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된 친군데 조카서운하다 작년에도 친구가돈하나도 없어서 내가쏜다하고 10만원정도썼어 그래서 친구가 미안했는지내년에 기대하라면서 조카잘챙겨줄꺼라고 그랬어ㅋㅋ그래서 걍넘어갔는데 여름방학개학날이 내생일이였단말이야 근데 내생일 까먹고있었더라신발 그래서 오늘 놀수는있냐고하니까 미안 나돈없어 이러더라그래서 그면 생선으로 틴트만사줘 4400원밖에안하니까 그니까 알았대그러고 나서 2달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아직도안사준다 내가가끔 나생일선물언제사줘?이러면 나돈이없어..거나 사러갈시간이없어...이럼 서면에 더페가는데 뭔사러갈시간이없어 10분이면서면가는데 사실 걔가 평소에돈많은편은아닌데 그래도 일주일에한번은 매점가서 잘쳐먹드만 신발 그거모아서 좀샀으면 1
친구가 생선안줘서 서운하다 ㅠㅠㅠㅠ(의식의흐름대로씀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