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 어떤가요?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제가 생각했을때 괜찮은 녀석이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은 저를 어떻게 볼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현실은 상처투성이 외톨이지만..ㅠㅠ 외적인면부터 내적인면들로 말씀드릴게요. 저는 솔직히 어릴때 부터 잘생겼단 소리 많이 들었어요. 중학교때 첫 입할할때 선배들이 잘생겼다 칭찬하고 친구들이 뜬금없이 갑자기 잘생겼다하고..니는 우리학교 오면 인기 짱이겠다 그런 말도 듣고.. 공익 근무할땐 어떤여자가 "우리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나요?" 라고 물어서 저는 "아뇨" 라고 대답했는데 지나가고 생각해보니깐 그것이 작업이였어요. 제가 좀 쑥맥이라서..ㄷㄷ 그리고 길거리나 지하철 타면 여자들이 쳐다보는 시선같은것도 제법 느꼈어요..어르신들은 다 인물좋네 라고 말씀하시고.. 특히 남들은 제가 웃는 모습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을건데 제가 웃으면 인상이 좋고 귀여워요 하하...그러니깐 일반적인 남자들 얼굴이랑 다른데 마치 웃을때 수지나 하연수가 웃을때 둥글둥글하고 귀여운 그런 형태가 되요. 광대와 볼살이 통통하고 눈웃음이 정말 선하게 보여요. [제 망상: 이건 제가 유머로 말씀드리는데 백호의 눈썹과 현무의 눈과 청룡의 코와 주작의 입술을 가졌어요 ㅋㅋㅋ이해 안가는게 정상이에요 ㅋㅋ] 제가 잘 안꾸미는데 꾸미면 제가 생각해도 훈남 이상으로 멋지더라구요..(어떤 모임에 있는 분한테 연예인 해도 되겠다는 말도 들어봤어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들리는 작은소리로 연예인같다란 말을 얼픽 여러번 스쳐들은것 같아요) 다행히도 키도 그리 작지가 않네요.. 딱 대한민국 평균남자 키에요. 174cm인데 비율이 조금 안타까워요. 바로 숏다리..ㅎ휴ㅠㅠㅠ 중학교때 저보다 키가 10cm 정도 작은애랑 배꼽위치가 같았어요. 흑흑.. 그래도 보기 이상할정도는 아니네요.. 제가 어릴때 많이 아파서 독한 약들을 많이먹어서 비위가 안좋아요. 그래서 안먹는 음식이 너무 많고 중학교때 학교생활이 힘들어서 아침도 잘안먹는데 점심까지도 재데로 먹지 못했어요 그런데 이정도 커준게 너무 다행스럽고 감사해요. 그런데 요즘 세상 외모는 괜찮은데 싸가지 없고 논다이녀석, 그러니깐 양아치 날나리 바람둥이 그런 녀석들이 많잖아요. 그래도 저는 착하고 바르게 자란것 같아요. 사람한테는 천성이라는게 있잖아요? 자라난 환경이 중요하지만 태어날때 부터 가지는 천성이라는게 어느 정도 있다고 봐요. 저희 부모님이 그래도 성품이 바르신분들이어서 그런지 착한아이로 태어난거 같아요. 제 입으로 이런 말하기 부끄럽지만 인터넷에서 쓰는 말중에서 인성갑,진국 그런 말들 하잖아요. 제가 그런 부류인것 같아요.. 제 입으로 이런 말하기가 부끄럽지만 자기 자신은 알잖아요. 자기 자신을 스스로가 판단했을때 어떤 사람인지 알수있잖아요..그래서 저는 아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 라고 알수있는게 잘못되거나 이상한것 같지는 않아요. 저와 다른 사람들이 인성이나 내면적으로 다른것은 마음가짐과 생각의 방향의 차이인것 같아요. 착한게 단점으로도 왔지만 그래도 착한 끝은 있어도 악한 끝은 없다고 착해서 다행스럽게 생각해요. 여러분은 도덕적으로 얼마나 자기자신을 컨트롤 하나요? 솔직히 제 눈에 좋으신 분들도 많지만 사람들이 다 거기서 거기처럼 보여요. 제가 우수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나랑 다른 사람들이 안타깝게 느껴질때가 많아요. 누군가를 도와줄때 대가를 바라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이정도 선물을 했으면 그래도 적어도 이정도는 답례하는게 서로 맞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저는 그런거 상관없어요. 내가 주고 싶어서 준건데 그 사람이 설령 아무것도 답례해주지 않는다해도 전 상관없어요. 그리고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때는 가장 좋은걸 선물하는거에요. 신념이라고 아세요? 신념이란 흔들리지않는 마음, 굳건한 믿음. 이게 신념이에요. 저는 도덕적 신념이 있어요. 당연한거지만 살면서 지금까지 단한번도 쓰레기를 아무대나 버린적이 없어요. 사탕껍질을 까는데 바람이 불어서 날라가면 다시 돌아가서 그 사탕껍질을 담고 집에와서 버리죠. 침이나 가래도 아무대나 뱉지 않아요. 주위에 하수구를 찾아서 거기다가 뱉어요. 쩝.. 