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홀수라서 한명 부족하다고 나 데리고 다니는 척 조카 소외하고 ㅎㅎ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걔네가 나 무시할 때마다 뭐 잘못한 줄 알고 혼자 고민하고 속상해하고 나한테 뭐라도 하나 잘 해주면 좋다고 하루종일 기분좋고.. 그냥 호구같이 굴었음 근데 나야 왜 그러는지 알 도리가 없었으니까.. 놀러다니는건 지들끼리 다니면서 짝 짓고 그럴때만 잠깐씩 와서 친한척.. 필요할 때 와서 친한 척.. 뭣도 모르고 난 다 받아줌. 지금 생각하면 소름끼치다 못해 악랄해보임. 걔네 아니었으면 다른 애들이랑 애초에 같이 다니면서 힘들 일도 없었음.. 지금은 다른 애들이랑 다니면서 후에 알게된거임 이런 말 하기 좀 그런데 진짜 쳐 죽이고싶다 어떡하냐 ㅠㅠㅠㅠㅠ 2
여자애들이 나 이용했음
자기들 홀수라서 한명 부족하다고 나 데리고 다니는 척 조카 소외하고 ㅎㅎ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걔네가 나 무시할 때마다 뭐 잘못한 줄 알고 혼자 고민하고 속상해하고 나한테 뭐라도 하나 잘 해주면 좋다고 하루종일 기분좋고.. 그냥 호구같이 굴었음 근데 나야 왜 그러는지 알 도리가 없었으니까..
놀러다니는건 지들끼리 다니면서 짝 짓고 그럴때만 잠깐씩 와서 친한척.. 필요할 때 와서 친한 척.. 뭣도 모르고 난 다 받아줌. 지금 생각하면 소름끼치다 못해 악랄해보임.
걔네 아니었으면 다른 애들이랑 애초에 같이 다니면서 힘들 일도 없었음.. 지금은 다른 애들이랑 다니면서 후에 알게된거임
이런 말 하기 좀 그런데 진짜 쳐 죽이고싶다 어떡하냐 ㅠㅠㅠㅠㅠ