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인데 옆집 소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ㅠ 옆집이 8월부터 이사를 왔는데 여기는 오피스텔 원룸이라 거의 혼자살거나 하는 분들이 많은데 무슨 가족이 살더군요(아빠 엄마 애2~3 강아지) 여기가 평수가 아무리 넓어도13평입니다 이사온날부터 시끄러워서 문을 여는순간 강아지한마리가 저희집에 들어올뻔했어요(개가 복도를 계속 돌아다녀요 옆집이 문을 열고있어서) 강아지도 싫어할뿐더러 놀랬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못본척하더라고요 저집은 아침 저녁 할거없이 오전에7시부터 애들이 방방뛰고 소리지르고 쾅쾅 난리칩니다 지들 잠자기전까지 저래요 근데 저집이 끝집이라 옆집이라해봤자 저뿐입니다 주말엔 애들이 학교도 안가니까 진짜 제가 집에있으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못있겠는 정도구요 한번 경비아저씨께 말씀드려서 경비아저씨가 올라오셔서 옆집에 말하니까 강아지부터 뭐 한번 돌아다닌건데요?이러고 남편한텐 시끄러우면 지가 이사가던가 이러더군요 물론 여기가 방음이 안되는거같아요 그래서 말소리가 크면 다 들리구요 어느정도는 감수하며 사는건데 도를 지나쳐서 문제죠 근데 말을해도 통할 인간이 아닌거같아서 신경을 끌려해도 너무 소음이 심해서 특히 애들이 아ㅜ 진짜 왜 살인이나고 하는지 알거같아요 집도 문제지만 복수하고싶네요 똑같이 소음때뭄에 스트레스 받아봐라 이렇게요
옆집 죽이고싶습니다
옆집이 8월부터 이사를 왔는데 여기는 오피스텔 원룸이라 거의 혼자살거나 하는 분들이 많은데 무슨 가족이 살더군요(아빠 엄마 애2~3 강아지)
여기가 평수가 아무리 넓어도13평입니다
이사온날부터 시끄러워서 문을 여는순간 강아지한마리가 저희집에 들어올뻔했어요(개가 복도를 계속 돌아다녀요 옆집이 문을 열고있어서)
강아지도 싫어할뿐더러 놀랬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못본척하더라고요
저집은 아침 저녁 할거없이 오전에7시부터 애들이 방방뛰고 소리지르고 쾅쾅 난리칩니다 지들 잠자기전까지 저래요
근데 저집이 끝집이라 옆집이라해봤자 저뿐입니다
주말엔 애들이 학교도 안가니까 진짜 제가 집에있으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못있겠는 정도구요
한번 경비아저씨께 말씀드려서 경비아저씨가 올라오셔서 옆집에 말하니까 강아지부터 뭐 한번 돌아다닌건데요?이러고 남편한텐 시끄러우면 지가 이사가던가 이러더군요
물론 여기가 방음이 안되는거같아요
그래서 말소리가 크면 다 들리구요 어느정도는 감수하며 사는건데 도를 지나쳐서 문제죠
근데 말을해도 통할 인간이 아닌거같아서 신경을 끌려해도 너무 소음이 심해서 특히 애들이 아ㅜ
진짜 왜 살인이나고 하는지 알거같아요
집도 문제지만 복수하고싶네요 똑같이 소음때뭄에 스트레스 받아봐라 이렇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