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여자에 대한 단상. .

호구없는세상20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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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다

거기에 딱 부합하는게 바로 흡연녀다

담배피는 여자치고 제대로 된 여자를

못봤다

참고로 난 남자고 담배를 피지 않는다

물론 담배피는 남자도 역시 같은 문제가

있으나. 사회적관습이나 생물학적인 문제로

인해 남성은 여성보다 덜 하긴하다

전에 판글중 절대 만나지 말아야 할

최악의 여자라는 글이 있었는데.

성격이나 기타 자질구레한 이야기를

근거로 했으나. .내가 보기엔 그 모든

근거는 담배피는 여자들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사항이었다

살아가면서 무서운게

가끔 시사프로그램에 나오지만

어느 평화롭던 시골 마을에

시멘트공장이던 아님 폐수나 기타 분진을

발생하는 공장이 들어 선 후. .

마을 사람들이 하나 둘. 이상한 질병에

걸리고 . .한집 건너 한집 암으로 죽어간다. .

첨엔 마을 사람들은 그 이유를 몰랐으나

역학조사결과 . .역시나 해당 산업시설. .

담배피는 여자들은 제발 결혼하지 말고

결혼하더라도 제발 애를 낳지 말길 바란다

그녀들은 황당하게도 임신 후 끊으면 된다고

항변하지만

그건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사고가

날 순간에 잽싸게 차를 빠져나오면 된다는 식의

황당무계한 이야기리라. .

임신을 한다고 바로 그 즉시 아는 것도

아니고

임신사실을 알고 끊는다고 해도

그 동안 체내에 쌓인 니코틴 타르 같은

발암물질이 분명 태줄 혹은 출산 후 모유를

통해 아이에게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는 수차례 보고 되었다

그 결과 조산 혹은 사산. . 기형아 출산및

저능아출산을 겪을 수 있음에도

아이를 낳는다는 건? ? ?

난 남성우월주의자도 아니고

남성을 대변하러 글 쓰는 것도 아니다

또한 같은 남자로써도 담배 피는 인간들을

혐오한다. .

뻔히 해로운 줄 알면서도 담배에 의지해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인간들. .

내돈 내고 샀다고 길거리 걸어다니며

피는 나사빠진 인간들에게는. .

칼을 지돈 내고 산 연쇄살인마나

차를 지돈 내고 산 음주운전 하는 놈에게

부디 . . 같은 소리를 듣기를 바랄 뿐이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