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집안 좋고 학벌 좋고 전문직에 예쁘기한 애가 있어요.
그런데 친구가 애가 셋이나 있는 남자한테 시집을 갔어요.
나이가 아홉살이나 많고요.
미쳤냐니까 전처가 애들을 키우고 있고, 상관 없데요.
남자가 직업이 좋기도 하지만 재산이 어마어마한거 같아요.
부모님 재산을 물려 받아서 (시부모님은 돌아가심)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부자 같아요.
서울시내 중심가에 빌딩이 몇채 있고,
해외 별장도 여러개 있더라고요.
친구는 기사가 딸린 차를 타요.
애가 면허가 없다고 이제와서 배우고 운전하면 위험하다고 남편이 그렇게 해줬나봐요.
거의 주말마다 부부끼리 해외여행 다니고 퍼스트 클레스나 비지니스로만 타고.
남편이 모피, 보석 같은거 엄청 사주고요.
그런데 친구는 그렇게 부자집에 시집을 갔는데 일을 계속 하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남편한테 용돈 타쓰기 싫다고 하네요.
솔직히 이정도면 돈 좀 받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남편이 해주는거 보면 절대 돈 아까워하는 스타일이 아닌거 같은데.
결혼한 부부 사이도 보통 그렇게 돈가지고 눈치보고 사나요?
부자집 시집가도 일하는 친구
그런데 친구가 애가 셋이나 있는 남자한테 시집을 갔어요.
나이가 아홉살이나 많고요.
미쳤냐니까 전처가 애들을 키우고 있고, 상관 없데요.
남자가 직업이 좋기도 하지만 재산이 어마어마한거 같아요.
부모님 재산을 물려 받아서 (시부모님은 돌아가심)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부자 같아요.
서울시내 중심가에 빌딩이 몇채 있고,
해외 별장도 여러개 있더라고요.
친구는 기사가 딸린 차를 타요.
애가 면허가 없다고 이제와서 배우고 운전하면 위험하다고 남편이 그렇게 해줬나봐요.
거의 주말마다 부부끼리 해외여행 다니고 퍼스트 클레스나 비지니스로만 타고.
남편이 모피, 보석 같은거 엄청 사주고요.
그런데 친구는 그렇게 부자집에 시집을 갔는데 일을 계속 하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남편한테 용돈 타쓰기 싫다고 하네요.
솔직히 이정도면 돈 좀 받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남편이 해주는거 보면 절대 돈 아까워하는 스타일이 아닌거 같은데.
결혼한 부부 사이도 보통 그렇게 돈가지고 눈치보고 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