이런 사소한것이지만 그런걸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양심에 털이나고 양심이 너무 닳아버린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교통신호를 지키지 않는 사람부터 약자를 무시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이용하거나 해하는사람. 예의가 없고 기본적인 사람으로써 지켜야할 덕목이 부족한 사람도 많고.. 저는 솔직히 사랑받는것보다 사랑을 주는게 익숙해져 버렸어요. 자기자신의 것보다 남의 것을 더 조심스럽고 귀중하게 다뤄요. 친구들끼리 모이면 말수가 적고 어울리지 못하는 애들이 있어요. 그런 애들이 있으면 제가 말로 유도를 하죠. 그 아이가 대화에 낄수있도록..고등학교때 그런 아이가 있었는데 점심시간에 저한테 초코우유를 하나 가지고 와서 저한테 아무말없이 먹으라고 건내더라구요. 그래서 그 아이의 마음을 눈치채고 고맙다하며 받았죠. 저는 뒤끝도 없네요. 친구와의 어쩔수 없는 다툼이 있었는데 걔가 저를 무시하더니 뺨을 살짝 친거에요. 그래서 저도 똑같이 살짝 뺨을 쳤는데 바로 싸움으로 이어졌어요. 솔직히 저는 크게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 친구가 약간 나쁜 애는 아닌대 그래도 아쉬운점이 있는 친구였어요. 저는 항상 내가 잘못하지 않았지만 먼저 사과를 해요. 친구야 미안하다. 괜찮나? 그러니깐 그 친구도 똑같이 사과를 하더라구요. 자신을 먼저 굽히고 낮출줄아는 자세가 절대 약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대인관계에 있어 저의 도덕적 신념중 하나는 당연한걸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거에요. 내가 가진것들, 내가 누리는것들, 내가 받는것들, 나와 연관되어 있는것들. 이것들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당연한것을 당연하다고 인정하는 순간 사람은 당연하다는것에 안주해버리고 그 생각이 사람을 더욱 이기적으로 만들기 때문이죠. 개구리 올챙이적 기억 못한다고 과거에 가지지 못했던걸 가지게 되거나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있죠. 인기많은 유명한 연예인, 부와 재력이 있는 기업인, 권력을 잡은 정치인. 이런 사람들은 더욱더 스스로를 채찍질해야되요. 가진자의 특권이 아닌 가진자의 책임으로 삶을 임해야 하는것이에요. 제 안에는 또 다른 제가 한명 더 있어요. 내가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것을 언제나 관찰하고 바르게 잡아주는 또 하나의 져죠. 살면서 제가 착하다 바르다란 말을 많이 들으며 칭찬도 많이 받았지만 남들이 몰라주는 선행이 더 많은것 같아요. 길가다가 큰 돌맹이가 있으면 사람들이 안 다치게 다른곳에 나두고 할머니가 건널목을 지날때 걸음이 느리시면 같이 걸어가 드리고 집안에 곤충이 들어오면 왠만하면 살려서 내보내요. 왜나하면 곤충은 잘못이 없거든요. 그리고 너무 불쌍해요. 이 곤충은 내가 구해주지 않으면 살수 없다는 생각이 드니깐 구해주고 싶은거에요. 여러분 참용과 만용을 아시나요? 진정한 용기와 가짜 용기란게 있어요. 진정한 용기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요. 남들이 하지 않는것 남들이 망설이는것 그런것을 하려고 하는것이 참용인것 같아요. 꼭 힘이쎄고 터프한것이 용기있고 남자다운것이 아니죠. 으앙.. 이거 말고도 저를 표현하고 싶은게 많아요. 저는 인정받고 싶어요. 좋은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바른마음,바른뜻을 세웠다면 뛰어난 재능과 노력으로 큰 포부와 야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것. 그것이 저의 길입니다. 세상이 더 나은 세상으로 발전해 갔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행복하게 착하게 바르게 살도록 노력 합시다. 이런 글은 적은 이유는..솔직히 외롭습니다. 저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많이 없는것 같아요. 보여주고 싶은것들이 많은데 말이죠..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저란 사람에 대해 여러분들이 일일이 알수없고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고 얘기하고 싶었네요. 인생에 있어서 정말 우리가 지켜야하고 배워야할것, 추구해야 될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이런 사람 어떤가요?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제가 생각했을때 괜찮은 녀석이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은 저를 어떻게 볼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현실은 상처투성이 외톨이지만..ㅠㅠ
외적인면부터 내적인면들로 말씀드릴게요.
