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쏘아올린 작은공

안 단 테200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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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쏘아올린 작은공 우리가 쏘아올린 작은공40방님들 행복하세요 뒤숭숭 한 어제를 뒤로하고아침에 햇살을 보았다여느때와 다를바 없는 하루 이려니 하구먼산한번 쳐다보니 그대로의 하늘이다시큼한 페인트 냄새나는 벽에붙은 달력하나그것만이 또한해가 시작의 의미 였는지다짐했던 마음을 추스려본다모든게 각성의 변화인 새해아침변하지 않는 마음하나 있으니나는 또 이곳을 오게 되겠지..........님들이 쏘아올린 작은공을나또한 보고싶어 하기에신년 아침 우리들이 뛰우는 작은공을여느때와 변함없이 보려갈련다..**안 단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