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년반을 연애를 하고 2014년 10월말쯤 헤어졌지 이제 날짜까지는 기억도 안난다 만나면서 우리는 너무 행복해서 하루하루가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을정도로 행복해도 봤고, 미친듯이 싸우기도 많이 싸워서 만났다가 헤어졌다가 반복도 많이 했었지 근데 그러다가 작년 이맘때쯤 우리는 진짜 마지막 이별을 했어 그때 헤어질때는 진짜 느껴지더라, 아 이제 진짜 마지막이구나 우리의 이 지긋지긋한 싸움도 오늘로써 끝이구나 그때는 마음이 홀가분하기도하고 내가 너무바빠서 그냥 헤어짐에 있어서 슬프고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허전하고 쓸쓸함정도?? 몇번의 니 붙잡는 연락도 나는 다 거절한채 그냥 꿋꿋히 지냈는데 근데 얼마 안있다가 니가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주위에서 전해듣고 기분이 참 이상하더라. 니한테 화가 나기보다는 여태껏 니를 만났던 내자신한테 너무너무 화가나더라. 그래서 더 열심히 잘살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그리고 그냥 니 존재자체를 잊고 지내려고 노력했었어 근데 우리는 주변이 너무많이 연관되어 있는탓일까?? 계속 들리는 니소식에 점점 니가 더 싫어지고 증오스럽고 너무너무 밉더라 그냥 내 기억을 통채로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나는 내 할일에만 집중하고, 내주변 사람들에게만 집중하다보니 니는 나에게 무존재정도가 되었다. 아예 니생각 조차도 안나는 가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또 다른여자를 만난다는둥 이런소리 저런소리 들어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니에대한 소식을 들어도 아무렇지않았어 그렇게 잘지내고있는데 니연락이 왔다. 보고싶다는 연락.. 니 연락이 오고나서부터 잠도 제대로 못자고 생각이 많아졌다. 나는 분명 니가 좋아서 니연락에 설레여 하는 그런 감정도아닌데 무엇때문에 이렇게 또다시 생각에 잠기는지 이해할수가없다. 그냥 다시 모든걸 차단을 해야하나 까지 생각을 했었지만 그거 또한 내 자신이 허락하지 않네, 조금이라도 니생각을 한다고 생각할까바 예전같으면 니가 너무 보고싶고 만나서 얘기라도 해보고싶었겠지만 지금은 전혀. 그냥 얼른 좋은사람 만나고 싶다
헤어진지 1년 심경변화
우리는 일년반을 연애를 하고 2014년 10월말쯤 헤어졌지
이제 날짜까지는 기억도 안난다
만나면서 우리는 너무 행복해서 하루하루가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을정도로 행복해도 봤고, 미친듯이 싸우기도 많이 싸워서
만났다가 헤어졌다가 반복도 많이 했었지
근데 그러다가 작년 이맘때쯤 우리는 진짜 마지막 이별을 했어
그때 헤어질때는 진짜 느껴지더라, 아 이제 진짜 마지막이구나
우리의 이 지긋지긋한 싸움도 오늘로써 끝이구나
그때는 마음이 홀가분하기도하고 내가 너무바빠서 그냥
헤어짐에 있어서 슬프고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허전하고 쓸쓸함정도??
몇번의 니 붙잡는 연락도 나는 다 거절한채 그냥 꿋꿋히 지냈는데
근데 얼마 안있다가 니가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주위에서 전해듣고
기분이 참 이상하더라. 니한테 화가 나기보다는 여태껏 니를 만났던
내자신한테 너무너무 화가나더라. 그래서 더 열심히 잘살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그리고 그냥 니 존재자체를 잊고 지내려고 노력했었어
근데 우리는 주변이 너무많이 연관되어 있는탓일까??
계속 들리는 니소식에 점점 니가 더 싫어지고 증오스럽고 너무너무 밉더라
그냥 내 기억을 통채로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나는 내 할일에만 집중하고, 내주변 사람들에게만 집중하다보니
니는 나에게 무존재정도가 되었다. 아예 니생각 조차도 안나는
가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또 다른여자를 만난다는둥 이런소리 저런소리
들어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니에대한 소식을 들어도 아무렇지않았어
그렇게 잘지내고있는데 니연락이 왔다. 보고싶다는 연락..
니 연락이 오고나서부터 잠도 제대로 못자고 생각이 많아졌다.
나는 분명 니가 좋아서 니연락에 설레여 하는 그런 감정도아닌데
무엇때문에 이렇게 또다시 생각에 잠기는지 이해할수가없다.
그냥 다시 모든걸 차단을 해야하나 까지 생각을 했었지만
그거 또한 내 자신이 허락하지 않네, 조금이라도 니생각을 한다고 생각할까바
예전같으면 니가 너무 보고싶고 만나서 얘기라도 해보고싶었겠지만
지금은 전혀. 그냥 얼른 좋은사람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