저는 솔직히 어릴때 부터 잘생겼단 소리 많이 들었어요.
중학교때 첫 입할할때 선배들이 잘생겼다 칭찬하고 친구들이 뜬금없이 갑자기 잘생겼다하고..니는 우리학교 오면 인기 짱이겠다 그런 말도 듣고..
공익 근무할땐 어떤여자가 "우리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나요?" 라고 물어서 저는 "아뇨" 라고 대답했는데 지나가고 생각해보니깐 그것이 작업이였어요. 제가 좀 쑥맥이라서..ㄷㄷ
그리고 길거리나 지하철 타면 여자들이 쳐다보는 시선같은것도 제법 느꼈어요..어르신들은 다 인물좋네 라고 말씀하시고..
특히 남들은 제가 웃는 모습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을건데 제가 웃으면 인상이 좋고 귀여워요 하하...그러니깐 일반적인 남자들 얼굴이랑 다른데 마치 웃을때 수지나 하연수가 웃을때
둥글둥글하고 귀여운 그런 형태가 되요. 광대와 볼살이 통통하고 눈웃음이 정말 선하게 보여요. [제 망상: 이건 제가 유머로 말씀드리는데 백호의 눈썹과 현무의 눈과 청룡의 코와 주작의 입술을 가졌어요 ㅋㅋㅋ이해 안가는게 정상이에요 ㅋㅋ]
제가 잘 안꾸미는데 꾸미면 제가 생각해도 훈남 이상으로 멋지더라구요..(어떤 모임에 있는 분한테 연예인 해도 되겠다는 말도 들어봤어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들리는 작은소리로 연예인같다란 말을 얼픽 여러번 스쳐들은것 같아요)
다행히도 키도 그리 작지가 않네요.. 딱 대한민국 평균남자 키에요. 174cm인데 비율이 조금 안타까워요. 바로 숏다리..ㅎ휴ㅠㅠㅠ 중학교때 저보다 키가 10cm 정도 작은애랑 배꼽위치가 같았어요. 흑흑..
그래도 보기 이상할정도는 아니네요.. 제가 어릴때 많이 아파서 독한 약들을 많이먹어서 비위가 안좋아요. 그래서 안먹는 음식이 너무 많고 중학교때 학교생활이 힘들어서 아침도 잘안먹는데 점심까지도 재데로 먹지 못했어요
그런데 이정도 커준게 너무 다행스럽고 감사해요.
그런데 요즘 세상 외모는 괜찮은데 싸가지 없고 논다이녀석, 그러니깐 양아치 날나리 바람둥이 그런 녀석들이 많잖아요.
그래도 저는 착하고 바르게 자란것 같아요. 사람한테는 천성이라는게 있잖아요? 자라난 환경이 중요하지만 태어날때 부터 가지는 천성이라는게 어느 정도 있다고 봐요.
저희 부모님이 그래도 성품이 바르신분들이어서 그런지 착한아이로 태어난거 같아요.
제 입으로 이런 말하기 부끄럽지만 인터넷에서 쓰는 말중에서 인성갑,진국 그런 말들 하잖아요. 제가 그런 부류인것 같아요.. 제 입으로 이런 말하기가 부끄럽지만 자기 자신은 알잖아요.
자기 자신을 스스로가 판단했을때 어떤 사람인지 알수있잖아요..그래서 저는 아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 라고 알수있는게 잘못되거나 이상한것 같지는 않아요.
저와 다른 사람들이 인성이나 내면적으로 다른것은 마음가짐과 생각의 방향의 차이인것 같아요.
착한게 단점으로도 왔지만 그래도 착한 끝은 있어도 악한 끝은 없다고 착해서 다행스럽게 생각해요.
여러분은 도덕적으로 얼마나 자기자신을 컨트롤 하나요? 솔직히 제 눈에 좋으신 분들도 많지만 사람들이 다 거기서 거기처럼 보여요. 제가 우수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나랑 다른 사람들이 안타깝게 느껴질때가 많아요.
누군가를 도와줄때 대가를 바라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이정도 선물을 했으면 그래도 적어도 이정도는 답례하는게 서로 맞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저는 그런거 상관없어요.
내가 주고 싶어서 준건데 그 사람이 설령 아무것도 답례해주지 않는다해도 전 상관없어요. 그리고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때는 가장 좋은걸 선물하는거에요.
