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 많은분의 의견듣고싶어서요 저는 20대초반여자이구요 제가 교회를다니는데 동갑여자애가있어요 얘가 눈을 성형했는데 같은교회다니는 집사님도 눈성형을 하셨어요. 근데 한날 걔가 저보고 “근데 그집사님눈진짜 부자연스럽다.하기전이훨씬나았는데....에휴” 이랬어요 그래서 저도 아그치 나도그렇게생각해. 이렇게 맞장구를 쳤어요. 그리고 며칠뒤에 엄마한테들었는데 걔가 그집사님한테 “어머~집사님 눈진짜너무이뻐요ㅜㅜ" 이러는거 들었다면서 그집사님이랑 저희엄마랑 친구거든요. 그집사님도 “아너도진짜이뻐~~^^*” 이렇게 주고받았다며 저희엄마한테 알려주셨다는거에요 근데진짜웃긴거에요 저만바보된거같은거에요.... 휴... 그리고 나이가 꾸미고싶은나이니까 짧은?옷을 둘다입고 다니는데 더웃긴건 그집사님아들이 있는데 저한테 상처받지말고들으라면서 니가옷을좀짧게입고다니니까 이미지가안좋다 근데 쌍수한애)는 어른들한테 인사성도좋고해서 걔는 짧은거입어도 신경을안쓴다 이러는거에요ㅋㅋㅋ 그오빠한테 걔실체?를 말할수도없고 그냥 넘겼거든요 후....진찐스트레스받아요저만욕먹고 걔가그전에도 약간씩 그런끼?가있었어요 비슷하긴한데 걔가 아동보육과? 무슨보육과를 졸업했는데 계속몇년동안 유아교육과다닌다고 거짓말하고다니더라구요. 저한테 고3때 와우리둘다남자들이좋아하는과왔네ㅎㅎ 이러고...(저는간호학과) 저런말들자체가 좀..... 더웃긴건 어린이집교사이미지안좋아졌다고 지금 간호조무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왜이러는걸까요 더엮이기싫어서 교회안나갈려구요... 제가예민한건가요??? 친구로써 그냥 이해할수있는건가요??? 진짜 조언부탁드릴게요ㅜㅜ152
얘 여우맞죠???
저는 20대초반여자이구요
제가 교회를다니는데 동갑여자애가있어요
얘가 눈을 성형했는데 같은교회다니는 집사님도
눈성형을 하셨어요. 근데 한날 걔가 저보고
“근데 그집사님눈진짜 부자연스럽다.하기전이훨씬나았는데....에휴” 이랬어요
그래서 저도 아그치 나도그렇게생각해. 이렇게
맞장구를 쳤어요. 그리고 며칠뒤에
엄마한테들었는데 걔가 그집사님한테
“어머~집사님 눈진짜너무이뻐요ㅜㅜ"
이러는거 들었다면서 그집사님이랑 저희엄마랑
친구거든요. 그집사님도 “아너도진짜이뻐~~^^*”
이렇게 주고받았다며 저희엄마한테 알려주셨다는거에요
근데진짜웃긴거에요 저만바보된거같은거에요....
휴...
그리고 나이가 꾸미고싶은나이니까
짧은?옷을 둘다입고 다니는데
더웃긴건 그집사님아들이 있는데
저한테 상처받지말고들으라면서
니가옷을좀짧게입고다니니까 이미지가안좋다
근데 쌍수한애)는 어른들한테 인사성도좋고해서
걔는 짧은거입어도 신경을안쓴다 이러는거에요ㅋㅋㅋ
그오빠한테 걔실체?를 말할수도없고
그냥 넘겼거든요
후....진찐스트레스받아요저만욕먹고
걔가그전에도 약간씩 그런끼?가있었어요
비슷하긴한데 걔가 아동보육과? 무슨보육과를
졸업했는데 계속몇년동안 유아교육과다닌다고
거짓말하고다니더라구요.
저한테 고3때 와우리둘다남자들이좋아하는과왔네ㅎㅎ
이러고...(저는간호학과)
저런말들자체가 좀.....
더웃긴건 어린이집교사이미지안좋아졌다고
지금 간호조무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왜이러는걸까요
더엮이기싫어서 교회안나갈려구요...
제가예민한건가요???
친구로써 그냥 이해할수있는건가요???
진짜 조언부탁드릴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