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평균 머리크기는 21센치미터 .. 연예계 이나영이 20센치.밖에서 나보다 머리작은여자 찾기힘듬 이런말하면 좀 이상할수도있지만성인남자가 나보다 머리작으면 이건진짜 솔직히 장애인수준이라고 봐도 될정도로 작음 그리고 내가 눈썹덮는 댄디컷하고다니는데 가뜩이나 얼굴도주먹만해서 그냥 머리가 엄청작아보임 키 커보인다,비율좋다,머리작다 진짜 많이들었음 근데 나는 솔직히 남자가 비율좋아봤자 체격이 안되면 걍 평범한남자랑 똑같다고봄 여자는 비율만좋으면 보기좋지만 남자는 +어깨골격이 따라줘야함 비율좋은 남자는 몇있겠지만 +어깨 골격까지 좋은남자는 거의 하루에한명볼까말까함 (그것도 번화가 돌아다녀야) 근데 나는?... 연예인 박유천직각어깨?전혀 안부러움 나 어깨 50cm넘고 +소두떄문에 솔직히 밖에서 거울보면 내어깨 부담스러움 그리고 어깨가 상견형이라서 훨씬 덩치커보임 나는 단순히 어깨좁고 비율좋은남자 진짜 극혐함 ..남자는 체격이안되면 비율좋아봤자 그냥 멸치만도 못하다고봄 근데나는 운동하나 안했는데도 직각어깨가 타고남 한마디로 내몸은 그냥 패션을위해서태어난몸임 ,..막말로 어깨좁았으면 나도 약간 멸치인데 타고난 어깨가 내 모든신체를 살려줌 진짜 내가 어깨넓어서가아니고 남자는 무조건 어깨임 어깨에서 시작해서 어깨에서끝난다고봄 그정도로 중요함 그리고 피부도 꽤 하얀편이고 그리고 얼굴? 내가 눈 이쁘다는말 몇번들음 사진이 굉장히 못찍힌거임 솔직히 나는 사진빨너무안받음 눈 임시완같다고도 들음 그리고 눈밑으로 코,입,얼굴형 서강준이랑 비슷함 심지어 알바하다가 모르는여자손님들 한테도 서강준닮았다는말 간접적으로 나한테 말하는거들음 지금 내가 자신감있는 가장큰 이유가 바로 얼굴임 오늘만해도 나보다 키큰남자? 많음 근데 나보다 잘생긴남자는 진짜 눈을씻고 찾아봐도 안보임진짜 제발 부탁인데 나보다 잘생긴남자보고싶음 몇개월전에 박해진닮은남자 봐서 자괴감한번들었고 얼마전에 그 박해진닮은남 또봤는데 이남자말고는 도저히 길거리,번화가등등 남자들 얼굴....솔직히 답안나옴 진짜 제발 나보다 잘생긴남자 나는 오히려 제발보고싶음 죄다 이상하게생기고 걍 남자답게만생기고 죄다 이상한남자들뿐임 제발..... 누가 날좀 자괴감좀들게 해줬으면좋겠음..진짜 근데 오늘 카톡하다가 학원에서 알게된여자있는데 내가 얘 번호를 알게된건 이미 걔가 남친을사귀고있을때였고 지금 알게된지는 한 3개월정도됬는데 딱히 친하지도 나쁘지도않은 평범하면서약간 좋은사이였는데 오늘 카톡으로 이것저것 간단한얘기하다가 자기 ㅇ서점에 전공관련책 사러간다고 하길래 나도 책살거있어서 조만간 책사야겠다 이런식으로 보내니까 갑자기 나한테 번화가로 오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남친이랑 만나는거아니냐고 물으니까 혼자간다고 답장와서 옷입고 나가서 책이것저것보고 돌아다니다가 헤어져야되는지 아닌지 