신념이라고 아세요? 신념이란 흔들리지않는 마음, 굳건한 믿음. 이게 신념이에요. 저는 도덕적 신념이 있어요. 당연한거지만 살면서 지금까지 단한번도 쓰레기를 아무대나 버린적이 없어요. 사탕껍질을 까는데 바람이 불어서 날라가면 다시 돌아가서 그 사탕껍질을 담고 집에와서 버리죠.
침이나 가래도 아무대나 뱉지 않아요. 주위에 하수구를 찾아서 거기다가 뱉어요. 쩝.. 이런 사소한것이지만 그런걸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양심에 털이나고 양심이 너무 닳아버린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교통신호를 지키지 않는 사람부터 약자를 무시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이용하거나 해하는사람. 예의가 없고 기본적인 사람으로써 지켜야할 덕목이 부족한 사람도 많고..
저는 솔직히 사랑받는것보다 사랑을 주는게 익숙해져 버렸어요. 자기자신의 것보다 남의 것을 더 조심스럽고 귀중하게 다뤄요. 친구들끼리 모이면 말수가 적고 어울리지 못하는 애들이 있어요. 그런 애들이 있으면 제가 말로 유도를 하죠.
그 아이가 대화에 낄수있도록..고등학교때 그런 아이가 있었는데 점심시간에 저한테 초코우유를 하나 가지고 와서 저한테 아무말없이 먹으라고 건내더라구요. 그래서 그 아이의 마음을 눈치채고 고맙다하며 받았죠.
저는 뒤끝도 없네요. 친구와의 어쩔수 없는 다툼이 있었는데 걔가 저를 무시하더니 뺨을 살짝 친거에요. 그래서 저도 똑같이 살짝 뺨을 쳤는데 바로 싸움으로 이어졌어요.
솔직히 저는 크게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 친구가 약간 나쁜 애는 아닌대 그래도 아쉬운점이 있는 친구였어요. 저는 항상 내가 잘못하지 않았지만 먼저 사과를 해요. 친구야 미안하다. 괜찮나? 그러니깐 그 친구도 똑같이 사과를 하더라구요.
자신을 먼저 굽히고 낮출줄아는 자세가 절대 약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대인관계에 있어 저의 도덕적 신념중 하나는 당연한걸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거에요. 내가 가진것들, 내가 누리는것들, 내가 받는것들, 나와 연관되어 있는것들. 이것들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당연한것을 당연하다고 인정하는 순간 사람은
당연하다는것에 안주해버리고 그 생각이 사람을 더욱 이기적으로 만들기 때문이죠.
개구리 올챙이적 기억 못한다고 과거에 가지지 못했던걸 가지게 되거나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있죠. 인기많은 유명한 연예인, 부와 재력이 있는 기업인, 권력을 잡은 정치인. 이런 사람들은 더욱더 스스로를 채찍질해야되요.
가진자의 특권이 아닌 가진자의 책임으로 삶을 임해야 하는것이에요.
제 안에는 또 다른 제가 한명 더 있어요. 내가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것을 언제나 관찰하고 바르게 잡아주는 또 하나의 져죠.
살면서 제가 착하다 바르다란 말을 많이 들으며 칭찬도 많이 받았지만 남들이 몰라주는 선행이 더 많은것 같아요. 길가다가 큰 돌맹이가 있으면 사람들이 안 다치게 다른곳에 나두고 할머니가 건널목을 지날때 걸음이 느리시면 같이 걸어가 드리고
집안에 곤충이 들어오면 왠만하면 살려서 내보내요. 왜나하면 곤충은 잘못이 없거든요. 그리고 너무 불쌍해요. 이 곤충은 내가 구해주지 않으면 살수 없다는 생각이 드니깐 구해주고 싶은거에요.
여러분 참용과 만용을 아시나요? 진정한 용기와 가짜 용기란게 있어요. 진정한 용기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요. 남들이 하지 않는것 남들이 망설이는것 그런것을 하려고 하는것이 참용인것 같아요. 꼭 힘이쎄고 터프한것이 용기있고 남자다운것이 아니죠.
으앙..
이거 말고도 저를 표현하고 싶은게 많아요.
저는 인정받고 싶어요. 좋은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바른마음,바른뜻을 세웠다면 뛰어난 재능과 노력으로 큰 포부와 야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것. 그것이 저의 길입니다.
세상이 더 나은 세상으로 발전해 갔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행복하게 착하게 바르게 살도록 노력 합시다.
이런 글은 적은 이유는..솔직히 외롭습니다. 저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많이 없는것 같아요. 보여주고 싶은것들이 많은데 말이죠..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저란 사람에 대해 여러분들이 일일이 알수없고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고 얘기하고 싶었네요.
인생에 있어서 정말 우리가 지켜야하고 배워야할것, 추구해야 될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