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갑질연애 때문에 지쳐서 사랑이 식었다고 떠나갔어요. 차였구요.
헤어진지 3주 지났고 다음주에 친구로 만나기로 약속했었어요
그 사이 간간이 카톡이나 전화로 서로 연락했고,
오늘도 전화가 와서 통화 했습니다.
내용 보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남 : 주말에 주말에 워크샵 잘 다녀왔어?
여 : 응 잘 다녀왔지 왜 전화했어?
남 : 잘 다녀왔나 궁금해서 술 많이 마시지 말라고 했는데 얼마나 마셨어?
여 : 왜? 궁금해? 우리 그런사이 아니잖아~
남 : 궁금해하면 안돼? 알겠어
여 : 근데 우리 다음주에 만나면 친구로 만나는거야???
남 : 넌?
여 : 내가 먼저 물어봤잖아~
남 : 넌 어떤데 말해봐
여 : 난.. 아직 모르겠어..
남 : 너가 모르겠다고 하니 다시 생각해봐야겠네
여 : 사실 아니야. 그렇지 않아
남 : 그럼 뭔데
여 : (울면서) 다시 만나고싶지. 오빤?
남 : 나도 그래
여 : 오빠가 그렇게 결정했으면 바로 만나자고 해야하는거 아니야?
왜 굳이 다음주까지 기다렸다가 만나야해?
남 : (확신이 없다는 말투로) 생각을 좀 더 해볼께~
이러고 끝났고 카톡으로 만나서 많이 얘기해보자고 하니깐,
알겠다고 자기도 만나서 얘기를 많이 해봐야 정리가 될 것 같다고 했어요.
만나면 무슨말해요?
진짜 시시콜콜한 얘기부터 모든 얘기 다 해야할까요???
저의 얘기로 원래 만나기로 마음먹었던 사람이 다시 끝이게 변한다면,
그정도밖에 간절하지 않은거일테니까요. 구구절절 말 해도 돌아올 사람은 돌아올테니까..
아니면,
그동안 미안했고 오빠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뒤늦게 깨달아서 나도 힘들었다.
내가 고쳐야 할 부분이 어떤거인지 잘 알았고 고치려고 노력하겠다.
다시 만나고싶다. 간결하게 말하면 될까요?
오빠의 생각도 들어보고 만약 제 생각과 같다면,
그 후에 서로간 고쳐야 할 부분이라던지,
앞으로 어떻게 연애를 할지 얘기해보고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하면 되는걸까요?
만나기로 했어요 무슨말 하죠?
헤어진지 3주 지났고 다음주에 친구로 만나기로 약속했었어요
그 사이 간간이 카톡이나 전화로 서로 연락했고,
오늘도 전화가 와서 통화 했습니다.
내용 보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남 : 주말에 주말에 워크샵 잘 다녀왔어?
여 : 응 잘 다녀왔지 왜 전화했어?
남 : 잘 다녀왔나 궁금해서 술 많이 마시지 말라고 했는데 얼마나 마셨어?
여 : 왜? 궁금해? 우리 그런사이 아니잖아~
남 : 궁금해하면 안돼? 알겠어
여 : 근데 우리 다음주에 만나면 친구로 만나는거야???
남 : 넌?
여 : 내가 먼저 물어봤잖아~
남 : 넌 어떤데 말해봐
여 : 난.. 아직 모르겠어..
남 : 너가 모르겠다고 하니 다시 생각해봐야겠네
여 : 사실 아니야. 그렇지 않아
남 : 그럼 뭔데
여 : (울면서) 다시 만나고싶지. 오빤?
남 : 나도 그래
여 : 오빠가 그렇게 결정했으면 바로 만나자고 해야하는거 아니야?
왜 굳이 다음주까지 기다렸다가 만나야해?
남 : (확신이 없다는 말투로) 생각을 좀 더 해볼께~
이러고 끝났고 카톡으로 만나서 많이 얘기해보자고 하니깐,
알겠다고 자기도 만나서 얘기를 많이 해봐야 정리가 될 것 같다고 했어요.
만나면 무슨말해요?
진짜 시시콜콜한 얘기부터 모든 얘기 다 해야할까요???
저의 얘기로 원래 만나기로 마음먹었던 사람이 다시 끝이게 변한다면,
그정도밖에 간절하지 않은거일테니까요. 구구절절 말 해도 돌아올 사람은 돌아올테니까..
아니면,
그동안 미안했고 오빠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뒤늦게 깨달아서 나도 힘들었다.
내가 고쳐야 할 부분이 어떤거인지 잘 알았고 고치려고 노력하겠다.
다시 만나고싶다. 간결하게 말하면 될까요?
오빠의 생각도 들어보고 만약 제 생각과 같다면,
그 후에 서로간 고쳐야 할 부분이라던지,
앞으로 어떻게 연애를 할지 얘기해보고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하면 되는걸까요?
차이고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서 별걸 다 고민하게 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