고민하고있는데 얘가 갑자기 술먹자고함 나도 딱히 할거없어서 같이 간단하게 마셨는데 이떄까진별일없었는데 얘가 좀 취해서 자꾸 걷는데 내팔 자기가슴에 닿게팔짱끼고 자꾸 스킨쉽하고붙는거임 그리고 너 잘생겼는데 왜 여자친구 없냐면서 자꾸 내외모 칭찬함 그리고 다먹고 나와서 걷다가 잠깐 앉았을때도 자꾸나한테 기대고 안기고그래서 집데려다 준다고그러니까 갑자기 소리치면서 내가 살거니까 2차가자고 떼써서 2차감 여기서 남친때문에 힘들다..뭐이런얘기 나한테 털어놓음 그리고 얘가 또 노래방가고싶다고 노래방가자고함 근데 여기서 진짜 계속나한테 붙고 노골적으로 스킨쉽함 그냥 노래방가서 노래는 안부르고 딱히 하는거없이 대화하면서 스킨쉽함 나도 딱히 나쁘진않아서 적당히 받아줬는데 첨엔 머리 만져주다가 배랑 다리랑 가슴제외한 이곳저곳 스킨쉽해도 가만있더라.. 분위기만보면 그냥 오늘밤 내 마음대로해도 가만히있을것 같았는데 가만있으니까 얘 남친도있고한데 오히려 무서워서얘 술도많이취했고 더있자는거 억지로 끌고나와서 집데려다주느라 힘다뺐다 .. 진짜 얘 이런애라고 생각은안했는데 오늘 너무많은일이 일어난것같다 .. 진짜 잘생겨서 너무힘들다 이래서 내가 여자친구를 안사귄다.. 여자에대해서 회의감이든다 그냥 내 외모만보고 접근해대는 여자들이 싫어진다.. ---------- 지금 댓글들 많이달린거 다읽어봤다 몇가지 해명하고감 1 .일단 나 쌍커풀없음 밑에서보면 있어보일수도있는데 전혀티안남 속쌍임 나야말로 쌍커풀있는남자 제일싫어하는사람인데 무슨 쌍커풀...? 말도안되는소리 좋은뜻으로 받아들이겠음 2. 도용아니고 내눈맞음 판에 글한번 올리고 지운적있는데 그때본사람같은데 나맞음좋은뜻으로 받아들이겠음 3 . 머리크기 21센치맞음 이거 제대로 잰것도아니고 그냥 대충재서 21로 나왔다는거고 더 작을수도있다는 뜻임 위에사진은 자꾸 날 거짓말하는사람으로 만드는 댓글이 있어서 진짜 거짓말하나없다는거 실감나게 알려주고싶어서 방금 만들어서 첨부한사진임 이건 사촌동생 귀여워서 찍은동영상인데 지금 화면이 많이 흔들렸는데 앞이 내 5살 사촌동생이고 바로 뒤에 얼굴 붙어있는 댄디컷한남자가 나임 물론 내가 뒤에있는데 머리크기 비슷하긴하지만 5살난 애기 머리가 얼마나 작은지 감이옴?.. 이정도면 더이상 아무말안하겠음? 이정도면 내가하는말 믿을수있겠음? 길에서 여자중에서도 머리크기 비상식적으로 작은여자들말고 나보다 머리작은여자 번화가 돌아다녀도 1~2명 볼까말까임 .. 우리 엄마도 나한테 너는 남자가 머리가 왜이렇게작냐고 가끔씩 말할때많음 더이상 말안하겠음 그리고 실제로 여자들 나 볼때마다 눈돌아가는시선 ..솔직히 진짜 이젠 지칠정도로 많이보고 모르는여자가 접근할때도있음 또 자랑한다 뭐한다그럴까봐 더이상 얘기안하고 하여튼 내가 말하는 말중 단한가지라도 거짓은없고 듣고본사실 그대로 말한것뿐이라는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26438
나 존잘남인데 여자들 너무쉽다..
