는 주는 친구들이랑 맥주 한잔도 못마실 정도로 바쁘게 지냈고 ,나머지 주말은 내 미래 위해서 그 관련 된 직업군에서 일했었어 그리고 나선 공기업 인턴으로 들어가서 전보다 더 미친듯이 바쁘게 지냈었고 ... 너랑 헤어지고 졸업하고 들은 건데.. 과 동기 남자애들 사이에서 나랑 결혼하는 사람 나라 구한거지 란 말들 많이 했었대. 생활력 책임감 모든 면이 괜찮다고 ..니가 맨날 말하는 남자가 인정해야지 했던 그 남자들이 증명해주는거 아닐까? 나랑 헤어지고 싶어서 나한테 못되게 굴기 시작하고 그래도 난 니가 좋기도하고오랜 시간을 남으로 살았는데 내가 당연히 너를 완벽하게 이해 할 수 는 없을 거니까 니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고, 말로 풀려하니까 어느 날 니가 나보고 부처냐고ㅋㅋ왜 화를 안내냐고 이해 안된 다는 식으로 말했었지? 그러고 자기 곧 미국 간다 장거리 할 때마다 안좋게 헤어졌었다는 둥 너 정말 좋은 여자고 다시는 나 같은 애 못 만날 거란것도 아는데 장거리는 싫다는 둥 말도 안되는 변명 달고 살다가 그 후 며칠 있다가 밥 같이 먹는데도 뚱하게 앉아있기만 하고 그러다 나오면서 왜 또 이 이야기 나왔는진 모르겠지만 또 자취한 여자 어쩌고 저쩌고 ...했었지? 거기에 정말 화가 많이 나서 너한테 원하는게 뭐냐고 헤어지고 싶은데 말 못하는거 냐니까응 이라고도 아니고 돌리고 돌려서나는 너랑 친구일때가 너무 좋았던거 같애 이 말만 반복하더라 그떄 헤어지자는 말이 목구멍 까지 올라왔었는데 자존심이고 뭐고 한번 잡으니까 집에가서 생각 잘해보라대? 이대로 사귀는게 맞는지 자기 이정도로 나쁜놈은 아닌데 이게 뭐냐면서 생각해보긴 뭘 생각해봐 아닌거 나도 아는데 그렇게 일주일 연락도 없이 이건 헤어진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고 주변에 같이 아는 사람이 많으니까 정리할거면 확실하게 해야할거 같기에 연락해서 만나자니까 안보고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다 문자로 툭 .. 진짜 허무 했어이정도로 이별에 대한 예의도 국에다가 말아 먹은 놈이였는지... 타국에서 한국음식 먹고 싶다 할때 마다 장 봐서 만들어서 먹이고 부탁하면 우선적으로 들어주고 항상 웃으면서 대하니까 내가 바보같아보였나보네 너한테는 ...
그렇게 헤어지고 두 달 후에 니가 다시 미국 간다고 언니 오빠들이랑 모이는데 나는 못가지 더 웃긴건 단톡방에서 니가 카톡할 때마다 손이 덜덜 떨리더라 정말 등신같다 느꼈어 언니가 하도 왜 안오냐고 난리 난리를 치고 너도 마침 늦는다 길래 지나가다 언니만 보고 나오면서 멀리서 너봤어 후다닥 도망쳐서 맞은편에서 버스 타고 가면서 안가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어 그렇게 너 미국 가고 나 너 차단하고 단톡도 나오고 언팔하고 니 흔적 싹 다 지웠어 사진까지 전부다사진은 또 왜 그리 많은지 좋았던 추억은 쥐꼬리만큼인데..그러니까 내꺼에 가끔 좋아요 누르지마 나 진짜 잘 지내니까 또 니가 놀러가자는 내 말에 장난으로 한 3년 외국에 있다오면 그때 놀러 가줄게 했었는데나 학교 때문에 3년 있어야 하고 직장도 여기서 잡을건데 가서는 너 안만나고 싶다 정말 .. 자존심 강해서 그래도 내가 많이 좋아했던 남자고 너를 알고 있는 내친구들이 면전에 니 욕하는게 싫어서 너 좋게 포장해서 변명했었고 아무런 말도 안했었는데 여기에 쓰는건 나도 답답하니까 풀고 너 싹 정리해야할 거 아니야 니 눈빛이 동태눈으로 변했을 때 과감하게 정리했어야 했는데... 인연의 끈을 못 놓고 질질... 그래도 너한테 고마운건 있어 고마웠어 ..힘들 때 옆에 있어줘서 다음 여자친구한테는 나한테 했던 것처럼은 정말 하지마라 난 틈틈히 니가 생각나긴 하지만 전 처럼 아프진 않고, 그리고 이제는 난 니 소식 안 궁금하니까 술 먹고..제발 연락 좀 하지마라
이국주가 마녀사냥에 나와 한 말 보니
처음엔 솔직히 혹했었지 잘생겨서.. 그래서 처음에 관심 가진건 맞아 그러다 나중에 안면부지 상태로 같은 날 같은 비행기에 앞 뒤로 앉아서 같은 학교에 도착해서 타지 생활 시작하고 심지어 부모님 고향,직업이 똑같아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어 너랑 나랑 취향도 너무 비슷하고 말도 잘통하니까...그래서 좋아했었봐 1년 반 동안을
그러다 1년반만에 내가 먼저 고백해 사귀기 시작했는데 너무 좋았어 하필 그날이 또 만우절이라거짓말 같기도하고 꿈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게 한달 두달 사귀는데... 정말 나한테 너 나쁜 놈이더라 ..대외적으론 참 좋은 놈인데
이것저것 잘 챙겨주다가 갑자기 변하더라? 서서히도 아니고 어제와 오늘이 확 다르게나는 내가 잘 못한건가 싶어서 니 비유 다 맞춰주고 니가 하자는 거 그대로 해주고 그게 문제였었나? 점점 막대하는게 보이더라
니가 친구들한테서 자취한 여자 만나는거 아니다 란 말 듣고 행동이 더 못되게 변했었지내가 그 날 친구들한테서 들은 잣대로 나 판단하지 말라고 니가 본 걸로만 판단하라고 부탁 아닌 부탁을 했는데 딱 그때 니가
"니가 작정하고 속이면 내가 모르는거 아니야?" 란 말 들었을 때 바로 끝냈어야했는데등신처럼 그 말 듣고도 풀어보려고 노력했던 내가 바보같다 진짜
나 니가 어디서 말도 안되게 주워 들은 것처럼 문란하게 놀지 않았어 통학하기 힘들 것 같아서 자취하기 시작한거 였고 , 주3 수업으로 18점 이상 들어서 끝나면 과제 하느라 바빠서 학교 다니는 주는 친구들이랑 맥주 한잔도 못마실 정도로 바쁘게 지냈고 ,나머지 주말은 내 미래 위해서 그 관련 된 직업군에서 일했었어 그리고 나선 공기업 인턴으로 들어가서 전보다 더 미친듯이 바쁘게 지냈었고 ...
