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주의) 서울 한 복판 민폐남녀;;;;왜저래;;;;;;

뭉뭉쓰2015.10.25
조회102

 

(반전주의) 갑자기 남의것을 뺏어가는 민폐남녀... 
그리고 빼앗긴 사람들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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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껀데요?!'라는 뻔뻔한 한 마디!
당황스러우신가요? 불쾌하신가요? 화가나시나요?

여기 빼앗길 위기에 처한 '우리의 소중한 것'이 있습니다.


 

 

 

 



제 이름은 "독도"입니다.
(오늘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