키는 평균 머리크기는 21센치미터 .. 연예계 이나영이 20센치.
밖에서 나보다 머리작은여자 찾기힘듬 이런말하면 좀 이상할수도있지만
성인남자가 나보다 머리작으면 이건진짜 솔직히 장애인수준이라고 봐도
될정도로 작음 그리고 내가 눈썹덮는 댄디컷하고다니는데 가뜩이나 얼굴도
주먹만해서 그냥 머리가 엄청작아보임
키 커보인다,비율좋다,머리작다 진짜 많이들었음
근데 나는 솔직히 남자가 비율좋아봤자 체격이 안되면 걍 평범한
남자랑 똑같다고봄 여자는 비율만좋으면 보기좋지만 남자는 +어깨골격이
따라줘야함 비율좋은 남자는 몇있겠지만 +어깨 골격까지 좋은남자는 거의 하루에
한명볼까말까함 (그것도 번화가 돌아다녀야) 근데 나는?... 연예인 박유천직각어깨?
전혀 안부러움 나 어깨 50cm넘고 +소두떄문에 솔직히 밖에서 거울보면 내어깨 부담
스러움 그리고 어깨가 상견형이라서 훨씬 덩치커보임 나는 단순히 어깨좁고 비율좋은
남자 진짜 극혐함 ..남자는 체격이안되면 비율좋아봤자 그냥 멸치만도 못하다고봄
근데나는 운동하나 안했는데도 직각어깨가 타고남 한마디로 내몸은 그냥 패션을위해서
태어난몸임 ,..막말로 어깨좁았으면 나도 약간 멸치인데 타고난 어깨가 내 모든신체를
살려줌 진짜 내가 어깨넓어서가아니고 남자는 무조건 어깨임 어깨에서 시작해서 어깨에서
끝난다고봄 그정도로 중요함
그리고 피부도 꽤 하얀편이고
그리고 얼굴? 내가 눈 이쁘다는말 몇번들음 사진이 굉장히 못찍힌거임 솔직히 나는 사진빨
너무안받음 눈 임시완같다고도 들음 그리고 눈밑으로 코,입,얼굴형 서강준이랑 비슷함 심지어
알바하다가 모르는여자손님들 한테도 서강준닮았다는말 간접적으로 나한테 말하는거들음
지금 내가 자신감있는 가장큰 이유가 바로 얼굴임
오늘만해도 나보다 키큰남자? 많음 근데 나보다 잘생긴남자는 진짜 눈을씻고 찾아봐도 안보임
진짜 제발 부탁인데 나보다 잘생긴남자보고싶음 몇개월전에 박해진닮은남자 봐서 자괴감한번
들었고 얼마전에 그 박해진닮은남 또봤는데 이남자말고는 도저히 길거리,번화가등등 남자들
얼굴....솔직히 답안나옴 진짜 제발 나보다 잘생긴남자 나는 오히려 제발보고싶음 죄다 이상하게
생기고 걍 남자답게만생기고 죄다 이상한남자들뿐임 제발..... 누가 날좀 자괴감좀들게 해줬으면좋
겠음..진짜
근데 오늘 카톡하다가 학원에서 알게된여자있는데 내가 얘 번호를 알게된건 이미 걔가 남친을
사귀고있을때였고 지금 알게된지는 한 3개월정도됬는데 딱히 친하지도 나쁘지도않은 평범하면서
약간 좋은사이였는데 오늘 카톡으로 이것저것 간단한얘기하다가 자기 ㅇ서점에 전공관련책
사러간다고 하길래 나도 책살거있어서 조만간 책사야겠다 이런식으로 보내니까
갑자기 나한테 번화가로 오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남친이랑 만나는거아니냐고 물으니까
혼자간다고 답장와서 옷입고 나가서 책이것저것보고 돌아다니다가 헤어져야되는지 아닌지
고민하고있는데 얘가 갑자기 술먹자고함 나도 딱히 할거없어서 같이 간단하게 마셨는데 이떄까진
별일없었는데 얘가 좀 취해서 자꾸 걷는데 내팔 자기가슴에 닿게팔짱끼고 자꾸 스킨쉽하고