너랑 헤어지고 졸업하고 들은 건데.. 과 동기 남자애들 사이에서 나랑 결혼하는 사람 나라 구한거지 란 말들 많이 했었대. 생활력 책임감 모든 면이 괜찮다고 ..니가 맨날 말하는 남자가 인정해야지 했던 그 남자들이 증명해주는거 아닐까?
나랑 헤어지고 싶어서 나한테 못되게 굴기 시작하고 그래도 난 니가 좋기도하고오랜 시간을 남으로 살았는데 내가 당연히 너를 완벽하게 이해 할 수 는 없을 거니까 니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고, 말로 풀려하니까 어느 날 니가 나보고 부처냐고ㅋㅋ왜 화를 안내냐고 이해 안된 다는 식으로 말했었지? 그러고 자기 곧 미국 간다 장거리 할 때마다 안좋게 헤어졌었다는 둥 너 정말 좋은 여자고 다시는 나 같은 애 못 만날 거란것도 아는데 장거리는 싫다는 둥 말도 안되는 변명 달고 살다가 그 후 며칠 있다가 밥 같이 먹는데도 뚱하게 앉아있기만 하고 그러다 나오면서 왜 또 이 이야기 나왔는진 모르겠지만 또 자취한 여자 어쩌고 저쩌고 ...했었지?
거기에 정말 화가 많이 나서 너한테 원하는게 뭐냐고 헤어지고 싶은데 말 못하는거 냐니까응 이라고도 아니고 돌리고 돌려서나는 너랑 친구일때가 너무 좋았던거 같애 이 말만 반복하더라
그떄 헤어지자는 말이 목구멍 까지 올라왔었는데 자존심이고 뭐고 한번 잡으니까 집에가서 생각 잘해보라대? 이대로 사귀는게 맞는지 자기 이정도로 나쁜놈은 아닌데 이게 뭐냐면서 생각해보긴 뭘 생각해봐 아닌거 나도 아는데 그렇게 일주일 연락도 없이 이건 헤어진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고 주변에 같이 아는 사람이 많으니까 정리할거면 확실하게 해야할거 같기에 연락해서 만나자니까
안보고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다 문자로 툭 .. 진짜 허무 했어이정도로 이별에 대한 예의도 국에다가 말아 먹은 놈이였는지... 타국에서 한국음식 먹고 싶다 할때 마다 장 봐서 만들어서 먹이고 부탁하면 우선적으로 들어주고 항상 웃으면서 대하니까 내가 바보같아보였나보네 너한테는 ...
그렇게 헤어지고 두 달 후에 니가 다시 미국 간다고 언니 오빠들이랑 모이는데 나는 못가지 더 웃긴건 단톡방에서 니가 카톡할 때마다 손이 덜덜 떨리더라 정말 등신같다 느꼈어 언니가 하도 왜 안오냐고 난리 난리를 치고 너도 마침 늦는다 길래 지나가다 언니만 보고 나오면서 멀리서 너봤어 후다닥 도망쳐서 맞은편에서 버스 타고 가면서 안가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어
그렇게 너 미국 가고 나 너 차단하고 단톡도 나오고 언팔하고 니 흔적 싹 다 지웠어 사진까지 전부다사진은 또 왜 그리 많은지 좋았던 추억은 쥐꼬리만큼인데..그러니까 내꺼에 가끔 좋아요 누르지마 나 진짜 잘 지내니까
또 니가 놀러가자는 내 말에 장난으로 한 3년 외국에 있다오면 그때 놀러 가줄게 했었는데나 학교 때문에 3년 있어야 하고 직장도 여기서 잡을건데 가서는 너 안만나고 싶다 정말 ..
자존심 강해서 그래도 내가 많이 좋아했던 남자고 너를 알고 있는 내친구들이 면전에 니 욕하는게 싫어서 너 좋게 포장해서 변명했었고 아무런 말도 안했었는데 여기에 쓰는건 나도 답답하니까 풀고 너 싹 정리해야할 거 아니야 니 눈빛이 동태눈으로 변했을 때 과감하게 정리했어야 했는데... 인연의 끈을 못 놓고 질질...
그래도 너한테 고마운건 있어 고마웠어 ..힘들 때 옆에 있어줘서 다음 여자친구한테는 나한테 했던 것처럼은 정말 하지마라
난 틈틈히 니가 생각나긴 하지만 전 처럼 아프진 않고, 그리고 이제는 난 니 소식 안 궁금하니까 술 먹고..제발 연락 좀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