붙는거임 그리고 너 잘생겼는데 왜 여자친구 없냐면서 자꾸 내외모 칭찬함 그리고 다먹고 나와서
걷다가 잠깐 앉았을때도 자꾸나한테 기대고 안기고그래서 집데려다 준다고그러니까
갑자기 소리치면서 내가 살거니까 2차가자고 떼써서 2차감 여기서 남친때문에 힘들다..뭐이런
얘기 나한테 털어놓음 그리고 얘가 또 노래방가고싶다고 노래방가자고함 근데 여기서 진짜 계속
나한테 붙고 노골적으로 스킨쉽함 그냥 노래방가서 노래는 안부르고 딱히 하는거없이 대화하면
서 스킨쉽함 나도 딱히 나쁘진않아서 적당히 받아줬는데 첨엔 머리 만져주다가 배랑 다리랑 가슴제외한 이곳저곳 스킨쉽해도 가만있더라.. 분위기만보면 그냥 오늘밤 내 마음대로해도 가만히있을것 같았는데 가만있으니까 얘 남친도있고한데 오히려 무서워서
얘 술도많이취했고 더있자는거 억지로 끌고나와서 집데려다주느라 힘다뺐다 ..
진짜 얘 이런애라고 생각은안했는데 오늘 너무많은일이 일어난것같다 .. 진짜 잘생겨서 너무힘들다 이래서 내가 여자친구를 안사귄다.. 여자에대해서 회의감이든다 그냥 내 외모만보고 접근해대
는 여자들이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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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댓글들 많이달린거 다읽어봤다 몇가지 해명하고감
1 .일단 나 쌍커풀없음 밑에서보면 있어보일수도있는데 전혀티안남 속쌍임
나야말로 쌍커풀있는남자 제일싫어하는사람인데 무슨 쌍커풀...? 말도안되는소리
좋은뜻으로 받아들이겠음
2. 도용아니고 내눈맞음 판에 글한번 올리고 지운적있는데 그때본사람같은데 나맞음
좋은뜻으로 받아들이겠음
3 . 머리크기 21센치맞음 이거 제대로 잰것도아니고 그냥 대충재서 21로 나왔다는거고 더 작을수도있다는 뜻임 위에사진은 자꾸 날 거짓말하는사람으로 만드는 댓글이 있어서 진짜 거짓말하나
없다는거 실감나게 알려주고싶어서 방금 만들어서 첨부한사진임
이건 사촌동생 귀여워서 찍은동영상인데 지금 화면이 많이 흔들렸는데 앞이 내 5살 사촌동생이고
바로 뒤에 얼굴 붙어있는 댄디컷한남자가 나임 물론 내가 뒤에있는데 머리크기 비슷하긴하지만 5살난 애기 머리가 얼마나 작은지 감이옴?.. 이정도면 더이상 아무말안하겠음? 이정도면 내가하는
말 믿을수있겠음?
길에서 여자중에서도 머리크기 비상식적으로 작은여자들말고 나보다 머리작은여자 번화가 돌아다
녀도 1~2명 볼까말까임 .. 우리 엄마도 나한테 너는 남자가 머리가 왜이렇게작냐고 가끔씩 말할때
많음 더이상 말안하겠음
그리고 실제로 여자들 나 볼때마다 눈돌아가는시선 ..솔직히 진짜 이젠 지칠정도로 많이보고
모르는여자가 접근할때도있음 또 자랑한다 뭐한다그럴까봐 더이상 얘기안하고 하여튼 내가 말하는 말중 단한가지라도 거짓은없고 듣고본사실 그대로 말한것뿐이라는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